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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 융 심리학에서 발견한 자유』 | 여러가지 2020-10-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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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제임스 홀리스 저/이정란 역
빈티지하우스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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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책은 ‘인생 2막’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엄청난 선물이다. 제임스 홀리스처럼 방대한 지혜와 따뜻한 시선으로 새로운 인생을 위한 도전에 대해 써내려간 작가는 없다. 진부한 이야기들이나 거짓 위안이 아닌, 지속가능함과 유머, 인생 여정을 탐험하기 위한 도구들로 가득하다.

- 올리버 버크먼 (저널리스트, 『합리적 행복』 저자)


저자의 충만한 삶을 통해 축적된 이론들이 이 책에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고, 그 모두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진다. 이 책은 보석과도 같은 선물이다.

- 마틴 로이드 엘리엇 (심리학자)


인생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당혹스러운 문제들에 대한 평생의 지혜가 담긴 유용한 지침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라이오넬 코벳 (퍼시피카대학원 심층심리학 교수)


현명하고, 깊이 있으며, 보석처럼 귀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인간 내면을 전부 훑어본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지닌 모든 빛과 그림자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그 빛과 그림자 ‘덕분에’ 우리가 온전한 인간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얀 바우어 (정신분석가)


제임스 홀리스는 온전한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되는 복잡성과 복잡함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는 명쾌한 사상가다. 이 책은 환상을 없애고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들에 대한 문학, 철학, 융 심리학 분야의 폭넓은 배경지식이 녹아 있다. 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스승이자 치유자다.

- 스티븐 던 (퓰리처상 수상 시인)



인생의 오전이 상처투성이였다 할지라도

인생의 오후도 상처투성이라는 법은 없다!


불안이 일상이 된 지금

우리가 융 심리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 정신분석학의 큰 줄기를 만들어낸 칼 구스타프 융. 그림자와 무의식, 콤플렉스, 페르소나 등의 이론을 통해 ‘진정한 나’에 관한 성찰을 제시해온 융 심리학은 BTS와 조던 피터슨,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헤르만 헤세 등과 같은 수많은 석학과 예술가, 사상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융 심리학 전문가이자 ‘중간항로’라는 표현을 통해 이제 막 인생 2막을 시작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 제임스 홀리스는 오래된 나와 이별하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 던져야 할 21가지 질문을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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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국산책』 | 여러가지 2020-10-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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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날카로운 통찰력과 번득이는 기지로 영국이라는 나라의 소소한 결점을 들춰내 보여주는 재미있는 여행 안내서이자, 그 나라의 매력과 아름다움에 보내는 찬사다. _뉴욕타임스


빌 브라이슨의 말에는 깊은 애정이 담겨 있고 너무나 유쾌해서 조롱의 대상이 되는 이들도 배를 잡고 웃다가 뭐라 제대로 화도 내지 못하고 만다. _월스트리트저널


‘작고 매력적인 섬나라’에 보내는 애정이 듬뿍 담긴 글이다. 영국의 영혼과 그 심장부로 가는 여행이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영국인들의 행동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빌 브라이슨은 영국의 신성한 전통을 존중한다. 장난스럽게 놀리기도 하면서! _뉴스데이


때로는 신랄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전해주는 영국의 많은 마을과 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기록은 ‘영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해박한 지식과 유머로 중무장한 작가 빌 브라이슨,

‘영국의 영혼’을 보여주는 진짜 여행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리커버 에디션


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잠깐 들를 속셈으로 방문한 영국에 아예 정착하게 된 빌 브라이슨. 영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았지만 영원히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그가 이번엔 20년간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고별여행을 떠난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갈 결심을 굳힌 빌 브라이슨은 마지막으로 영국을 돌아보기로 결정하고 프랑스 칼레로 간다. 20년 전 영국에 발을 들여놓았던 그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도버해협을 건너기 위해서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은 도버를 출발해 잉글랜드 남부와 웨일스, 잉글랜드 북부를 지나 스코틀랜드 최북단 존 오그로츠까지 영국 전체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훑는다. 때로는 타인의 입장에서, 때로는 거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영국은 빌 브라이슨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일투성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곳이기도 하다. 그는 이 여행을 ‘애정을 담아 가꿔온 집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돌아보는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영국 여행이 그에게 무엇보다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기존 베스트셀러의 매력을 살려 감각적으로 재탄생한 표지와 가벼워진 판형, 가독성을 높인 본문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 리커버 에디션을 통해 독자들은 다시 한 번 빌 브라이슨 표 여행기로 또 다른 영국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빌 브라이슨 (Bill Bryson)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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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머루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 하고, 글을 쓰는 과정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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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스타지수 : 별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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