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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 밑줄 긋기 2021-10-0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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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저/정현숙 역
좋은씨앗 | 2015년 05월

 

기독교에는 너는 이스라엘을 구해야 한다. 두려움과 비겁함, 악의 사슬에 매여 종노릇하는 인간을 자유케 해야 한다는 부르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영향력도 없고 연약하며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교회에 왜 이렇게 무거운 부르심이 임하는 것입니까? 교회는 그들의 설교가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회중이 무감각하고 한탄만 하고 있음을 압니다. 교회는 이러한 사명을 감당할 힘이 없고, 내적으로 공허하고 황량한 자신을 봅니다. 1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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