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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 기본 카테고리 2022-1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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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 조우성 변호사 에세이 2

조우성 저
서삼독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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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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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생활의 지혜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함...

에세이 1권도 사서 읽어봤음... 1권이 좀더 일상생활밀접형 내용이라면..2권은 사회생활 밀접형 내용이랄까. 

세상은 내게 친절을 강요하지만.. 나에게 친절하지는 않다. 

친절하지 않은 세상에서 내가 나를 지키며 사는 법은 법인듯. 

일상생활 속에서 법이 작동하나..법원안에서나 작동하지....

일화 중에 뭔가 상대를 인간적으로 대하며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했더니,, 상대도 좋은 태도로 나와서 좋은 결말이 되었다는 얘기들이 몇 개 있다.  그러나 별로 그런 얘기에는 공감가지도 않고, 따라하고 싶지도 않다.  상대를 배려했더니.. 호구로 여기는 경험만 많은 것 같다. 

그냥 법대로 할란다.. 

법은 꼬박꼬박 지키고 사는 사람..기본 예의는 지키고 사는 사람... 세상에 별로 없다. 

나는 그정도는 되는 사람이다...

 

그걸로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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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 한국소설 2022-11-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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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튜브

손원평 저
창비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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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의 전작 아몬드가 베스트셀러였다는데...좋겠다..부럽다...작가.. 돈많이 벌었겠네..

젊은 나이에 여자가 돈도 많이 벌구.. 좋겠다.. 돈벌어서 뭐에 썼을까..아파트 샀을까..

됐고...이런 얘기는 그만..!

튜브...음...내용자체는 별 신선할게 없는거 같다만... 내가 늙어서 그런가..뭘봐도 뭘 읽어도 뭘 해도 그냥 그래...

자기개발서에 대한 냉소로 시작되는 소설인데,, 정작 소설 자체의내용도 자기 개발서 따라하기인거 같음...

뭐..사람따라서는 이 책읽고 오..감동..오...대박...와...눈물...와...심쿵 했을지도 모르겠다만...나는 그다지.였음.. 

늙은 아찌의 새 인생도전기인데,,, 배운거 없고, 잘난거 없는 늙은 중년이 아이디어 하나로 그냥 한번 한 순간 히트쳤다는 내용이나,,, 기어이 목숨걸고, 차사고에서 사람구한다는 이야기...

그렇게까지 해야만 되는건가... 없는 중년은....그래야만 되는 거냐...

나의 소중한 목숨을 바쳐 세상의 얄팍한 관심을 받는 이야기....별로임...

니들 관심 필요없고... 니들 인정 필요없다... 니들은 틀린거다.. 잘못한거다.. 니들에게 사과받을 생각없고.. 니들이 그 수준이 될거란 생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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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 | 문구 등 2022-11-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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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YES24발송]1000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중성지 연습장(28매)-랜덤발송-

노트,연습장
YES24발송 GIFT상품 | 2011년 08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오..나의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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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이다... 누리끼리한 표지...

컨트리한 매력....오 나의 공책...오..나의 워너비....

 

하얗고 하얀 속살......어머...너무 야해...ㅠㅠ

그대의 이름은 공책...

나의 손길이 스칠때마다 샤르륵 대는 그대의 목소리...

나의 마음이 그대를 스칠때마다 채워져가는 그대의 공간..

나를 담는 그대...

 

오...나의 공책...!!! 

나를 담았엉....공책....노트.....note....

 

n...o...t....e..       알러뷰...마이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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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마음. | 한국소설 2022-11-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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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오르는 마음

이두온 저
은행나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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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온 의 전작 시스터를 매우 잘 읽었다. 그래서 이 작품에도 기대가 컸고, 나름 괜찮았다. 

스토리 자체는 신선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토리의 매력보다는 몇 몇 문구들에 공감되는 바가 많아서 좋았다. 

기존에 이미 있던 생각들일 수도 있고, 작가의 순수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

북극사는 김 씨가 하늘보고 말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대학교 1학년 때 시간강사 쌍놈이 내가 쓴 글을 보고 , 어디서 보고 쓴거 아니냐며 지랄을 한 적이 있다. 자기가 어디서 본 것같은 느낌이 든다며 지랄을 한거다.  

사람을 비판하고 싶으면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근데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고, 뭔가 본거 같은 느낌이 든다며 f라니 어쩌라느니 하면서 지랄을 하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어떤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보여지고 느껴지는게 있다.   누가 그렇다고 하기에 말하는게 아닌거다. 

북극사는 김씨가 하늘보고 말하는 것을 한국사람들은 책을 봐야만 알 수 있는거겠지만..북극사는 김씨는 그냥 자기눈에 보이는대로 말한 것 뿐인거다...

내게는 꽤 공감가는 글귀들이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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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판결문 | 기본 카테고리 2022-11-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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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량 판결문

최정규 저
블랙피쉬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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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에 대해 비판적인관점에서 나름 상세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점에서 좋았음..

물론 책 과는 반대로 일부는 법원쪽 입장도 이해는 되던데. 

특히, 사건이 많다보니 생기는 문제는 법원 입장도 이해됨. 많은 사건을 짧은 시간안에 처리해야되고, 재판이 열리지도 않았는데,, 그사건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원칙적으로 알 수없는거고. 재판만 하는게 아니고 재판하기전에 재판 서류도 미리 검토해야될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해가됨...

하지만 법원장하고 밥먹겠다고 30분늦게 공판정 들어서는건 개짓거리지.. 

직무유기지.. 그런 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되나... (물론 팩트 전제로 )

근데 인간 자체가 그런것 같애..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만만히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근성....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인간들 보면서 일관되게 느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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