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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말아요/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예유진 옮김/샘터 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6-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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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애쓰지 말아요

이노우에 히로유키 저/예유진 역
샘터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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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이유로 마음에 상처가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내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한 마디 못하고 전전긍긍하시는 분들에게도요.
우리나라에는 유독 화병이라는 것을 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요.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리고 또 표현할 수가 없어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도 울화가 치밀어서 나를 새카맣게 속에서부터 태우는 일이 종종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상처받는 나를 위로하는 책이 샘터에서 나온 너무 애쓰지 말아요 가 되겠습니다.
너무 다정하고 너무 착해서 상처받는 당신이란 부제가 정말 잘 어울린다 싶더군요. :-)
 
 
 
 
 
너무 애쓰지 말아요는 다독다독 나를 다독이는 글이 있어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너무 애쓰지 말고 살아라는 말이 어찌나 마음에 위안을 주고 한시름 덜게 해주는지...
그동안 마음의 짐을 지고 사는 내게 괜찮아 그동안 너는 참 잘 했어... 란 말을 해주는 것만 같았답니다.
지금 이대로 너는 잘 했으니까 너무 잘 하려고 아등바등 기쓰며 살지 말라고...
위로를 하는 글들이 지금 이 순간 힘들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읽고 힘을 내어 더 행복하게 스스로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아주 크답니다. 나부터 도요. :-)
 
 
 
 
 
너무 애쓰지 말아요는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과 그림이 퍽 좋아요.
큰 욕심도 없는데... 왜 유독 내게는 인생이 이렇게 가혹한 일만 연속적으로 생길까?
란 생각에 하루하루가 두근두근 심장이 간헐적으로 뛰기 일쑤이고 마음이 편치가 않았었죠.
사실 그건 다 내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까닭도 크다 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샘터의 너무 애쓰지 말아요을 읽으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칭찬을 하게 되는 글에 마음에 편해져요.
다 괜찮아요. 지금껏 잘 해왔기에 너무 애쓰지 말고 나를 토닥이며 살라는 것만 같았습니다.
내가 잘 못 살았기에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구나...며 나를 자괴감으로 이끌던 생각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괜찮아, 나는 잘 해왔으니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지 않아? 하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행복은 내가 어떻게 느끼는가에 따라서 만족도가 달라진다고 하니까 참 좋은 책이었어요.
너무 애쓰지 말아요, 당신은 잘 해왔으니까 지금 이대로의 당신도 멋져요.라고 나를 칭찬하는 자기만족감...
아마도 힘들기만 하다고 느끼는 세상살이에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30가지 마음 처방전, 너무 애쓰지 말아요.
누구나 살면서 겪게 되는 온갖 아픈 일에서 나를 위로하는 글들이 있어 퍽 좋았답니다.
모든 것은 순간이요, 다 지나간다는 말도 있듯... 좋은 일도 생기고 나쁜 일도 생기겠죠.
너무 나를 옭아메는, 마음의 짐에서 벗어나는 힘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되는 글들과 그림들이었습니다.
너무 애쓰지 말아요는 마음이 너무 착해서 쉽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같았어요.
다 괜찮아, 너는 그동안 참 잘 했어... 그러니까 너는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야... 라고요. :-)
 
 
 
 
 
자그마한 사이즈에 읽기도 편한 글과 그림이 있는 책이랍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마음이 심란할 때 펼치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삶의 무게로 짓눌려 괴로울 때 읽으면 스스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요.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 때 책을 펼쳐 읽으면서 위안을 받고 용기를 받을 수 있는...
너무 애쓰지 말아요를 읽으며 우리 한 번 더 웃으면서 다시 삶의 힘을 받아봅시다. :-)
 
 
 
 
 
◎ 샘터 서평단 물방울 4기로 본 도서를 무료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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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한국과 베트남의 비극적 만남과 위대한 반전/김연정 지음/매직하우스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6-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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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야누스

김연정 저
매직하우스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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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을 일컬어 글로벌 시대라고 하던가...?
그래도 여전히... 하루면 충분히 지구 반대편까지 갈 수 있다지만...
지구촌 소식을 바로바로 안방에서 전해 들을 수가 있다지만...
모르고 있던 딴 나라의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내가 너무 무지하구나란 생각을 했다.
물론 대강 어느 나라가 어느 쪽에 붙어 있다 정도의 상식은 있지만 말이다.
또 그들의 역사 또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아프리카의 경우는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는...
겨우 몇몇 개의 나라 빼고는 제대로 알지를 못하는 나란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가 월남 파병을 하고... 라이따이한 문제로 나라가 시끄러웠고...
해서... 월남... 베트남에 대해 근로자들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많이 건너왔기에...
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참 무지하구나란 생각을 했다.
벗을 운영하는 김태훈이란 인물을 통해 베트남에 대해 좀 더 알게 되고...
잘 모르고 있었던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많은 것들을 해준...
한 마디로 이 책은 나로 하여금 공부(?)하게 하는 소설이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표지의 저자 사진이 야들야들(?) 꽃다운 여인네라서...
이 책의 내용도 처음엔 그저 그렇고 그런 소설인 줄로만 알았다.
그러다 차츰 페이지를 넘기면서...
다방면으로 해박한 그녀의 지식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첫째는 한국의 다문화 가정을 다루고 있고...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두 번째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으로 돈 벌러 온 외국인 노동자를 통해...
베트남에서의 파병 장병들이 저질렀던 베트남과 한국의 비극적 만남을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과거사와 베트남의 과거사를 통하여...
잘못된 지도자들의 부정부패의 결과가 어떠한가를 알게 해주는 역사 책이기도 하다.
동남아시아... 그중에서 베트남의 역사를 이토록 깊게 공부할 수 있다니...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소설이냐... 역사서이냐를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읽으면서 사회 문제와 정치, 경제 문제 등...
인권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느꼈다.
알지도 못하면서 쓰잘데기 없이 떠드는 인간들을 향해 내던지고 싶은 책이 되겠다.
읽고 생각 좀 해보라고... (먼저 그전에 책에 맞아서 좀 아팠으면 더 좋겠고...)
 
 
 
 
 
어쩌면 지금도 외국인 노동자들 어느 곳에선가 착취를 당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가난했을 때 떠나갔던 어느 낯선 곳의 하늘 아래에서처럼 말이다.
세상 어디서 건 나쁜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착한 사람도 있을 테지만...
나라와 인종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됨됨이 자체의 문제이기도 할 테지만 말이다.
역지사지... 내가 그런 경우를 당한다면...이라는 가정을 할 때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
외국...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못 산다는 이유로 당하던 설움을 고스란히 받으면서 살고 있을 것이다.
하늘 아래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터인데...
아무튼... 크게 봐서... 외국인 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인권을 침해받는... 응달진 곳의 사람들 생각이 나서 언짢은 부분이 많았다.
과거 공장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그렇고...
현재 사회의 조명 받지 못한 사회적인 약자들이 많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저자가 다룬 베트남과의 이야기에서 딱히 부정도 긍정도 하고 싶지가 않다.
그때 그 상황에 처하지 않았기에 그들을 다 이해한다고는 말을 할 수가 없지만...
미군이나 우리 파월장병들이 저질렀던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두둔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죽어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판단 미숙이 없을 수는 없다.
인간의 본성이 극한 상황에 처하고... 극한 상황이 반복이 되면 악해진다는 것도 잘 안다.
그리고 그들은 애먼 사람을 죽일 거란 결심으로 그 먼 나라로 가지 않았다는 것도 잘 알기에...
당시 우리나라가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야만 했던 사정도 다는 아니지만 알만큼 알기에...
(이 부분에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눈물을 머금고 생략을 한다.)
파월장병들이 저질렀던 민간인 학살에 대한 것은 당시 상황에 의해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러나 사과할 것은 확실히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해야 함에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있다.
다만 그들이나 우리나 역사에 시대에 희생이 된 피해자이자 가해자 임은 부정할 수가 없다.
무작정 비난을 하거나 두둔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근본적 문제부터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상처를 입은 약소국들...
강대국들의 혈안이 되었던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지 건설의 피해자들...
우리나라도 일본에게서 입었던 지난날의 상처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할 것이다.
그래서 꼭 이겨야 할 나라는 일본이라고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국인 일본을 유일하게 두려워하지 않는 나라라고 들었더랬다.
아무튼... 힘에 의한 지배 논리에 의해 역사는 피투성이의 상태가 되풀이되고 또 된다.
그 와중에 겪게 되는 고통들의 책임은 도대체 누구에게 물어야만 하는 것일까?
제목도 참 잘 지었다. 야누스...
인간의 악한 면과 선한 면을 동시에 지닌... 양면성을 가진 얼굴...
천진한 얼굴을 가진 어린아이가 벌레를 괴롭히고 짓이기는 모습에서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극한 상황이 계속될 때 가장 인간의 진면목이 드러난다고 하지 않았던가?
두둔하고 싶지 않고... 비난하고 싶지도 않은 것이 솔직한 내 심정이다.
다만 시대가 그렇게 만들었고 처한 현실이 그래서 그랬을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 야누스는 소설이라기보다는 문제 제기를 한 책이 되겠고...
근현대사를 비롯하여 각국의 아픈 상처들을 돌아보게 되는 역사서이기도 하다.
어린 나이의 사람들이 국수주의자들이 엉뚱한 소리를 내뱉는 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치지 않고 인간 됨을 제대로 교육하지 않은 탓이 가장 크다.
인간이라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가르쳐야만 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아무튼... 첫 기대와는 달랐지만...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든 좋은, 멋진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고 있던 것을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되어 내게는 퍽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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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윤은모 지음/전나무숲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6-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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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윤은모 저
전나무숲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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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건 물질적으로 풍요한 생활을 마다하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부자로 살기를 원하는 것이 속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누구나가 다 부자로 살 수는 또한 없을 것이다.
부모를 잘 만나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지 못 할 바에야 내 힘으로도라도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해서 누구나 부자가 되는 길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지갑 속에 두툼하니 현찰을 넣고 다니는 꿈을 한 번쯤은 꿈꾸며 살아보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정녕 없다는 말인지... 생각하면 아득하고 속이 상한 일이기도 하다.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그런 책이 되겠다.
어렵지 않고 차근차근 알기 쉽게 내용이 잘 분류가 되어 부자의 첫걸음을 떼게 해준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가 되기 위한 작음 발걸음... 이젠 과감히 실천을 할 준비를 하자.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란 물음에...
"난, 평생 놀고먹어도 충분한 재산이 있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물론 대재벌을 부모로 둔 태생부터가 금 숟가락을 물고 나온 일부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문득 어제 봤던 시사 프로그램의 미국 땅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던 사람들 이야기가 떠오른다.
한국의 재벌들이 하와이 땅을 비롯하여 미국 내에 어마어마(?) 한 액수의 땅을 무지하게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는 열일곱 고등학생 신분으로 생각지도 못 할 부동산을 소유했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고...
3살 6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평생 벌어도 구경 못 할 액수의 부동산도 가지고 있었다.
빈익빈 부익부의 결과인지... 아니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 대가로 그 어린 나이에도 부자란 말인지... 에혀...;;;
아버지와 아들 사이를 말하는 부자... 외에 결코 부자가 아닌 처지가 한심스러워지기도 한다. 쩝...;;;
아무튼 결코 당장 일을 그만두면 목구멍에 거미줄을 칠 현재의 처치가 어이없기만 하다.
그. 래. 도...! 내 힘으로 부자가 된다는 희망을 버리기 싫어서 이 책을 열심히 읽었다.
나는 힘들더라도 내 아이들은 부유한... 결코 금전적인 문제로 자신의 행복을 짓밟히지 말라는 뜻으로...
정말 꼼꼼하게... 실천 가능한 부분(부자가 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 되었다. :-)
 
 
 
 
 
사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 말고 내 힘으로 부자 될 방법...
모르지는 않는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막연하게라도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알고 있다.
다만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데 그 자세한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 래. 서... 이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 유행을 하고 열심히 읽는 것이다.
내가 구차하지 않고 당당히 살려면 돈이 필요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자본주의인 세상에서 살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 당장 일을 그만둬도 상관이 없는 그런 부자가 되는 법을...
 
 
 
 
 
젊어서는 몸이 고될지언정 꼼짝거리며 열심히 일을 하면 먹고사는 걱정이 없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일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일을 할 수가 있어 정말 다행스럽다.
분에 넘친 허황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일단 기초적인 것은 해결할 수가 있는 좋은 나라다.
그러나 조금만 수준을 높여 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싶다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저자의 딸이 우리는 부자냐고 묻는 말에 당황스러웠다고 하는데... 부자라 자신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당장 나부터도 가난한 생활이 지긋지긋할 지경이므로 우리 집의 경제사정은 더 말하지 않겠다.
양가 모두 다 윗대 어른들이 모조리 가진 재산을 착실히(?) 다 말아드시고 돌아가신 탓에...
우리는 내 한 몸 기꺼이 바쳐 열심히 몸으로 능력껏 벌어야만 하는 상황이라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열심히 내 나름으로 자수성가하라고 정신교육을 시키고 있는 중이다.
그러기에 우선 나부터도 부자가 되는 법을 익히고 공부하여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주변에서 성공한 케이스를 가끔 보고 있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
남들에게 욕을 먹을 만큼 돈에 있어 악착같고 푼돈에도 벌벌 떠는 경향이 심한 편이었다.
이런 부분을 스트레스로 생각하고 따라 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결코 물질적인 부자가 될 수 없다.
라는 것이 평소 그들을 지켜봐 온 나의 생각이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없는 사람에 더 가깝다. 쩝...;;;
위에 올린 사진에서도 엿볼 수가 있듯이 부자가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점은 눈에 보인다.
가장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의 경우 마음가짐부터가 남과 다르다. 알뜰, 절약, 검소... 그리고 부지런함...
거기에 더해 돈에 대한 남이 따라 하기 힘들 정도의 애착이다. 돈을 좋아해야 돈이 따르는 것을 많이 봤다.
내 경우도 돈에 대한 애착이 적어 가까이 온 것도 놓쳐버린 경험이 많아 이것은 확신할 수가 있다.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돈에 대한 목표와 태도에도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려면 어떠한 목표와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평생 돈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부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어느 정도의 선이 평생 돈 걱정하지 않는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의 내용 속에 나는 며칠부자인가란 물음이 있었다.
부제의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란 물음처럼 나는 며칠을 버틸 수 있을까?
이 부분에서는 정말 암담하고 절망적이라서 한숨부터 터져나음은 자동반사다. ㅡ,ㅡ;;
평생 부자가 되고 싶은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어떤 것을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해 너무 잘 나온 책이다.
기존의 접했던 다른 책과는 달리 골머리 아프게 빙빙 돌려서 설명하지 않아 우선 쉽게 다가온다.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이래야 하는구나를 깨닫게 해준다고 할까?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둬도 전혀 걱정할 일 필요가 없는...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
돈 때문에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생 부자...
내가 가진 재산으로 나보다 못한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평생 부자...
내 자식의 장래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걱정 없이 마음껏 할 수 있는 그런 평생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속에 나온 내용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니, 그전에 먼저 단단히 정신무장을 하고 직접 실천하여 악으로 깡으로 견디는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당장 일을 그만둬도 평생 걱정하지 않는 부자가 될 수 있게 노력 또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의외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한데... 왜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까? 란 물음에...
어쩌면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속 시원하게 해답을 주는 그런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돈 걱정 않는 평생 부자... 나 죽기 전에 실행이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리뷰 끄읕...! :-)
 
 
 
 
 
◎ 네이버 대표 북카페, 북뉴스의 서평단입니다. :-)
◎ 북카페 북뉴스 찾아가기 : http://cafe.naver.com/boo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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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임대업 따라하는 경매는 이제 그만!/전용은 지음/퍼플카우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6-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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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전용은 저
퍼플카우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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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나만 모르고 있었던 내 소중한 자산을 불리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하다.
그래서 털어먹지 않는 방법... 그리고 불리는 방법을 누구나 알고 싶어 한다.
내가 아는 것만 해도 주식, 편드, 부동산, 경매... 등등 참으로 많기만 하다.
그러나... 왜 벌었다는 사람은 많고 그 소문도 무성한데 정작 번 사람은 볼 수가 없을까?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가 없는데... 번 사람들이 다 쉬쉬하는 거라서 그럴까?
내 경우 지인이 열심히 번 돈을 투자하여 경매로 집을 샀노란 이야기를 들었었다.
막상 시중가격보다는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구매를 했지만...
뒤처리 과정이 엄청 힘들었노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골머리가 아파 힘들겠군... 했다.
그러나... 경매의 매력에 빠진 사람은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가장 좋은 자산을 불리는 방법이라 했다.
지인의 경우에서 보았기에 자기 하기에 따라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경매라는...
물론 역시 경매로 돈을 버는 것도 공부를 철저하게 하고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단서가 붙지만...
그 어떤 것보다 쉽게 나의 자산을 불리는 부자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 투자가 내게 있어 퍽 궁금한 책이 되었다.
 
 
 
 
 
단타... 단기에 사고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경매의 매력이 담긴 책이 되겠다.
저자의 노하우가 생활 속 이야기처럼 고스란히 녹아있어 읽기에도 버겁지는 않은 책이다.
정년퇴직하신 분들에게는 공통적인 로망이 있는데... 바로 임대업이란 것이다.
부동산을 사서 세를 놓아 그 사용료로 노후생활을 편안하게 돈 걱정 없이 보내는 것인데...
세법도 바뀌어서 이젠 그것도 쉽지가 않고 오히려 세금을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정년퇴직 후 경험도 없는 사업에 뛰어들면 망하기가 십상이라는 이때에...
어떤 사업을 하면 돈을 벌기가 쉬운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런 책이다.
부지런히 연구하고 발품을 팔면 남들보다 짧은 기간에 짭짤한 수익을 내는 것이 바로 경매이기 때문이다.
오래 묵히기 일쑤인 부동산... 요즈음은 그나마도 침체기라서 오히려 손해가 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경매를 통한 부동산의 매매의 매력이 이 책 속에 생생하게 있어 퍽 흥미롭게 읽은 책이 되었다. :-)
 
 
 
 
 
이 책은 한 마디로 부동산 경매를 통해 단기간에 수익을 낸다는 환상의 비법들...
더 빨리 더 자주 돈 버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며 저자는 당당히 말을 한다.
책 소개에 따르면... 부동산경매의 단기 투자물건이 무엇이며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그것을 상대에게 파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경험을 저자는 매우 솔직하고 실감 나게 공유한다.
단기 투자의 개념과 중요성을 쉽게 느낄 수 있으며 부동산경매에 대해 새로운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저자의 투자 마인드와 세부 팁들을 살펴본다면...
이 책을 경매 투자자를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부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당당히 밝히고 있다.
한 마디로 짧은 시간 내에 별다른 추가 투자 없이 앉은 자리에서 되팔아 쉽게 돈 버는 방법이라고 할까?
물론 중간에 신경 써야 할 일이 당연히 있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그렇다고 한다. ㅎ~ :-)
 
 
 
 
 
학창시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교과서와 정리 잘 된 노트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은 책이다.
감사하게도... 한눈에 읽기 쉬우라고... 요점정리 팍팍 노하우를 알려주겠노라고... ㅎㅎㅎ
밑줄 쫙... 별표 땡글땡글... 집중적으로 알아야 할 것에 대신 잘 정리를 해준다.
펜을 들고서 알아둬야 할 것에 칠하고 표를 하는 수고로움을 저자가 대신 다 해주었다. 오올... >,<
전체적인 내용을 다 읽기가 힘든다면 줄 쳐진 부분과 별표 땡야를 한 부분만을 읽어도 된다.
책을 읽다 놓치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더 잘 읽게 되어 내게는 참 편하단 생각을 했더랬다.
읽던 부분을 놓치게 되더라도 후딱 다시 그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었다고나 할까? :-)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선 사람에게나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단 책이지만...
나처럼 경매 초보자들에게는 한 마디로 요약정리가 되어 필독서, 참고서 같은 책이었다.
저자의 그간 경매를 통한 경험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잘 설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경험을 따라 책을 읽어가면서 이건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를 저절로 알게 되는 책이 되겠다.
머리가 점점 굳어가고 시력도 나빠지니 자잘하고 전문가적인 용어가 많은 책은 사실 읽기 힘들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책처럼...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마냥 쉽게 읽히고 이해가 된다.
아마도 경매란 무엇인가 개념조차 희박한 사람에게도 쉽게 읽히리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세상에는 돈 마다하는 사람이 없지 싶고...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도 없지 싶다.
극히 일부의 물질적인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혹간, 간혹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가진 재산을 죽을 때까지 불려 넉넉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렇기에 세상에는 온갖 다양한 방법의 돈벌이 가 좋은(? 적나라한 표현이지만...) 것에 관심을 두고...
보다 수월하게 보다 더 많이... 더 짧은 시간 내에 재산을 불리려고 극성인 사람이 수두룩하다.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벌겋게 설친다고 해서 쉽게 버는 것은 아니라고 들었다.
우리 같은 개미들은 기관투자자들의 먹이가 되기 십상이고 깡통 차기 일쑤라고들 한다.
그렇다고 덩어리가 큰 부동산의 경우... 이 경우도 연예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많이 봤는데...
맹지라는 절대 사서는 안 될 땅을 사서 손해만 잔뜩 보았노라며 그들끼리 씁쓸히 웃는 모습이었다.
펀드의 경우도 잘못 투자를 하여 돈 날렸노라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 이 경우도 무섬증이 일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를 하는 단기 투자 경매는 경우가 좀 달라 보여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물론 다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단기 투자 경매의 경우도 남다른 정보력과 또 발품을 팔아야 하겠지만...
가장 큰 매력이 누구나 할 수가 있고 자본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있었다.
물론 판단력과 추진력... 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튼 꽤 매력이 있어 보인 것은 사실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손해가 많았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경매를 통한 것은 또 다라 보였다.
이 책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의 경우 적은 자본으로 돈을 버는 노하우가 있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 같아서 퍽 도움이 되겠다. 물론 실천이 있어야 하겠지만...
경매라는 분야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가 있어 내게는 퍽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 되었듯...
적은 자본으로 단기에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입문서 같은 책이 되겠단 생각을 해보았다.
더 많이 공부하고 정보력을 갖춰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놓아지겠지만... 일단은 긍정적으로 다가온 책이 되겠다.
경매에 대해 호기심을 생기게 만들고... 경매를 통해 돈을 벌고 싶은 분들에겐 일단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그러고 보니... 초반에 이야기를 잠깐 한 **아빠... 꽤 똘똘(죄송 ㅎ~) 하신 분이란 생각을 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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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고 싶은 40대에게/최원교 지음/북씽크 출판 | 내가 읽은 책 2014-06-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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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

최원교 저
북씽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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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랬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은 것과 같다고...
마흔을 훌쩍 넘기고... 쉰도 넘긴 요즈음에 정말 뼈에 사무치도록 실감을 하는 말이다.
나름 건강에 자신 있다는 나였는데 요즈음은 조금만 힘이 들어도 빌빌거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건강염려증까지는 아니지만 내 건강에 슬금슬금 적신호가 켜진 것 같아서 걱정이다.
몸이 아프니까 여타 잡다한 지금까지 중요하다 생각했던 것에도 변화가 생긴다.
털 것은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바뀌어 간다고나 할까?
아무튼... 자신감도 건강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과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는 딱 그런 내 마음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느낌의 책이다.
사십 대는 이미 지나고 오십 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건강에 점점 자신을 잃어가고... 예전의 나는 아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눈길이 가는 책이라고 할까?
미리 조금이라도 젊고 건강하다 자신할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는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하는 이야기가 있다.
사회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자신을 하는 나이가 바로 사십 대일 것이다.
그러나 가정적으로는 아직 뒷바라지해야 하는 자식들이 있어 마음을 놓지 못하는 사십 대이기도 하다.
아래는 치고 올라오고... 점점 몸이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시기도 바로 사십 대일 것이다.
술, 담배에 의지할 데가 없는 스스로를 위로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바로 사십 대이지 싶다.
그런 사십 대들에게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 되겠다.
 
 
 
 
 
이제는 젊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인생을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이른 나이가 바로 사십 대...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젊게 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한 것이 바로 이 사십 대일 것이다.
건강 전도사인 저자 최원교가 그런 사십 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쓴 책이 바로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이다.
저자는 40대의 건강 문제가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40대에게 건강을 되찾자고 부르짖고 있다.
또 이 책을 통해서 건강은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끔 도전할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준다고 말한다.
어쨌든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꿈이 있기에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해본다. :-)
 
 
 
 
 
요즈음 나의 좌우명이 바꾸었다. 하루를 씩씩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고...
(돈이야 어차피 내가 아등바등 해보았자 내 생각대로 되는 것도 아니기에... ㅡ,ㅡ)
점점 기력이 떨어져 빌빌거리게 되고 잔병에도 회복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건강이 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것을 몸이 먼저 깨달았다.
어렴풋하게 알던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명확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많은 매체에서 다루었던 건강에 대한 것들을 읽으면서 더 건강에 신경 써야겠다는 것을 느낀다.
건강한 몸을 가져야만 건전한,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가 있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의 다양한 건강정보들이 이렇게 소중하게 다가올 수가 없다.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독자들이 적지 않을 것이란 생각도 하게 된다. :-)
 
 
 
 
 
99세까지 내 몸의 건강을 지키려면 먹거리 선택에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운동의 중요성도 전문가들이 입 아프게 강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운동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내게 맞는 운동의 선택도 중요하단다.
질병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계절에 맞는 운동도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는데...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에는 사계절에 맞는 운동에 대한 것도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다.
심지어는 음식물도 어떻게 먹어야 좋은가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씹는 것에 대한 것과 같은...
점점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는 요즈음의 내게 딱 알맞은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비록 나는 사십 대를 훌쩍 넘긴 지가 십여 년이 지났지만 말이다. ㅎㅎㅎ~
비단 이 책의 주 타깃인 사십 대가 아니더라도 건강에 대해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를 꼭 한 번을은 읽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책으로...
어렴풋하게 알고 있지만 상세히는 몰랐던 것 위주의 비교적 알찬 내용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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