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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 이벤트 참여 읽고 싶은 책 2012-06-2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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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혹은 새로이 안녕하세요.

오늘도 신간으로 찾아뵙는 청림출판입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참 비극으로 다가오겠지요.

그러한 죽음을 바라봐야 하는 이 또한 감내해야 할 슬픔이 많습니다.

여기, 그래야 했던 분이 계세요. 호스피스 의사인 김여환 님.

그 분은 말합니다. 

"그들과의 이별을 통해 배운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호스피스 의사가 먼저 떠난 이들에게 받은 인생 수업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오늘도 나는 임종실에서 하루를 연다. 
하지만 그들과의 이별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눈물의 임종 선언, 그 마지막 순간에 인생의 선배들이 알려준 삶의 정답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우리가 마주해야 할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이야기!


◈ 이 책에 대하여

5년 동안 800여 명의 환자에게 임종 선언을 해오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담담해질 수 없다고 말하는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 그녀가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생을 마감한 환자들과 마지막 순간을 전한다. 저자는 죽음을 상상한다는 것은 불편한 일이지만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상할 수 없는 통증 속에서도 자식들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며 마지막 삶을 견디어낸 동재 아저씨, 다운증후군인 일곱 살 맏아이의 손을 꼭 부여잡고 끝내 세상과 이별한 윤하 씨, 아이스크림과 임종실에 계신 할머니를 바꿀 수 없냐며 울던 지경이 등 스물다섯 가지 눈물의 이야기가 삶의 의미와 감동을 전한다. 
         
추천사

호스피스는 죽음이 아니라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마냥 기다리는 사람의 삶과 삶을 완성하면서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의 삶은 너무나 다르다. 죽음도 준비를 하면 떠나는 이들에게 축제가 될 수 있고 남겨진 이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다. 죽음의 준비는 호스피스 돌봄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들 가운데 김여환, 그녀가 있다. 나를 호스피스 멘토라고 부르는 그녀는 이제 나의 동지이자 동반자이며 내 스승이 되고 있다. 그녀가 사랑을 나눈 귀한 이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하다. _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 손영순.카리타스 수녀 

법구경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관심은 진실한 삶으로 향하는 길이고, 무관심은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다. 때문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죽지 않고,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미 죽은 것이다.’ 그렇습니다. 의식하지 않는 행복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삶도 죽음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설명하고 그 처방까지 세세하게 다뤘습니다. 죽음을 극복하는 내용일 것 같지만 결국 삶의 이야기입니다. 삶과 죽음의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_정법 스님 

의학전문기자로서 김여환 소장을 인터뷰하면서 나눈 대화 중에 "죽음을 보면 삶의 시작이 보인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남겨져 있다. 그런 면에서 김여환의 죽음 이야기에는 역설적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마치 끝이 없는 삶을 사는 냥 시작만을 고민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보고 인생의 역순으로 삶의 계획을 세워보면 삶이 더 풍요롭고 촘촘해지지 않을까. _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영상의학과 전문의


◈ 저자 소개 

김여환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암환자의 고통을 함께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장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과대학에 다니던 중 결혼을 하면서 공부를 중단했던 그녀는 졸업 후 13년, 서른아홉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가정의학과 수련 과정 중 암성통증(암 환자가 겪는 통증)으로 고통스럽게 삶을 마감하는 환자를 보며 호스피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호스피스 고위 과정을 수료, 2008년부터 지금까지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호스피스 의사로 일하고 있다. 의학박사나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의 의학 지식보다 13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아온 시간이 호스피스 활동에 더 도움이 된다는 그녀는 죽음 앞에서도 환한 웃음을 짓는 호스피스 환자들의 모습을 담아 사진 전시회를 여는가 하면, 항암 요리를 만들어 환자의 가족들에게 선사하기도 하는 등 무채색의 호스피스 병동을  ‘컬러풀 호스피스’ 병동으로 바꾸어가고 있다. 
5년 동안 800여 명의 환자에게 임종 선언을 해오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담담해질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는, 그러나 불편하더라도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2009년 국가암관리사업평가대회 호스피스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011년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사연공모전 우수상을 받았다.〈매일신문〉에서 호스피스와 항암식품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 중이며 저서로 《행복을 요리하는 의사》가 있다.  KBS <아침마당>에 출연, 환자의 가족들에게 동화책으로 죽음의 의미를 전한다는 그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울리기도 했다.    

◈ 본문 중에서 

“안 돼!”
남편의 절박한 외침도 윤하 씨의 눈을 다시 뜨게 할 수는 없었다. 윤하 씨 곁에 엎드린 남편 얼굴에, 윤하 씨 손을 잡은 일곱 살 딸아이 얼굴에, 주치의인 내 얼굴에 눈물이 흘렀다. 
윤하 씨와 남편은 첫눈에 반해 남들보다 일찍 결혼했다. 그런데 사랑과 축복 속에 낳은 첫 딸아이가 다운증후군이었다. 그들은 아이에게 형제가 많으면 힘이 되어줄 것 같아서 연년생 둘을 더 낳았고 20대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스물아홉 살, 말기 위암 환자인 그녀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아직 할 일이 많았다. 
“애들은 어떡하죠?”
나는 투병 중인 윤하 씨에게 그렇게 물었었다.
“어떡하긴요. 할 수 없죠.”
그녀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윤하 씨의 말처럼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어쩔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그녀는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워야 했을까. 
오늘 윤하 씨는 앙상하게 뼈가 드러난 하얀 손으로 일곱 살 맏아이의 손을 꼭 부여잡고 잠이 들었다. 심장이 멈추고 온기가 사라졌다. 그녀의 얼굴에는 아직도 눈물자국이 남아 있었다.
호스피스 의사가 된 지 5년이 지났다. 병실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가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왔든, 참 잘 살았다고 격려하는 것뿐이다. 그러나 나는 ‘죽음’과 ‘죽어감’을 돌보는 사람으로서 죽음에 관한 오해를 풀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낀다. 
죽음을 배우면 죽음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달라진다. 자신의 마지막을 정면으로 응시하면 들쭉날쭉하던 삶에 일관성이 생기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나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자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죽기 전에 당신이 후회할 것이 있다면?> 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달아주시고,
이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모집 인원: 10명
모집 기간: 2012년 6월 22일(금)~ 7월 1일(일)
발표일: 2012년 7월 3일(화)
배송기간: 2012년 7월 3일(화)~5일(목)
서평마감일: 2012년 7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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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통증이'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요'절'복'통 헌사! : 요통탐험가 | 이벤트 참여 읽고 싶은 책 2012-06-2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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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통증’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요’절 '복'통 헌사!
전대 미문 '통증' 공감 에세이 『요통 탐험가』


 



나, 다카노 히데유키. 사람들은 나를 ‘오지 작가’ ‘오지 탐험가’라고 부릅니다. 아프리카로 수수께끼의 괴물을 찾으러 가거나, 환상의 실크로드를 찾아서 아시아의 밀림으로 돌진하기도 하고 미얀마 북부 산간 마을에서 아편을 재배하는 게릴라들을 밀착 취재하는 등 남들이 안 하는 일을 하고 남들이 안 쓰는 걸 책으로 쓰니까요. 그래서인지 황송하게도 미야베 미유키는 ‘모험심을 잃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작가!’라는 찬사도 날려주셨습니다. 한국에서는 내 책 중 『와세다 1.5평 청춘기』가 제일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명색이 ‘오지 작가’ ‘오지 탐험가’인 내게 큰 일이 생겼습니다. 허리 통증, 그러니까 요통이 심해진 것이지요. 아니, 걷는 게 탐험의 기본인데 허리가 아프니 취재도 탐험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그야말로 작가 생명의 위기라고나 할까요. ‘요통’을 물리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었지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요통 치료’ 탐험에 나섰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밀림과 오지는 저 멀리 아프리카에만 있는 게 아니더군요. 지금까지 남부럽지 않게 세계의 오지를 탐험했지만 ‘요통’이야말로 가장 험난한 오지이자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밀림이었던 것입니다.

때로는 지인, 때로는 인터넷, 심지어 전봇대의 전단지를 지도 삼아 서양 의학을 시작으로 동양 의학, 운동 요법, 심리 요법, ‘야매’ 치료, 심지어 내가 키우는 개 달마의 주치의인 수의사 선생님의 도움까지 받았습니다.

요통의 세계는 실로 심오했습니다. 단순히 낫느냐 낫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었지요. 요통의 괴로움은 실연의 아픔과도 닮은 구석이 있었고, 그 치료는 도산 직전의 회사를 재건하는 것과도 같았습니다. 제가 다니던 치료원은 기인에다 괴짜인 선생님들의 보고寶庫였고, 저는 난민과도 같이 그들 사이를 방황했습니다. 차도가 없어 치료사(의사)를 바꿀 때마다 내 요통의 원인도 달라졌고, 당연히 치료법도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치료사(의사)가 그 전 치료사의 진단을 부정할 때마다 나를 버리고 떠나간 애인을 비난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대신 변명도 했습니다. 매번 희망을 품었다가 실망하고, 또다시 희망을 품었다가 실망하고...

요통이 없는 사람들에겐 기껏해야 요통입니다.
요통이 있는 사람들에겐 징글징글 요통이지요.


어쩌면 세상은 헤어지지 못하는 오래된 연인처럼 묵지근한 통증(그러니까 만성두통, 만성요통, 만성비염 등)을 파트너로 삼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하면 요통이 낫는다!’거나 ‘요통의 원인은 모두 ○○였다!’ 같은 부류의 책은 지천으로 널렸습니다. 하지만 ‘요통이 생기면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가’라거나 ‘요통으로 절망에 빠졌을 때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는가’와 같은 이야기를 쓴 담은 책은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 사소하지만 질긴 통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실연한 사람만큼 많을 텐데 왜 ‘연애 소설’은 넘쳐나는데 왜 실연의 아픔만큼, 아니 그 이상 질긴 ‘요통’을 비롯한 ‘만성통증’에 공감하는 책은 한 권도 없을까요?

세계 최초 ‘요통 탐험가’인 나는, 그래서 이 책을 썼습니다.
요통을 비롯한 만성통증을 하나씩 끼고 있는 독자들에겐 그야말로 공감 백배의 ‘통증 공감’ 에세이로, 너무나 다행스럽게도(그리고 부럽게도) 요통이 없는 행운의 독자들에겐 요절복통 에세이가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에, 그러니까 요통이 있건 없건 누구나 이 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내가 온 몸을 바쳐 완성한 ‘좌절의 대작!’을 마음껏 즐겨 주시길.

제 말을 못 믿겠다면
대 작가 미야베 미유키 여사의 말이라도 믿어주세요.
다카노의 글을 읽을 생각에 가슴이 뛴다!”고 하셨어요.

『요통 탐험가』를 먼저 읽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 ~ 6월 28일(목요일)
모집 인원 : 5명
서평단 발표 : 6월 29일 (금요일)
서평 작성 마감일 : 7월 13일(금요일)까지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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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의 약속 : 7월 13일(금요일)까지 서평을 작성 후 리뷰 발자국 남기기에 서평 게재 주소를 알려주세요.

* 요통이 있는 분도, 요통이 없는 분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보물섬] 및 [노동의 배신] 서평단에 당첨되신 독자들은 죄송하지만 이번 서평단에서는 2순위입니다. 아, 그리고 당연히 서평단에 뽑히시고도 리뷰를 작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되십니다.

 

* 많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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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들아] 서평단 모집 | 이벤트 참여 읽고 싶은 책 2012-06-2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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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npplus

 

<아들아> 표지입니다.

따뜻함과 함께 '아들아'에서 '들'에 담긴 사연이 느껴지시나요?

 

 

<아들아>의 저자인 '김용원' 선생님 소개입니다.

문예창작 강의 등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먼 훗날 내 아들과 딸, 그리고 손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세요?

 

 

아들아,

나는 그렇게 살아왔단다.

 

 

 

<아들아> 본문 중에서

 

 

   

 

 

 

 

 

** 모집인원 : 10명 **
** 이벤트 기간 : 6월 25일 ~ 7월 1일 **
** 당첨자 발표 : 7월 2일 **

 

늘품플러스 브랜드인 '하다'의 청소년 성장기 소설입니다.

6월 27일 이후 오프라인/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스크랩한 URL 주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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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서평단 모집 | 이벤트 참여 읽고 싶은 책 2012-06-28 04:55
http://blog.yes24.com/document/65520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onlyvincent

 

 

미국의 기초를 구축한 역사적인 곳인 매사추세츠 주.
이 곳의 주도인 보스턴은 미국 역사의 출발점이자

미국 건축의 출발점입니다.
미국의 초창기 역사와 미국인의 삶의 방식,

제1세대 미국 건축가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보스턴으로 떠나는 건축 기행!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분께 해당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서평단 모집기간]
6월 25일 ~ 7월 8일

 

[당첨자 발표]
7월 10일

 

 

 

※ 이 이벤트는 인터파크, YES24에서 동시진행됩니다.
    해당 이벤트를 두 블로그에서 모두 응모하실 경우,
    서평단 명단에서 제외되실 수 있으니 이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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