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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라이어 이펙트/리즈 와이즈먼, 로이스 앨런, 엘리스 포스터 지음/변봉룡 옮김/한국경제신문사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5-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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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멀티플라이어 이펙트

리즈 와이즈먼 등저/변봉룡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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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고 재능을 발전시키는 멀티플라이어...
그와 반대로 사람들의 재능과 역량을 축소시키는 디미니셔...
이 책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멀티플라이어의 특성은 물론, 작금의 교육 현실을 혁신하기 위해...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정계는 물론이고 재계도 리더의 역할에 따라 아랫사람의 재능과 역량이 달라질 것이다.
당연히 교육계 역시도 같은 경우일 것으로 본다. 이 책은 교육계의 경우이다.
능력 있는 리더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밝혀놓았다.
 
 
 
 
 
어떤 조직에서건 간에 리더의 성격에 따라 자연스레 조직원의 성격도 달라진다.
그러므로 내가 이끄는 조직에서의 리더는 어떠해야 할 것이며...
조직원들이 지닌 재능과 역량을 높이 끌어올리기 위해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 탁월한 역량을 끌어내는 리더의 조건으로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를 강조하고 있다.
즉, 조직원이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리더야말로 진정한 리더인 것을 밝히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리더들을 접하게 되어 리더의 조건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내가 리더라면 이런 리더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조직원들의 탁월한 역량을 끌어내는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국민 MC로 명성이 자자한 유재석 타입과...
반대 성격이라고 할 수가 있는 강호동 스타일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두 리더십 역시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어떤 조직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리더가 옳은가를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역시 사람들을 두루 끌어주는 유재석식 리더십이 유느님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구나를 생각케 했다.
물론 강호동식의 리더십도 필요한 조직이 있겠지만 말이다. ㅎㅎㅎ~ :-)
 
 
 
 
 
타인의 재능과 역량을 끌어내는가? 타인의 재능과 역량을 짓밟는가?
칭찬은 고래도 으샤~ 으샤~ 춤을 추게 만든다고 하는데...
여기서 딱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겠지만... 리더의 유형에 따라...
발전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를 사례들을 통해 리더의 조건에 따른 변화가 참 놀랍다.
더불어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도 곰곰이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천재인가, 천재를 만드는 사람인가... 라... 흠... 나는 어떤 쪽일까?
아마 어중간하게 이쪽 저쪽에 살짝 발만 걸친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다. 안타깝게도...;;;
멀티플라이어가 되기에는 조건이 한참 모자란 사람 같기도 하다... 만...
나처럼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도 어중간 할 것이란 생각을 잠깐 해본다.
어떤 조직에서건 리더의 역할은 조직원과 조직이 발전하기 위해 정말 중요하단 생각을 되해본다.
 
 
 
 
 
너무 잘난 사람 옆에서는 피곤하다는 말이 실감이 되는 부분이다.
나도 이런 유형의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살짝 민망하고 찔리게 된 부분이기도 하다.
재능과 역량을 살리는 리더의 유형에서 많이 배우게 된 것처럼...
의욕을 떨어트리는 유형의 리더들에게서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 나를 다잡게 한다.
리더가 똑똑해서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식이라면 참 피곤할 것 같다.
흠... 우쭈쭈가 가끔 통하는 리더의 경우... 기운이 절로 날 것만 같은 것은 내 생각인가? ㅋ~ ^^;;
 
 
 
 
 
재능을 키워주는 멀티플라이어가 되기가 참 어렵단 생각이 든다.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면 어떤 기분일까?
남의 재능을 죽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극히... 아주 드물 거란 생각을 해본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그런 리더가 되었을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책(멀티플라이어 이펙트 같은...)이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무튼... 이 책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는...
교육계를 살펴 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리더의 조건이란 무엇인가도 생각을 하게 되고...
내가 어떤 리더가 되느냐,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가 아주 중요한 일이 되겠다.
좁은 의미로 본다면... 아이들 양육에 있어...
어떤 입장이 되어서 기르냐에 따라 아이들의 재능을 펼칠 수가 있겠냐는...
그런 의미로도 다가와서 퍽 도움이 되기는 하였다.
 
 
 
 
 
교육계에서 살펴 본 사례들을 들어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비슷하게 적용시킬 분야가 아주 많아 읽어두면 많은 발전이 있을 그런 책이기도 하다.
내 경우 어떤 리더 밑에서 일을 하면 편할까도 심각히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내가 리더가 된다면 어떤 리더의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인가도 생각을 해보게 만들었다.
나만 잘 났다고 독재자적인 리더의 태도를 취한다면 남아있을 사람이 없지 싶다.
나의 재능과 역량을 더 발전시킬 수 있게 해주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심각히 고민을 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지도자) 멀티플라이어의 탁월한 능력을 끌어내는 5가지 특징을 펌 해본다.
어렵다고 생각되는 책이었지만 반면 배울 것은 너무 많은 책이었다는 말을 전하며... 끝...!!! :-)
 
탁월한 능력을 끌어내는 5가지 특징
 
재능자석- 사람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최대한 기여하도록 한다.
사람마다 특별히 노력하지 않고 또 보상이 없어도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 그것에 이름을 붙인다.
그 사람의 재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직무를 맡겨 현재 능력보다 더 어려울 일을 수행하도록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해방자- 열정이 솟는 환경을 만들어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록 한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한다.
또 사람들에게 실수할 여지를 준다. 실수로부터 배우고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긍정적인 압박을 준다.
 
도전자- 기회를 주고 도전과제에 맞서도록 한다.
발견에 이르도록 자극하는 질문을 던져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한다.
이때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면,
사람들은 도전과제를 더 잘 이해하고 에너지를 집중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도전자는 팀원이 능력의 한계에 다다르도록 잡아당긴다.
 
토론주최자-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
멀티플라이어는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람들을 모두 토론에 끌어들인다.
사안의 윤곽을 보여주고 토론하게 함으로써 투명한 과정을 통해 결정을 내리도록 한다.
이런 과정은 안정감을 주어 최고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낸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사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동시에 주어 성공하도록 이끈다.
책임 범위를 미리 명시하여 팀원들에게 자신의 책임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 알게 한다.
주인의식을 준 다음에는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때로 개입하여 지원한다.
주인의식을 주되 책임의 짐을 지우는 것은 긍정적인 압력을 가해 일을 수행하도록 하고,
임무를 확대함으로써 사람들의 사고와 능력을 성장시킨다.

위의 5가지 특징에 따라 멀티플라이어가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지지만
이들이 지닌 믿음은 공통된 특징을 갖는다.
멀티플라이어는 사람들은 똑똑하므로 어떤 일이든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개인의 지적 능력은 확장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멀티플라이어는
다른 사람의 숨겨진 재능을 일깨우고 그것이 발휘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극한다. [펌]
 
 
 
 
 
◎ 네이버 대표 북카페 북뉴스를 통하여 무료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
◎ 북카페 북뉴스 찾아가기 : http://cafe.naver.com/boo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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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라이어 이펙트/리즈 와이즈먼, 로이스 앨런, 엘리스 포스터 지음/변봉룡 옮김/한국경제신문사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5-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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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멀티플라이어 이펙트

리즈 와이즈먼 등저/변봉룡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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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고 재능을 발전시키는 멀티플라이어...
그와 반대로 사람들의 재능과 역량을 축소시키는 디미니셔...
이 책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멀티플라이어의 특성은 물론, 작금의 교육 현실을 혁신하기 위해...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정계는 물론이고 재계도 리더의 역할에 따라 아랫사람의 재능과 역량이 달라질 것이다.
당연히 교육계 역시도 같은 경우일 것으로 본다. 이 책은 교육계의 경우이다.
능력 있는 리더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밝혀놓았다.
 
 
 
 
 
어떤 조직에서건 간에 리더의 성격에 따라 자연스레 조직원의 성격도 달라진다.
그러므로 내가 이끄는 조직에서의 리더는 어떠해야 할 것이며...
조직원들이 지닌 재능과 역량을 높이 끌어올리기 위해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 탁월한 역량을 끌어내는 리더의 조건으로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를 강조하고 있다.
즉, 조직원이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리더야말로 진정한 리더인 것을 밝히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리더들을 접하게 되어 리더의 조건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내가 리더라면 이런 리더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조직원들의 탁월한 역량을 끌어내는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국민 MC로 명성이 자자한 유재석 타입과...
반대 성격이라고 할 수가 있는 강호동 스타일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두 리더십 역시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어떤 조직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리더가 옳은가를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역시 사람들을 두루 끌어주는 유재석식 리더십이 유느님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구나를 생각케 했다.
물론 강호동식의 리더십도 필요한 조직이 있겠지만 말이다. ㅎㅎㅎ~ :-)
 
 
 
 
 
타인의 재능과 역량을 끌어내는가? 타인의 재능과 역량을 짓밟는가?
칭찬은 고래도 으샤~ 으샤~ 춤을 추게 만든다고 하는데...
여기서 딱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겠지만... 리더의 유형에 따라...
발전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를 사례들을 통해 리더의 조건에 따른 변화가 참 놀랍다.
더불어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도 곰곰이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천재인가, 천재를 만드는 사람인가... 라... 흠... 나는 어떤 쪽일까?
아마 어중간하게 이쪽 저쪽에 살짝 발만 걸친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다. 안타깝게도...;;;
멀티플라이어가 되기에는 조건이 한참 모자란 사람 같기도 하다... 만...
나처럼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도 어중간 할 것이란 생각을 잠깐 해본다.
어떤 조직에서건 리더의 역할은 조직원과 조직이 발전하기 위해 정말 중요하단 생각을 되해본다.
 
 
 
 
 
너무 잘난 사람 옆에서는 피곤하다는 말이 실감이 되는 부분이다.
나도 이런 유형의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살짝 민망하고 찔리게 된 부분이기도 하다.
재능과 역량을 살리는 리더의 유형에서 많이 배우게 된 것처럼...
의욕을 떨어트리는 유형의 리더들에게서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 나를 다잡게 한다.
리더가 똑똑해서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식이라면 참 피곤할 것 같다.
흠... 우쭈쭈가 가끔 통하는 리더의 경우... 기운이 절로 날 것만 같은 것은 내 생각인가? ㅋ~ ^^;;
 
 
 
 
 
재능을 키워주는 멀티플라이어가 되기가 참 어렵단 생각이 든다.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면 어떤 기분일까?
남의 재능을 죽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극히... 아주 드물 거란 생각을 해본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그런 리더가 되었을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책(멀티플라이어 이펙트 같은...)이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무튼... 이 책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는...
교육계를 살펴 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리더의 조건이란 무엇인가도 생각을 하게 되고...
내가 어떤 리더가 되느냐,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가 아주 중요한 일이 되겠다.
좁은 의미로 본다면... 아이들 양육에 있어...
어떤 입장이 되어서 기르냐에 따라 아이들의 재능을 펼칠 수가 있겠냐는...
그런 의미로도 다가와서 퍽 도움이 되기는 하였다.
 
 
 
 
 
교육계에서 살펴 본 사례들을 들어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비슷하게 적용시킬 분야가 아주 많아 읽어두면 많은 발전이 있을 그런 책이기도 하다.
내 경우 어떤 리더 밑에서 일을 하면 편할까도 심각히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내가 리더가 된다면 어떤 리더의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인가도 생각을 해보게 만들었다.
나만 잘 났다고 독재자적인 리더의 태도를 취한다면 남아있을 사람이 없지 싶다.
나의 재능과 역량을 더 발전시킬 수 있게 해주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심각히 고민을 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지도자) 멀티플라이어의 탁월한 능력을 끌어내는 5가지 특징을 펌 해본다.
어렵다고 생각되는 책이었지만 반면 배울 것은 너무 많은 책이었다는 말을 전하며... 끝...!!! :-)
 
탁월한 능력을 끌어내는 5가지 특징
 
재능자석- 사람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최대한 기여하도록 한다.
사람마다 특별히 노력하지 않고 또 보상이 없어도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 그것에 이름을 붙인다.
그 사람의 재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직무를 맡겨 현재 능력보다 더 어려울 일을 수행하도록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해방자- 열정이 솟는 환경을 만들어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록 한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한다.
또 사람들에게 실수할 여지를 준다. 실수로부터 배우고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긍정적인 압박을 준다.
 
도전자- 기회를 주고 도전과제에 맞서도록 한다.
발견에 이르도록 자극하는 질문을 던져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한다.
이때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면,
사람들은 도전과제를 더 잘 이해하고 에너지를 집중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도전자는 팀원이 능력의 한계에 다다르도록 잡아당긴다.
 
토론주최자-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
멀티플라이어는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람들을 모두 토론에 끌어들인다.
사안의 윤곽을 보여주고 토론하게 함으로써 투명한 과정을 통해 결정을 내리도록 한다.
이런 과정은 안정감을 주어 최고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낸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사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동시에 주어 성공하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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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을 준 다음에는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때로 개입하여 지원한다.
주인의식을 주되 책임의 짐을 지우는 것은 긍정적인 압력을 가해 일을 수행하도록 하고,
임무를 확대함으로써 사람들의 사고와 능력을 성장시킨다.

위의 5가지 특징에 따라 멀티플라이어가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지지만
이들이 지닌 믿음은 공통된 특징을 갖는다.
멀티플라이어는 사람들은 똑똑하므로 어떤 일이든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개인의 지적 능력은 확장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멀티플라이어는
다른 사람의 숨겨진 재능을 일깨우고 그것이 발휘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극한다. [펌]
 
 
 
 
 
◎ 네이버 대표 북카페 북뉴스를 통하여 무료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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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바라기/갓파, 네코케이, 도야하라 우미 지음/고향옥 옮김/단비청소년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5-29 21:11
http://blog.yes24.com/document/76987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겨울 해바라기

갓파,네코케이,도야하라 우미 공저/고향옥 역
단비청소년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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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생동감이 전해지는 아오키상(蒼き賞) 수상작 겨울 해바라기...
해바라기가 겨울에 피다니... 얼마나 지난한지 충분히 짐작이 간다.
일본 라디오 방송에 오직 청소년들만 응모할 수가 있다고 한다.
또한 딱 1화로만 응모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 재밌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갓파(겨울 해바라기)/ 네코케이(방울 소리)/ 도야하라 우미(Over The Bridge)
총 3편이 수록이 되었는데... 청소년기의 문제를 엿보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아오키상 수상작인 청소년이 직접 쓴 글이 총 3편이 있는 일본 단편소설이기도 하다.
줄거리와 1화만인 미완의 소설을 매주 완성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탄생한 책으로...
자아를 찾아가는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정신적 방황을 같은 시기를 겪는 청소년이 쓴 책.
표지의 눈 내리는 가운데 활짝 피어있는 해바라기가 퍽 인상적인 그런 책이다.
내 마음을 끌어당기는 느낌의... 왠지 쓸쓸하면서 희망을 갈구하는 그런 분위기의 그림이다.
 
 
 
 
 
이 책의 제목이며 동시에 갓파가 쓴 겨울 해바라기...
해를 향해 높이 자라는 한여름의 꽃이 바로 해바라기일진데...
왜 하필 이 추운 날... 그것도 눈이 펑펑 내리는 나리 활짝 피었을까?
절친했던 친구 둘을 눈앞에서 한꺼번에 잃었던 가이토의 마음이 이와 같을까?
겨울 해바라기는 죽음을 주제로 한 세 편의 단편소설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하늘을 향해 머리를 드는 해바라기처럼...
세 아이의 아픔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런 이야기들이 담겼다.
일본인의 정서는 우리와 사뭇 다른 점이 있기는 하지만...
성장통을 겪는다는 데에 있어 우리와 어떤 공통분모를 찾아볼 수가 있을 것이다.
셋 중에 홀로 남은 가이토는 친구와 함께 그렸던 노란 희망의 해바라기를 생각하며...
유독 자살하는 청소년이 많은 곳에 해바라기를 그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마음의 치유를 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얼마 후 되찾은 그곳에 활짝 핀 해바라기 꽃밭을 가꾸는 유코 아주머니 부부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새롭게 생각을 하게 되고... 겨울 해바라기를 상상하며 눈물을 흘리게 된다.
 
 
 
 
 
고양이를 구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해 죽는 여자친구 사치...
아키라는 도서 위원이었던 사치를 생각하며 오랜만에 들른 도서관에서 방울소리를 듣게 된다.
아무도 대출하지 않는 책에서 사치가 보낸 편지를 발견하게 되고...
그날부터 아키라는 죽은 사치와의 편지를 주고받게 되는데... 사치를 잘 아는 후배를 통해...
사치가 고양이로 변해서 아키라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조금은 황당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어린 나이에 죽음이라는 것을 경험한 아키라가 그 아픔을 극복해나간다는...
마음이 한 뼘쯤 성장해가는... 청소년기에 겪은 죽음에 대한 성장기이기도 하다.
 
 
 
 
 
역시 남들이 겪지 않은 아픔에 대해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몸이 아파 학교를 잘 나가지 못하는 나가 주인공으로 극심한 왕따를 겪는 아이이다.
나의 성공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힌다는 내용의 단편소설인데...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나의 진한 아픔이 녹아있는 내용이 되겠다.
이 책, 겨울 해바라기는 전반적으로 청소년의 글치고는 퍽 잘 짜인 글이 되겠다.
번역의 잘못인지... 정서의 차이점을 극복하지 못한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군데군데 글이 어설프고 직접적인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을 때도 있는 글이지만...
뭐... 대문호가 쓴 고전 명작이 아닐 바에야 성인 작가가 쓴 글도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하기에...
단 1화와 스토리만으로 선정이 되고 매주 글을 완성시켜나간다는...
10대 청소년들이 쓴 글이기라도 나름의 아주 잘 쓴 글처럼 보여서 읽는 동안에 아주 재밌게 읽었다.
내용도 나쁘지는 않아서 퍽 괜찮은 책이란 생각을 하게 되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겨울 해바라기가 그려진 표지가 아주 마음에 들었던 그런 책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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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만 모이면 비즈니스가 되는 "모임의 기술"/엔도 아키라 지음/안양동 옮김/리텍콘텐츠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5-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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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명만 모이면 비즈니스가 되는 모임의 기술

엔도 아키라 저/안양동 역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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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맨과 세일즈맨들의 핵심 과제인 가망고객 확보!
유형이건 무형이건 팔아야만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살아남는냐 도태되느냐에 딸린... 그야말로 목숨과도 같은 일일 것이다.
그만치 잠재 고객의 가치... 즉 가망고객의 가치는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 역시 세일즈를 해본 경험이 있어 누구 못지않게 그 세계가 이해가 간다.
이 책은 장차 나의 고객이 될 사람을 모으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판매와 영업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 책 모임의 기술은 말 그대로 모임을 통해 나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즉 세미나 형태의 모임을 통해서 나의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것으로...
오랜 강사 경험을 통해 터득한 엔도 아키라만의 판매전략을 배우게 된다.
 
 
 
 
 
5명만 모이면 비즈니스가 되는 "모임의 기술"의 목차.
숱한 형태의 영업 내지는 판매 전략이 있을 것이지만...
여기서는 세미나란 형태의 고객이 찾아오게 하는 영업, 판매 전략을 말해주고 있다.
하루 만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제한이 되어 있고...
많은 사람을 만났다 쳐도 계약에 이르는 고객의 수는 극히 제한적일 것이다.
따라서 사람이 찾아오게 한다면 계약 체결의 가능성이 저절로 높아질 것이기에...
이 책은 고객 획득형 모임과 세미나 성공법이란 부제처럼...
모임을 통해 판매와 계약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 되겠다.
 
 
 
 
 
앞서 말을 한 것처럼 잠재 고객의 수가 많다 쳐도 모두가 계약 체결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잠재 고객이 나의 고객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으로...
왜 고객을 모아야... (고객이 찾아오게 해야....) 하는지를 모임의 기술은 깨닫게 해주고 있다.
 
 
 
 
 
가망고객... 잠재 고객... 참으로 오랜만에 듣는 단어다.
길을 나서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수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만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가 나의 고객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가망이 전~~~~~혀 없어 보이는 경우에야 간단히 시간도 절약할 겸...
간단히 포기해버리면 된다지만... 속은 많이 쓰라리겠지만...
일말이 가망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고객의 경우에는 포기하기가 간단하지 않다.
그렇다고 고객 한 명에만 매달리기에는 내게는 실적이라는 목표가 있다.
저자 엔도 아키라의 경우 잠재 고객이자 가망고객을 잡는 방법을 세미나로 정했다.
오랜 기간 강사로 인기를 끌던 그의 실력이 물론 한몫을 했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고객을 만나게 되면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무형이건 유형이건 간에... 물론 유형이면 눈에 보이기에 훨씬 설득이 쉬어지겠지만 말이다.
유형의 경우 한 번의 설명으로 계약이 성사가 되는 것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몇 번의 만남으로 어렵사리 계약이 체결되기 마련이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하나의 좋은 방법이 바로 잠재 고객들을 모으는 것일 터.
따라서 엔도 아키라의 방법이 시간을 절약하면서 동시에 잠재 고객을 모으는 최선의 방법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슨 일에서건 역시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겠구나를 느꼈다.
당연히 적은 수의 사람이라도 모아서 제품에 대한 니즈와 비즈니스 강의를 하려면...
내가 먼저 유형, 무형의 제품에 대한 모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가장 내가 어렵다 생각한 부분도 바로 이것인데... 흠... 역시 죽어라 공부는 해야 하지 싶다.
계약 체결을 할 성공 가능성이 높은 고객 유치에 높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각자 소질과 개성에 맞는 노하우가 필요하겠지만...
이 경우... 모임의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싶어 흥미를 끈 책이 되겠다.
중간에 책의 5장 부분이 이중으로 제본이 되어 6장 앞 부분을 읽지 못하였지만...
없는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영업과 판매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된 책이었다.
지금 현장에서 뛰는 분들에게 강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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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줄리아 카메론 지음/이선경 옮김/처음북스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5-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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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

줄리아 카메론 저/이선경 역
처음북스(CheomBooks)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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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의 추세가 점점 창의력이 높은 직원을 원하는 기업이 는다고 한다.
하긴 스마트한 세상에 살며 스마트한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남과 같은 정서와 감성으로는 이젠 더 이상 경쟁이 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구글이나 애플 창업자의 경우 역시도 남과 다른 창의력과 개성으로 성공을 한 케이스다.
그것과 별도로 창의력을 가진 아이들이 삶의 질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굳이 내 아이를 예술가로 키우지 않더라도 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도움을 주는 책이 되겠다.
저자의 형제자매 모두 예술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 저자 부모님의 영향이 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저자의 아이들은 저자의 덕분에 매일 행복하면서 동시에 개성 가득한 창의적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환경이라면 얼마나 어린 시절이 행복할까 부럽기만 하다. :-)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예술적인 기질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겠다.
예전에는 예술가의 길이 고달프고 밥 먹고살기 힘들다고 반대들을 했겠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밥을 먹고 살아가야 하는 시대가 왔다.
내 아이들이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족하며 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배워보자.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거 뭐야? 저거 뭐야?"라고 줄기차게 묻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이 건전하게 자라도록 부모가 도와주면 아이의 지적 호기심도 같이 자란다고 한다.
아이의 예술적이며 창의적인 호기심이 싹을 틔울 수 있게 우리 부모의 역할 클 것이다.
내 아이의 예술적 감성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배워보는 그런 책이 되겠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나온 책으로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 역시도 많은 형제자매 속에서 자라 지금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형제자매가 모두 예술 방면에서 나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단다.
저자 역시 아이들을 위해 예술적 감성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내림피의 영향인지... ㅎㅎㅎ 아니면 부모의 뒷받침인지...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창조적 기질을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 3가지 전제와 12가지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아이들이 미래를 향한 창조적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창의성 함양에 목표를 두어...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적 감성을 키워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내 아이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소양이 각각 아이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부모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사랑받는다는 존재라는 것을 느껴야 할 것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아이 각자가 가진 소양을 길러주도록 우리 부모가 해야 할 일지 싶은데...
특히 예술적 기질이 높은 아이의 경우 꽤 예민하다고 한다. 자칫 꺾이기도 쉽다고 들었다.
그런 내 아이가 충분히 자신이 가진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기질을 키울 수 있게 도우려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책은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저자 자신도 저자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체험을 한 방법이 있어 믿음이 가는 내용들이었다.
 
 
 
 
 
내 아이가 반듯한 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다.
굳이 예술적 감성을 지닌 아이로만 키우기 위한 내용들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반듯한 성인으로 키우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두고 교육해야 할 그런 내용들이다.
아무리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술적인 소양이 높은 아이라고 해도... 천재라 할지라도...
인간성이 잘 못 된 그런 아이로 자란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고 오히려 사회에 해가 될 수도 있기에...
아이들의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감성을 기르기 위함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이 되지 싶다.
따라서 아이의 심성, 인간성도 같이 기를 수 있어 보여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앞서 잠깐 이야기를 했듯 스마트한 세상을 이끄는 리더들은 생각부터 다르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면서 남과 다른 것을 만들어 내어 세상을 환호케 한다.
아이의 사고가 천편일률적으로 딱딱하게 굳어있다면 지금의 세상에서는 살아남기 힘든다.
남과 다른 감성을 가진 아이가 장차 이 시대를 이끌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렇기 위해서 우리 아이들의 독창성 있는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일 터...
장차 내 아이가 자신의 삶을 만족하며 사회에서 잘 적응하는 인물이 되도록 하기 위한...
부모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꼭 알아두면 좋을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가 되겠다.
우리 아이의 타고난 재능과 기질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할도 아주 중요한 일이므로...
내 아이를 위해 예술적 기질을 지닌 창의적인 미래의 리더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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