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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1

지나김 저
베이직북스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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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북스의 일상 영어회화 첫걸음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공부, 끝장내기 1편입니다.


늘 외치고 늘 입버릇이 되어 버린, 영어 공부

참 대단한것 같아요.

파고들고 해야 할것 같은데, 왜이리 짬은 안나는지...


우리딸은 한달전부터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리딩, 리스닝, 롸이팅이 아닌

말하기~~ 영어 수업인데, 사실 학원이 전적으로 말하기만 하지 않잖아요.

학원에 all 의존은 안하지만,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말을 할 기회도 많아질 것 같아

큰 마음 먹고 학원에 다니는데, 아직까지는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네요.

쉬운건 누구나 잘 하고 좋아하잖아요.


어려워지면 힘든법이니까요. 초등학교 영어 뭐~~ 크게 어렵겠습니다.

아주 잘 하는 아이들 빼면, 늘 한자리에 머무리고 있는 영어

알면서도 아이는 학원으로 보내고

엄마는 영어 공부 하는척만.



 


 

아이와 같이 보면서, 말하기 해요.

영어책이지만, 눈으로만 보면 안되잖아요.

내뱉어야 하잖아요.


발음도 쉽게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요.

발음도 따라 읽으면서, 아이와 주고 받기 스피킹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집에서 영어 말하기, 하루 10분

10분이라도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입이 조금 부드러워 지겠죠. 

확실히, 아이는 학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연습을 하니까

금방 발음이 부드러워지는데, 엄마는 아무리 리스닝을 하며 들어도

나의 발음은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그래도, 아이 흉내내면서, 아이와함께 하루 10분 스피킹 연습 해야겠어요.



 

인사와 소개편, 약속과 소개 편, 날짜와 시간 날씨

기분과 감정, 칭찬과 격려


이렇게 크게 구분이 되어, 상황별로 대화표현이 쉽고 간결하게 나와 있어요.


의외로, 아이들이 리딩은 해도,회화 영어는 약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학원에서는 긴 스토리 문장을 읽으면서 문법수업도 해야하기에

간결하면서도 쉽게 내뱉을 수 있는 회화 표현은 수업의 비중이 많지 않네요.

이부분은 이 책 한권으로, 아이와 통으로 외워야 겠습니다.


다른 책은 치워버리고, 요 책 한권으로 올 여름방학에는 술술 말하기 도전!!!

어렵지 않은 일상 표현들이라, 머릿속에 콱 박히도록 외우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이야 자연스럽게 들어오겠지만, 어른인 전~~~ 외우고 인식해야

말이 나오더라고요.


주말에 우리 아파트 놀이터 안에서  괌에서 친척집에 놀러온  남매를 만났어요.

놀이터에서 우리딸은 친구랑 같이 놀면서, 이 아이들하고도 자연스럽게

철봉에 매달려 놀더라고요.


아이들도 뭔가 외모라든지, 말투가 다르다고 느꼈는지...


대뜸 " where are you from?' 묻네요.

그러자, 그 아이들은 못하는 우리말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고..

우리 아이들은 어설프게 영어로 묻고. ㅋㅋ


올 여름방학에는 학원에 의존하는 영어가 아닌, 집에서 아이와 쉽지만

자주 사용하는 일상 영어 표현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시간을 마련해야겠어요.


이 책은, 영어 회화 표현을 좀 더 쉽게 하고 싶은 어른들도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하는 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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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다. 하지만 이제 깨닫자, 그리고 배우자 | 아이책 2016-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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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여름의 덤더디

이향안 글/김동성 그림
시공주니어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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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의 80번째 문고  그 여름의 덤더디

이향안 글/ 김동성 그림


이 책을 읽는 내내, 몽실언니가 생각났다.

불편한 몸으로, 비참한 현실 앞에서도 슬퍼하기 보다는 늘 웃음을 보였던 몽실언니!

그 웃음이,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라는 것을 알기에,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는데...


이 책 역시, 우리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지만, 내가 먼저 읽게 되었고

이제 아이에게 이 책의 감동을 함께하고 싶다.


6.25 한국전쟁 속  비극적인 시대를 살아 온 가족사 이야기


덤더디는 탁이네 집에서 키우고 있는 늙은 소다.

어쩌다가 이름이 덤더더가 되었고, 탁이가 국어책을 더듬더듬 읽을 때마다

졸다가도 귀를 쫑긋거리며 듣는다.

탁이는 안다. 덤더디가 자기가 책읽는 소리를 알아듣는다고..


평화롭던 시골 마을에 흉흉한 소문이 돌더니, 전쟁이 일어났다.

그리고 온 마을 사람들은 피난길을 떠난다. 탁이는 덤더디를 데리고 가고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람의 결정으로, 덤더디와 헤어지게 되고

그 아픔으로 탁이는 많이 아프다.


어린 인민군이 나타나 총을 겨누기 보다는

먹을것을 구걸하고, 가는 장면이 있다.  조금만 참으면 통일이 되고

그럼 좋은 시대가 올거라고 말하는 어린 인민군

마치 몽실언니의 청년인문군을 많이 닮았다.


이제 전쟁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탁이네 가족은 모든 것이 사라진

마을과 집을 보면서, 슬퍼하지만, 이것도 잠시

탁이가 피난 가기 전에, 땅 속에 묻어 두었던 국어 교과서를 발견하고

탁이는 가족 들 앞에서 교과서 속에 있는

<욕심많은 개> 이야기를 읽는다. 그리고 가족은  웃음을 찾아간다.

그 웃음이 진짜 웃음이 아닐지라도, 이제 탁이네는 다시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웃어야 한다.



많이 아프다. 어린시절 우리 외할아버지한테 옛날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면

할아버지는 일제시대와 6.25 전쟁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본인은 무척 힘드셨지만, 어린 손자 손녀들이 알아야 한다면서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늘 표정이 안좋으셨다.

그때는 미처 몰랐지만, 지금은 알것 같다.

아픈 상처를 꺼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우리딸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말할 때마다, 할아버지가가 생각나

자꾸 눈물이 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는 전쟁의 아픔 보다는 할아버지의 아픔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다.

요즘도 전쟁 속에서 살고 있다. 흉흉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도 가혹하게 일어나고 있다.

더 큰 아픔이 오기 전에, 이제는 모두가 함께 외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배우고, 깨달아야 한다. 배우자. 그리고 깨닫자.

우리의 역사, 우리가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지혜와

냉철함을 지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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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뭘 먹고 살지? 곤충의 밥상을 살펴보는 시간 | 아이책 2016-06-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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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땅 곤충 관찰기 3

정부희 글/최미란,조원희 그림/최재천 추천
길벗스쿨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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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의 <우리땅 곤충 관찰기>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 편입니다.


얼마전 우리집에도 곤충 친구가 왔어요.

바로 장수 풍뎅이랍니다.

이름은 댕이에요. ^^


우리아이는 어려서부터 곤충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곤충 뿐 아니라, 동물 식물에도 관심이 없었어요.

자연과 친하게 지내게 해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성향 문제인지, 억지로 관심을 끌게 하지는 못했죠.

우리는 어렷을적에 나비, 잠자리, 메뚜기를 잡아서 하루종일 관찰하며

놀았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 재미를 잘 모르는지. ㅠㅠ


무튼, 지난 봄에 과학수업 시간에 여러동물의 한살이를 배웠어요.

강아지의 한살이부터, 곤충의 한살이, 양서류(개구리)의 한살이를 배우면서

곤충과 동물, 그리고 식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리고 궁금한게 왜이리 많아졌는지...

과학 수업 시간이 계기가 되었나 봅니다. 그리고 우리집에도 새로운 책 친구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수풍뎅이 대신, 이 책에는 고려다색풍뎅이가 나와요.

풀뿌리를 먹는 곤충이에요. 이 친구는 초여름 밤에 활동하나봐요.

야행성이라 낮에는 땅에 숨어 있다가 밤에 돌아다닌다고 하네요.

불빛만 보면 본능적으로 날아들고, 혹시 한여름밤 가로등에서  부웅~ 하고

날아들면 이 친구일지도 몰라요.

몸이 뚱뚱해서 느리게 걸어다녀, 사람들이 무심코 밟고 지나갔을 수도. ㅠㅠ

알고보니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녀석이네요.


이 친구들은 애벌레와 번데기 시절을 땅 속에서 보내요. 초여름이 되면 변신해서 땅 위로 올라오고요.

밤이 되면 나와서 밥을 먹고 짝짓기를 한다고 해요.


이 외에도, 이 책에는 메꽃 잎만 먹는 모시금자라남생이잎벌레

독이 있는 닭의장풀을 먹는 적갈색긴가슴잎벌레

독이 있는 황벽나무에 알을 낳는 제비나비

나무즙을 먹는 말매미

국화과 식물을 좋아하는 남색초원하늘소

도토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도토리거위벌레

조개껍질버섯에서 먹고 자는 톱니무늬버섯벌레 등 나와요.


많이 생소한 곤충이지만, 모양새는 어딘가에서 많이 본 곤충들이랍니다.

이름을 알지 못했을 뿐!! 우리가 이 아이들의 이름도 모르고 살았네요.


이 책은 곤충들의 생생한 사진, 그리고 애정이 담긴 흥미 만점 곤충 생태 글

깨알같은 재미의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책 맨 뒤에 곤충 사진 카드가 들어 있어서, 오려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면서 놀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올 여름에는 휴가때 시골에 가게 되면 이 책을 꼭 가지고 가서

지금껏 이름도 모르고 살았던 곤충들을 눈여겨 찾아봐야겠습니다. ^^

어딘가 꼭꼭 숨어있어 찾기도 쉽지 않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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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 쓰기다! 이제는 쓰면서 문법을 익히다~~ | 아이책 2016-06-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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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2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저
키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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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의 문법이 쓰기다 2번째 단계입니다.

우리아이는 스마트 파닉스를 마치고, 키 출판사의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단계부터

영어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1년동안, preschool 6권을 마치고, prek단계를  진행중인데요.

아이가, 이 교재를 통해 리딩과 리스닝 훈련은 기초를 어느정도 닦은 것 같아요.

지금은 잠시 스피킹을 위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계속 집에서,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리딩 연습은 했어요.


학원에서는 말하기와 쓰기 위주로 진행하고

집에서도 학원 숙제 이외에, 꾸준히 할 만한 교재를 찾던 중, 키 출판사의 <문법이 쓰기다>를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 아이와 함께 주 2~3회 정도 문법 공부를 차근차근 하고 있어요.

이 시간 역시 쓰기 시간이네요.

말 그대로 문장으로 쓰면서, 문장 표현을 익히는 거예요.

be 동사, 시제, 진행형~~ 이런 용어도 따로 해 줄 필요 없어요.

과거형이라는 말 대신, 했다. 갔다. 먹었다. 라고 하면 아이들은 바로 알아들어요.

 문법이 쓰기다 2] 에서는 be동사 과거형, 일반동사 과거형, 진행형, 미래형, 비교급과 최상급

관사표현, 자주 사용하는 동사, 접속사와 명령문

이렇게 배우게 되는데요.


 


지금 우리아이는 1단원 be동사의 과거형을 시작하고 있어요.


현재: I  am a singer.

과거: I  was a singer



나는 간호사이다 . 나는 간호사였다

우리는 화가이다. 그들은 화가였다.

그것은 내 책이다.

그것은 내 책이었다.

​ 


아무리 문법적인 용어를 말해도,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아요.

무조건,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거죠.

이 시간 이후에는, 일기 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일기란! 바로 과거 시제니까요.


우리 아이, 주 2회 영어 일기 쓰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쓰기를 하니까, 말하기도 더 쉽게 하는것 같아요.


2년째, 듣기와 읽기만 하다가, 이제 말하기와 쓰기를 시작한지 한달째~~


<문법이 쓰기다> 교재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교재에요.

학원에만 의지하지말고, 집에서 할만한 또하나의 수업자료~~

이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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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지식을 넓혀주는 또다른 책 이야기 | 아이책 2016-06-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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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과 이야기

박안나 글/김민주 그림
수경출판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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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과 이야기

 

세상의 이야기 가운데, 사과가 등장하는 책이 참 많아요.

이 책은 배경 지식을 넓혀주는 감동 다큐 스토리 시리즈 입니다.

 

이번 책은  사과  편인데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끌어내는 거예요.

 

음!!! 사과~ 하면 전 제일 먼저,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 나오는 독사과가

떠오르는데요. 왜~~ 그런지는 제 뇌만이 알겠죠.

그리고 성경 이야기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를 유혹한 선악의 사과!

 

이 책에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증면한 뉴턴의 사과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연 세잔의 사과

탈무드 속 솔로몬 왕과 마법의 사과

트로이 전쟁을 일으킨 파리스의 황금 사과

그리고 백설공주의 아름다움을 시기한 왕비의 독 사과

아탈란타의 운명을 가른 3개의 황금 사과 등

사과가 등장하는 1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사과는 우리에게 유익한 친숙한 과일이에요.

이렇게 흔한 과일이지만, 이 책에서는 사과 한 알이 전해주는 엄청난 이야기가 있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탈무드 속 솔로몬 왕과 마법의 사과>를 들려드릴게요.

내용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부모에게 물려받은 보물 한가지씩 가지고 있는 삼형제에게 어느날

공주님의 병을 고치는 자는, 사위로 맞이하겠다! 는 벽보를 보게되게 된 삼형제

바로, 첫째의 망원경으로요. 멀리있는 것도 한눈에 볼 수 있는 마법의 망원경이죠.

삼형제는 어디든 날아갈 수 있는 둘째의 양탄자를 타고,

셋째의 보물인 어떤 병이나 고쳐주는 마법의 사과를 가지고 임금님이 계신 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공주님의 병은 씻은 듯이 낫지요.

 

그런데 어쪄죠? 사위는 한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누굴 사위로 맞아야 할까요?

 

지혜롭기로 소문난 솔로몬 왕은, 셋째를 사위로 맞이합니다.

첫째와 둘째에게는 보물이 그대로 남겨있지만, 셋째의 보물은 없으니까요.

 

남을 위해 뭔가를 해 줄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것이 가장 귀하다.가르침을 주고 있답니다.

 

우리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면 좋겠죠. 이 책을 읽기 전에요. ^^

이런 주제로, 논술 수업이나, 토론 수업을 진행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솔로몬의 마법의 사과>

기회가 되면 꼭 해봐야겠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좋은 주제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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