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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엑스퍼트 사용 영상 | 크레마 단말기(e-ink) 2018-04-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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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엑스퍼트 실사용 영상을 공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yes24/videos/167525234586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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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심야페이백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4-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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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페이백 힌트입니다. 


심야페이백 참여 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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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모두 사라져버릴 기억들에 이름을 붙이다..

오늘의 90일대여 eBook 『당신이라는 보통명사』를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이라는 보통명사≫는 브런치에서 ‘썸머’라는 필명으로 그가 써내려간 한 편 한 편을 모아 내놓은 그의 첫 산문집이다. 남의 일기장을 훔쳐 읽는 느낌, 내가 쓰지 못했던 날들의 내 일기장을 읽는 기분이 들지만, 독서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그가 기억의 유리병에 붙인 라벨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느새 내가 어두컴컴한 심해에 묻어놓은 기억들의 잔해를 줍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홀로 외롭게 분투했던 시간, ‘망했네, 이건 사랑이야’라고 중얼거리며 얼굴 붉어지던 순간, 살 내음을 맡으며 잠들었던 그날의 새벽…. 이 책은 바로 ‘우리는 왜 그렇게 서로를 이해하려 애쓰는지, 그리하여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며, ‘우리가 왜 사소하고 서툴렀던 순간을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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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심야페이백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4-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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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페이백 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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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NHK드라마 〈블랭킷 캣〉의 원작 소설 『블랭킷 캣』을 오늘의 90일대여 eBook으로 만나보세요!



“당신만을 위한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나오키 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수상작가
NHK드라마 〈블랭킷 캣〉 원작 소설 

『블랭킷 캣』은 대여 고양이를 빌린 사람들이 2박 3일간 고양이와 함께하며 겪는 성장통을 다룬 7편의 작품이 담긴 시게마쓰 기요시의 옴니버스 단편소설집이다. 2017년 일본에서 NHK에서 동명의 7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최고 시청률 8.4%에 달하며 출연배우와 고양이 모두 인기를 끌었다. 
시게마쓰 기요시는 나오키 상(『비타민F』),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십자가』), 야마모토 슈고로 상(『소년, 세상을 만나다』), 쓰보타 조지 문학상(『나이프』)까지 유수의 문학상을 석권한 일본의 중견 작가이다. 소외된 어른과 청소년들을 등장시켜 집단 따돌림 등 청소년 문제와 현대사회의 가족 문제,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심한 심리 묘사와 담담한 필체로 다루고 있다. 마이니치신문 청소년 상담 코너의 카운슬러로도 활동한 시게마쓰 기요시는 이지메 전문 작가이기도 하며 그의 작품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추었다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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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심야페이백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4-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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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야페이백 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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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은 앞으로 여섯 시간, 피에로의 미션을 해결하고 폐쇄병동을 탈출하라!"

시리즈 판매 합계 70만 부를 돌파한 '병동 시리즈'의 최신작

『시한병동』을 오늘의 90일대여 eBook으로 읽어보세요!



의료 현실의 이면과 밀실에서의 인간 군상을
리얼하게 그려낸 본격 미스터리 

본격 미스터리와 의료 서스펜스의 결합으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병동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시한병동』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시한병동』은 ‘클로즈드 서클’을 표방한 본격 미스터리 『가면병동』의 후속작으로 ‘치넨 미키토’를 의사가 아닌 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해준 대표작이기도 하다.
2011년 『레종 데트르』로 제4회 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한 치넨 미키토는 1978년 오키나와에서 태어나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내과 의사로 활동해온 현직 의사이다. 의사이자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치넨 미키토는 ‘병동 시리즈’를 통해 페이지 터너로서 자신의 이름을 독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고, 최근에는 연애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다양한 장르로 발을 넓혀가면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병동 시리즈’를 통해 의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작품을 쓰는 미스터리 작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무너지는 뇌를 감싸 안고』 등 다양한 작품을 출간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서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납치되어 폐쇄병동에 갇힌 구라타 아즈사의 탈출극을 그린 밀실 미스터리 『시한병동』은 2016년 출간되어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가면병동』과 함께 시리즈 합계 7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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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심야페이백 힌트 | 저녁퀴즈 힌트 2018-04-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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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팟캐스트 〈뇌부자들〉의 본격 심리 추리 극장!

오늘의 90일대여 eBook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 만나보세요~



이 책은 이제 막 자기 마음에 말을 걸기 시작한 다섯 명의 내담자와 그들을 돕는 다섯 명의 치료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생애 첫 기억부터 시작해 발목을 잡는 현실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 기저의 심리적 패턴을 알아 나가는 과정에서 내담자들을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마주할 용기를 낸다. 탈고를 미루는 시나리오 작가, 아이에게 이유 없이 화를 내는 초보 엄마, 술자리에서 갑작스러운 공황을 겪은 취업 준비생, 폭식을 하는 만화가,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형외과 의사까지. 각자의 사연은 다르지만 모두들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상처와 불안을 피해 일에서, 관계에서, 그리고 ‘나’ 자신에게서 도망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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