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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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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독 기대평! 비채 문학 도서전 댓글 이벤트 발표 | e벤트 당첨 안내 2018-12-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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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24 eBook입니다. 


단독 기대평! 비채 문학 도서전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모두 축하합니다. 

경품 : eBook전용 1천원 상품권 
당첨자 : 아래 50명 

당첨자(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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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12-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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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오늘의 책은    파리의 일요일 』 입니다.




카페, 식당, 상점, 공원, 시장, 미술관까지,
파리에서 일요일을 보내는 가장 완벽한 방법


파리에서 유명하다는 맛집, 분위기 좋다는 카페, 기껏 찾아갔지만 주말이면 문이 닫혀 있기 일쑤인데, 대체 파리지앵들은 일요일에 어디서 뭘 하는 걸까? 『파리의 일요일』은 유럽 대도시의 멋진 주말을 상상하며 파리로 이사 온 저자가 ‘휴무일’이라고 적힌 곳곳의 팻말에 지쳐 직접 기획한 책이다. 실제로 파리의 많은 곳들이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지만, 진짜 파리 사람들이 주말에 즐기는 식당과 카페는 따로 있었다. 저자는 직접 파리 골목골목에 숨겨진 보석 같은 가게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파리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일요일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동안 저자가 모아둔 사랑스러운 장소들의 리스트를 설레는 사진과 함께 펴낸 것이 바로 이 책 『파리의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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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12-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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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오늘의 책은   오늘 한잔? 』 입니다.





책의 내용
숙취 대책, 술과 질병의 관계, 술에 얽힌 거짓과 진실을 밝힌다! 
술을 즐기는 애주가들 치고 건강을 염려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애주가들은 왜 건강에 해로운 술을 끊지 못하는 것일까? 세상살이에 ‘리스크 제로’인 일이 없듯이 술도 마찬가지이다. 술을 즐기려는 애주가들은 ‘음주 리스크’를 어느 정도 감당하고, 또 스스로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술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술로 인한 위험이 어떤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 서로 상충하는 두 가지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은 순전히 애주가들의 몫이다. 
이 책을 읽으면 숙취 대책이나 술과 질병의 관계, 술에 얽힌 거짓과 진실 등 평소 가졌던 궁금증과 불안이 대부분 해소될 것이다. 특히 술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지식을 바로잡고 술자리의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소재도 풍부하다.

1장 애주가들을 위한 올바른 음주법
많은 애주가들이 과음으로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아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숙취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언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알코올은 몸 안에 들어간 후 위장에서 5%, 소장에서 95% 흡수된다. 따라서 혈중 알코올 농도의 급상승을 늦추려면 기름기 안주를 섭취해 위장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려 숙취를 예방해야 한다. 짬뽕 음주가 위험한 이유, 그리고 과음이 뇌를 쪼그라들게 하는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2장 내 몸을 지키는 셀프케어
술자리가 시작되고 연거푸 술잔을 기울이다 보면 화장실도 자주 찾게 된다. 주당들은 소변을 봄으로써 몸 안의 알코올을 배출할 수 있다고 멋대로 해석한다. 과연 그럴까? 맥주를 마셨을 때의 소변량이 실제로 마신 술의 양보다 1.5배나 많은 이유는? 과연 술은 살찌지 않는 제로 칼로리인가? 알코올은 어떻게 지방간을 만드는가? 과음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알코올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학적으로 분석한다.

3장 술을 마셔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
‘술은 백 가지 약 중에 으뜸’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주장을 입증하는 과학적인 데이터가 바로 ‘J커브 효과’라고 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지고, 일정량을 넘어서면 사망률이 높이진다는 것이다. 음주량과 관련해 암, 당뇨병 등의 발병 위험도를 통계로 상세하게 알아본다. 술을 마신 후 얼굴색이 붉어지는 사람들의 유전자 특징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4장 술의 진실과 거짓을 검증한다
비행기 안에서 음주로 인한 기내 난동과 사고가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장식한다.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한다’라는 ‘비행기 만취설’은 어디까지 진실일까? 음주 후에는 비행기 안의 낮은 기압과 습도, 저산소 등이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술에 취하면 같은 말을 반복하는 이유도 과학적인 근거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알코올로 인해 이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마비되면 언성을 높이고, 남에 대한 뒷담화를 즐기는 수다쟁이로 변한다는 것이다.

5장 과학으로 밝혀진 ‘술과 질병’
음주량이나 개인의 건강과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지, 술은 모든 질병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한다. 주당들이 매일 술을 마시면서도 제일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건강이다. 술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대장암 확률’이 급상승하고, 알코올성 췌장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다고 한다.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는 여성의 음주가 유방암 등 여성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6장 어떤 술이 우리 몸에 좋은가?
음주와 관련한 질병에 대해서는 숱한 정보를 접하지만 ‘술의 효능’에 대해서는 의외로 알려진 게 많지 않다. 이제 대중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는 와인은 ‘건강 효과’가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심근근색, 협심증 등 심질환에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그리고 맥주의 쓴맛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고, 사케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건강과 미용에 두루 효과가 있다고 한다. 

7장 생명이 위험한 음주 습관
나쁜 음주 습관이 우리 건강에 위험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취침주’가 숙면에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일까? 취침 전에 마시는 술이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알코올 의존증을 높인다는 게 의학적인 결론이다. 술과 약을 동시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와 술을 많이 마시면 입 냄새가 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음주 후 목욕은 삼가야 한다며 특히 겨울철 목욕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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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12-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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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오늘의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입니다.






책속으로

툭하면 ‘멍~때리는’ 습관은 분명 내 잘못이지만, 그래도 과학적으로 근거를 들어 자기 합리화를 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멍~때리는’ 시간에도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헤리엇와트대학교(Heriot-Watt University) 듀어(Dewar)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얼마 전 발표한 논문을 방패로 삼아 잠깐 자기 변론을 펼쳐보려 한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 70명에게 단어를 암기하라는 과제를 내주었다. 그들은 모니터에 ‘햇빛’, ‘역’, ‘전문가’ 등 일상에 서 사용하는 단어 15개를 표시했다. 표시 시간은 각 단어 당 1초. 15분 후 그중 몇 개의 단어를 기억하는지 확인하는 실험이다.
연구팀은 참여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자 다른 방식으로 15분을 보내게 했다. 첫 번째 그룹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시간을 보냈다. 방안의 불을 끄고 휴대전화와 신문, 잡지 등 소일거리를 모두 금지했다. 반면, 두 번째 그룹은 특정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내게 했다. 두 번째 그룹 참여자들은 연구팀이 미리 준비한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15분을 보냈다. 결과는 놀라웠다. 멍하니 시간을 보낸 그룹은 평균 70퍼센트 수준으로 단어를 기억한 반면, 특정 작업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낸 그룹은 평균 55퍼센트 이하의 정답률을 보였다. 일주일 뒤 다시 암기한 단어를 확인하게 해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멍하니 시간을 보낸 그룹은 여전히 50퍼센트 수준의 단어를 기억했지만, 특정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낸 그룹의 정답률은 30퍼센트를 밑돌았다. 즉, ‘멍하니 있는 시간’은 게으름을 피우며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직전에 습득한 정보를 확실한 기억으로 정착시키는 중요한 ‘두뇌 활동 시간’인 셈이다. --- pp.123-124

이후 좀 더 신빙성 있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일이었다. 전쟁에서는 수많은 고아가 생겨난다. 정신과 전문의 르네 스피츠(Rene Spitz) 박사는 보육원에서 본격 연구에 착수했다. 치밀한 조사 끝에, 그는 보육원의 영·유아 91명 중 35명의 아이가 만 2세가 되기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처음에 스피츠 박사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다. 당시에는 이미 영양과 위생이 건강한 신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싹트고 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그 보육원도 부족하나마 아이들에게 충분한 식사와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분명 영양 부족이 사망 원인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보육원에 전염병이 돈 것도 아니었다. 유일하게 부족한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이었다.
보육원에는 수많은 아동이 모여 살았지만, 만성적 인력 부족으로 모든 아이에게 골고루 돌봄의 손길을 주지는 못했다. 선생님들은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말을 걸어주고, 관심을 기울여주고, 이야기를 들어줄 여유가 없었다. 결국, 스피츠 박사는 ‘소통 결여’를 사망 원인으로 결론 내릴 수밖에 없었다. --- pp.170-171

사람은 생후 2개월에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다른 반응을 보이게 된다. 어머니와는 다른 사람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어머니라는 불변의 ‘동일성’을 깨닫는다. 4개월 차에 접어들면 실제 얼굴과 사진의 얼굴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한 돌 반 이 되면 사진과 거울 속의 자신을 ‘나’라고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도의 경지인 ‘동일성’ 이해다.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소(CNRS)의 파고(J. Fagot) 박사 연구팀은 고릴라가 사진 속 바나나를 진짜 바나나로 착각해 바나나 사진을 우걱우걱 먹어치우는 상황을 보고했다. 고릴라는 사진과 실물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실험에서 고릴라는 ‘사진’이라는 인류가 만들어낸 산물을 처음으로 경험한 터라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고릴라도 훈련하면 실물과 사진을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곤충인 꿀벌조차 ‘동일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꿀벌에게 노란색과 초록색 패널을 보여주고, 미로 안쪽에 2장의 패널에 영사된 색을 선택하게 하는 실험을 했다. 연구팀은 직전에 본 패널과 같은 색을 선택하면 설탕물이 나오는 장치를 설치했다. 이런 식으로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면 꿀벌은 같은 색 패널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훈련을 거친 꿀벌은 이어서 색이 아니라 가로줄무늬 또는 세로줄무늬라는 흑백무늬를 선택하는 실험에 난데없이 투입된다. 그런데 훈련된 꿀벌은 처음 본 무늬에도 당황하지 않고 같은 무늬를 선택한다. 즉, ‘동일성이란 무엇인가?’라는 개념을 꿀벌이 이해했다고 볼 수 있다. --- pp.205-206

얼굴 한가운데 좌우 시야를 가로막는 벽을 세우고, 오른쪽 눈에 초록색을, 왼쪽 눈에 빨간색을 보여주면 ‘노란색’이 나타난다. 빨강과 초록이 뇌에서 섞여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노란색’이 눈앞에 나타나는 셈이다. 이 실험으로 뇌가 보고 있는 대상은 색깔이 아니라 신경 신호를 ‘해석’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3원색’은 동물계에서는 특수한 사례다. 개와 소 등 많은 포유류가 보는 세상은 주황색과 파란색의 2원색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반면, 조류와 곤충은 대개 자외선을 감지할 수 있다. 말하자면, 조류와 곤충이 보는 세상은 4원색으로 이루어진 셈이다.
이러한 현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초기 동물들은 4가지 색채 센서를 활용해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진화 과정에서 차츰 색채 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2원색으로 줄어들었다. 당시 대다수 포유류는 야행성이었기에 2원색만으로도 생활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일부 포유류가 주행성으로 변하는 과정에 2원색 중 주황색 센서가 2개로 분리되면서 초록색과 빨간색 센서가 만들어졌다. 이것이 3원색의 기원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인간은 자외선을 보지 못한다. 그런 터라, 벌레나 새의 시각 세계를 알 길이 없다. 자외선 카메라로 촬영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과거에 본 적도 없는 선명한 색채로 가득 차 있어 눈을 비비며 자기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풍경을 의심하게 된다. 아니, 알고 보면 사실 이는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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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12-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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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오늘의 책은    新사임당 자녀교육 』 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新사임당이 되는 방법은 크게 일곱 가지다. 

● 첫째, 학원을 끊는 것이다. 
여기에서 방점은 ‘학원’에 있지 않다. ‘끊는’에 있다. 다시 말해 학원에 맡겨두지 말고, 아이가 혼자 탐색할 시간을 주고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하라는 것이다. 
● 둘째, 책을 가까이하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려는 부모는 많지만 정작 자신이 책을 읽는 경우는 드물다. 자신은 드라마 보면서 아이에게 책 읽으라고 다그치는 부모, 이는 반항심만 키울 뿐이다. 
● 셋째, 아이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엄마 친구 아들’은 아이들 사이에서 공공의 적이다. 아이마다 하고 싶은 게 다르고 잘하는 게 다르다. 하고 싶은 걸 하게 해주고 아이가 잘하는 걸 칭찬해줄 때 진정한 교육이 시작된다. 
● 넷째, 어머니 자신의 열등감을 이겨내는 것이다. 
자녀교육과는 상관이 없어 보이는 어머니의 열등감. 하지만 많은 문제가 여기서 시작된다. 자신이 하고 싶었으나 이루지 못했던 것을 자녀를 통해 이루고자 하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남아 있는 아쉬움은 자신의 몫으로 하고, 아이에게는 아이의 인생을 주어야 한다. 
● 다섯째, 결핍을 알게 하는 것이다. 
많이 가져야 많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내 아이가 혹시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 들진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가 많지만, 아이들의 문제는 가진 것이 부족해서보다 넘쳤을 때 더 많이 생긴다. 
● 여섯째,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이다. 
현명한 밥상머리 교육을 했던 케네디 대통령의 어머니 로즈 여사처럼, 질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스스로 사고의 힘을 키워야 한다. 
● 일곱째, 인문학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당대의 고전을 읽고 음미하고, 일상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했던 신사임당의 삶이 바로 이것이었다. 깊이와 폭을 갖춘 삶을 어머니가 보여줄 때, 아이들은 높고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저자는 新사임당 자녀교육을 실천한 다섯 어머니의 사례도 자세히 제시했다. 교육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뜻깊은 한 걸음을 내딛도록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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