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예스24 eBook
http://blog.yes24.com/eBookdiary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전자책방
대한민국 국민전자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공지사항
업데이트 안내
eBook 이용안내
FAQ
뷰어 이용안내
크레마 단말기(e-ink)
YES24 서비스
YES24 eBook
리드나우 레터
저녁퀴즈 힌트
e벤트 소식
e벤트 당첨 안내
크레마 상품권 일정
YES24 북클럽
북클럽 이용안내
북클럽 공지사항
태그
독서하면돼지 e-ink 카르타+ 크레마그랑데 크레마엑스퍼트 크레마탭 크레마카르타플러스 크레마사운드 슬립이미지 정기메일
201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잠 
꿈과 무의식이 아간의.. 
기다릴께요 따뜻한봄.. 
아쉬워용ㅠㅠ 기다릴.. 
보너스 도서를 읽고 ..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3930 | 전체 7219485
2009-01-19 개설

2018-03 의 전체보기
4월 6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3-30 13:14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6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우주대스타 히끄 추천!

웬만해선 중심을 잃지 않는 고양이의 바깥세상 참견기

오늘의 10년대여 eBook 『나는 냥이로소이다』를 만나보세요!



“글 쓰는 고양이 ‘만세’입니다만”
국내 최초 고양이 저널리스트, 한겨레 동물기자의 묘생 일기 

글 쓰는 고양이 ‘만세’는 한겨레 공식 명예기자로, 국내 최초 동물기자이자 한겨레 최초 고양이 기자다. 자신의 반려인이 기사 쓰는 것을 돕던 중 덜컥 기자가 되었다. 만세의 반려인은 신소윤 한겨레 동물뉴스팀(애니멀피플) 기자다. 
이 책 『나는 냥이로소이다』(21세기북스 펴냄)는 만세가 쓰고 반려인이 옮긴 형식의 에세이다. 그만큼 고양이의 시선을 충실히 담고자 했다. 제목은 고양이 소설의 대표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따왔다. 이 책이 나온 지 100년이 넘은 지금, 고양이는 ‘냥’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냥이 바라보는 요즘 세상과 요즘 사람의 이야기는 더욱 새롭고 흥미롭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4월 5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3-30 13:12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6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싶어…"

그런데 놀랍게도 아무것도 아닌 것이 제일 어려웠다.


소심한 고슴도치를 잇는 무모한 코끼리 등장!

오늘의 10년대여 eBook 『코끼리의 마음』을 만나보세요~



『고슴도치의 소원』을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 소설
80편의 작품을 발표한 의사이자 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인생의 비밀


매일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코끼리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코끼리의 마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2017년에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고슴도치의 소원』에 이은 톤 텔레헨의 두 번째 어른 동화 소설이다. 전작의 주인공이 소심하고 걱정 가득한 고슴도치였다면 이번에는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다. 코끼리는 조금 특이하다. 결국 떨어져 다치고 후회해도 매일 다른 나무에 오르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은 이해 못하는, 끊임없이 나무에 오르는 코끼리의 마음은 어떤 걸까. 
톤 텔레헨이 그리는 작은 숲 속 세상에서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정이 있고, 우리는 그중 하나, 혹은 여러 동물들에게서 나와 닮은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시, 소설, 산문, 희곡 등의 8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노년의 작가가 이 잔잔한 이야기 속에 비밀스러운 삶의 진실을 담아놓았기 때문이다. 이번 『코끼리의 마음』 역시 원서에는 없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23컷을 수록하여 코끼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4월 4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3-30 13:09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6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2년 안에 가게의 절반이 문을 닫는다는 도쿄에서

요리를 배운 적도 경영을 전공한 적도 없으면서

무려 10년간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나기식당'


해외에서 더 유명한, 시뷰야 외진 곳 반지하 채식 식당을

오늘의 10년대여 eBook 『시부야 구석의 채식식당』으로 만나보세요!



“매일 일할 수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만 나와주세요.” 

나기식당은 미슐랭으로 대표되는 최고의 식당이 아니라,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찾아가고픈 대중 식당을 지향한다. 이 지향점은 공기처럼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자연체의 식당을 만들어가는 힘이 된다. 직원들도 마찬가지다. 나기식당의 직원들은 대부분 뮤지션이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오다 씨는 그들이 이 식당에 전력을 다하지 않기를 바란다. 매일 일하는 무거운 공간이 되기보다는 다른 중요한 일을 꿈꾸며 즐기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그 결과 이곳은 직원들이 몇 달씩 투어를 돌고 오거나 오다 씨 자신이 아내의 병간호로 자리를 자주 비웠을 때도 평소처럼 유지될 수 있었다. “매일 일할 수 없는 식당”은 위급한 순간 꽤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4월 3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3-30 13:06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6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오늘은 제주 4·3 사건 70주년입니다. 

3만여 명의 애절한 통곡을, 저항과 아픔의 역사를 기억해주세요.


오늘의 10년대여 eBook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를 소개해드립니다.


※ 오늘은 특별히 쿠폰 9,999장으로 진행됩니다.


제주4·3 70주년
아직도 4·3을 모른다 하십니까?

입 막고 눈 감고 머리 숙이고 살아온 셀 수 없이 긴 시간. 부모형제 일가친척의 죽음에 눈물은커녕, 제사조차 숨어 지내야 했던 시간들. 영혼조차 자유를 얻지 못했던 그 긴 세월, 살아남은 자와 죽은 자는 이제야 그 자리에서 통곡할 자유를 얻었다. 그렇다고 ‘4·3’이 침묵 속에 억울함과 슬픔을 넣어두었던 것만은 아니다. 1960년 4·19에서 시작된 ‘역사 바로 잡기’는 5·16쿠데타에 꺾이고 유신체제와 군사독재정권에 짓눌렸으나 결국 1987년 6월항쟁을 거치면서 그 목소리를 높여갔다. 2000년 ‘제주4·3특별법’이 제정되고 2003년에 ‘국가에 의한 양민 학살’이라는 진상 보고서가 채택된다. 이에 국가를 대신한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66주기에 ‘국가 추념일’로 지정된 뒤, 또다시 찾아온 침묵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2018년 70주년을 맞으면서 다시금 통곡할 자유와 역사의 한 줄을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70주년을 맞아 제주4·3연구소 소장이자 시인인 저자 허영선 작가가 덧붙인 ‘자서’에 제주4·3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축적으로 담겨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4월 2일 심야퀴즈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3-30 11:36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5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심야퀴즈 힌트입니다.


"우리의 운명이 무엇이든 그것은 우리의 머리 위, 산에 있다고."

현대 이탈리아 문학을 이끄는 작가 파올로 코녜티의 소설 『여덟 개의 산』을

오늘의 10년대여 eBook으로 만나보세요!


※ 오늘은 특별히 쿠폰 9,999장으로 진행됩니다!



미국, 독일, 프랑스, 중국 등 전 세계 출판사들이 앞다투어 저작권 계약에 나서면서 2016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고의 화제작이 된 이탈리아 소설 『여덟 개의 산』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여덟 개의 산』은 2위와의 압도적인 표 차이로 2017 이탈리아 스트레가상을 거머쥐고, 연이어 프랑스 메디치상 외국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파올로 코녜티를 세계에 알렸다. 이탈리아 작가가 메디치상을 수상한 것은 움베르토 에코, 안토니오 타부키, 알레산드로 바리코 이후 22년 만의 일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