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픈 쾌걸♣천사의 북로그에요... ^^*
http://blog.yes24.com/eoqkrtnzl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쾌걸천사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픈 쾌걸♣천사의 북로그에요...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내가 읽은 책
이벤트 참여 읽고 싶은 책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
내가 읽고 싶은 책
나의 메모
나의 메모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엄마라는아이 피해독전문의선재광박사의청혈주스 핏속독소를제거하는하루한잔의기적 만성질환을치유하는피해독‘청혈주스’ 피해독청혈주스 전나무숲출판 꿈녀카페 청혈주스 삶의전장에서이순신을만나다 박종평지음
2014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고맙습니다. 늘 ..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81258
2012-05-14 개설

2014-09 의 전체보기
연약함의 힘/현경 마음 살림 에세이/현경 지음/박방영 그림/샘터 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9-06 05: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7956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연약함의 힘

현경 저
샘터 | 201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44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14492986

 

 

 

 

보통 힘이라고 하면 단단하고 억셈을 연상하게 되는데요.

샘터 출판사의 연약함의 힘이란 표지를 보고서, 연약함도 힘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었죠.

연약하다는 것은 부러지기 쉽고 보호해야 마땅하며 꺾어지기 쉬운 것을 연상하게 되지만...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새봄에 돋아나는 나뭇가지가 야들야들 휘어지긴 쉬워도 잘 꺾어지지는 않죠.

새로 돋은 연한 잎도 살짝 손만 대도 물러질 것 같지만 금세 짙푸르고 튼튼한 잎이 되더라고요.

아마도 현경의 연약함의 힘은 그런 의미가 아닐까? 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글도 그림도 마음을 편하게 달래주는, 한참 마음이 어지럽던 내게는 그런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무도 해를 걸러 열매를 맺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열매를 맺어 나를 복사해서 널리 퍼트릴까? 아니면 나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를 할까?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 나무의 경우 환경이 좋지 않을 때 고사되기보다는 잠시 쉼을 선택한대요.

그리고 그 해를 잘 갈무리하여 다음 해에는 더 풍성하게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나무도 그럴진대 사람도 위기 상황에서 힘든 고비를 잘 넘겨 멈추는 듯해도 성장의 기회가 된다고 하네요.

많이 힘들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달래며 다음을 기약하는 위로를 받게 된 책이랍니다.

지금은 모든 게 엉망인 듯 보여도 괴로움을 참으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려는 마음다짐을 하게 되었죠.

 

 

 

 

 

현경 마음 살림 에세이, 연약함의 힘 목차입니다.

참으로 마음을 달래며 나를 다스리는 힘을 가지게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한 걸음 더 성장하기 위한 나를 위한 멋진 현경의 글이랍니다.

제게는 아직도 다 읽지 못하였던 미래에서 온 편지란 책이 한 권 있는데요.

알고 보니 (제가 저자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기에 몰랐어요.) 바로 현경의 책이었습니다.

몇 페이지 남은 채로 보관을 하고 있는데 마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약함이란 단순히 단순히 가녀린 부드러움을 뜻하는 연약함이 아니라고 합니다.

평생토록 붙들고 온 여성, 환경, 생명 등의 화두를 현경 교수는 이 책 연약함의 힘으로 묶어 냈다고 해요.

소통과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성숙한 부드러움의 연약함을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꿀 새로운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남을 지배하고 종속시키는 힘을 가진 사람들이 주도해 왔다면, 이제는 연약함의 힘처럼...

돌봄과 배려, 상호 존중의 관계성과 창의성에서 나오는 힘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리라고 말을 합니다.

여리디여린 새순이 비바람을 견뎌 풍성하게 나무를 감싸는 것처럼 연약함의 힘이 바로 세상을 부드럽게 감싸는 힘이 되겠죠.

강함만이 세상을 다스리며 견디는 것이 아니라 연약함도 강함 못지않게 세상을 견딜 수 있다는 뜻처럼 들렸습니다.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연약함의 힘에 귀를 기울이면 저 역시도 세상을 견딜 수 있는 힘을 기를 수가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부드럽게 휘어져 덩치 큰 나무를 감싸고 하늘로 하늘로 뻗어 오르는 덩굴손처럼...

매일 이러 저러한 이유로 나를 힘들게 하는 일에서 벗어나 나도 언젠가는 하늘로 뻗어 오르고 싶었습니다.

연약하다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고, 강함만이 최고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더군요.

거대하고 탄탄하게 잘 쌓아놓은 둑도 개미가 뚫은 작은 구멍으로 인해 무너질 수도 있다는 말이 있죠.

한 번에 다 이루지 못한다는 조바심은 버리고 조금씩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면 나중에는 큰 변화가 있다고 위로받았습니다.

이 책에는 현경이 만난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분들에게도 배울 점이 참 많았습니다.

상대를 편하게 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즐거움과 행복... 나누려는 사람에게서 받는 기쁨과 평화...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작게라도 천천히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마음이 편안치 않을 때였는데 연약함의 힘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역시 이 책은 쉽게 상처받고, 자주 흔들리는 영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현경의 연약함의 힘이었습니다. :-)

 

북카페 서평단으로 샘터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무슨 씨앗일까? 2/신수진·원갑재·이영희·윤병원·석금호 지음/유준재 그림/샘터 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9-06 05:3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7956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무슨 씨앗일까? 2

신수진외 글/유준재 그림
샘터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45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14492986

 

 

 

 

스스로 바라는 것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꿈을 이루는 사람들에 관한 책이라 저도 읽으며 느끼는 게 많더군요.

지금의 내 나이가 많다고...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이미 늦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도전하신 분도 있어 스스로를 많이 반성하게 되었고요.

늦게 피는 꽃도 있듯 재능을 발견하여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도전하는 정신이 참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안 된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누가 뭐라고 하건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며 노력하는 정신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우뚝 선 사람들의 이야기가 퍽 감동적이었습니다.

내 안에서 잠자는 씨앗은 과연 무엇이었을까를 되돌아보게 되는 그런 시간이 된 책이라고 할까요?

자기만의 분야를 만들어나가는 분들에게서 많은 것을 느끼며 우리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또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알게 되어... 미래의 자신을 모습을 그려 보는 그런 아이들의 꿈이 되는 책이었죠.

어린 시절 꿈꾸었던 것들을 스스로 노력하면서 이뤄가는 모습에서 지금의 나와 많이 비교가 되기도 했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선배들에게 도전과 열정은 배우는 나는 무슨 씨앗일까? 2는...

여자의 몸으로 실력과 도전으로 조종사의 꿈을 이룬 민항기 기장 신수진...

어려운 형편에도 포기하지 않고 곤충을 향한 끝없는 열정으로 마침내 곤충 박사가 된 원갑재...

따로 배우지 않았지만 한복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에서 패션쇼를 열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린 이영희를 비롯하여...

연봉 빵빵한 직업 중의 하나라고 소개가 되었던, 선박이 안전하게 항만을 출입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선사 윤병원 등...

여러 분야에서 7인의 선배들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한 땀방울, 끝없는 도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꾸었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을 한다는 것이 참말로 중요합니다.

이 책에 소개되었던 분들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열심히 사는 분들을 소개했는데요.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점이 꿈을 이뤘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포기하지도 않았으며 가난하다고 꿈과 배움의 기회를 포기하지도 않았으며...

주위의 만류에도 오직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노력하는 모습이 많은 울림을 주었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가진 것을 베푸는 삶에서도 성공한 사람의 참된 모습은 이래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다네요.

지금도 제가 사용하는 글꼴을 개발하신 분에게서는 참으로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었고요.

그분 덕에 왜 이런 글꼴만 있을까 답답해하다 제가 좋아하는 글꼴을 마음껏 사용하게 되었거든요.

이 책에서처럼 두루두루 사회에서 각자의 몫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꿈을 위한 소중한 씨앗을 마음에 심을 수 있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입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가 함께 되는 그런 책이기도 하여 부모님과 우리 아이들이 같이 읽으면 참 좋겠습니다.

 

 

 

 

 

♣ 샘터 서평단 물방울 4기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와 우리 아이를 살리는 "회복탄력성"/최성애 박사의 행복 에너지 충전법/최성애 지음/해냄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9-03 05: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7927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회복탄력성

최성애 저
해냄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38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11652845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알고 있었지만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이 대단하더군요.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않고 계속 쌓아두면 심한 경우 자살에까지 이르게 만든다고 합니다.

최성애 박사의 나와 우리 아이를 살리는 "회복탄력성"은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법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관계의 기술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해나가고 나아가 성숙해지는 방법이 있더군요.

스트레스 상황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감 및 평정심을 유지하고 문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야말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 에너지 충전법이란 것의 중요성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 가져 보이는 사람도 행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로 이 행복 만족도가 낮아서 그렇지 싶네요.

 

 

 

 

 

회복탄력성이란 것은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으로 이미 우리 몸속에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이 수렵과 채집으로 위험천만한 생활을 해야만 했을 때 스스로의 생명 보전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나약한 우리 조상들이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의 위기 대처능력이 유전자 속에 저장이 되어 내려왔다고 합니다.

우리가 인지하건 아니 하건 간에 DNA 속의 위기 대처 인자가 뇌를 통하여 자동으로 반사를 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것이 오늘날의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신체의 반응으로 남아 몸과 마음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의 역할을 하여 우리 신체를 조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달릴 때와 멈출 때를 적절히 조절을 하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영유하며 삶이 행복해지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과부하가 걸려 몸도 마음도 상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다고 합니다.

 

 

 

 

 

아무리 탄성이 좋은 고무줄도 계속해서 팽팽히 당긴다면 언젠가는 끊어지고 말겠죠.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성격이 느긋하다고 해도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망가지고 말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원래의 상태대로 돌아가려는 회복탄력성이 좋아야만 하는데요.

어릴 적부터 훈련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경우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여 불행한 일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주로 대중매체 노출이 심한 연예인들의 경우 불미스러운 사건이나 자살 사건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뉴스에서 나왔던 청소년들의 집단 따돌림 문제나 성적 문제 등으로 인한 자살 사건 같은 것이 되겠죠.

그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회복탄력성을 강화시키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깐 위 사진 중 가장 아래의 페이지에도 나온 내용인데요. 행복은 지능지수와 상관이 없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행복도가 높고 또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회복하려는 힘이 높다고 합니다.

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영화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보다는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도 높고 자기 삶에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만이 우선이 아니란 것을 깨우쳐 주고 부모들 역시도 그것을 알아야만 행복한 삶을 살겠다 싶네요.

 

 

 

 

 

감정의 배출, 감정의 조절이 참 중요하단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이 많았는데요.

참을성이 있는 아이가 사회 적응력도 높고 성공할 가능성도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의 감정도 이해하는 것이 마찬가지로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아무리 지능지수가 높아도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보다 성공의 가능성이 적은 이유가 바로 그것인데요.

아마도 인간의 특성상 서로 어울려 살아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아무리 받더라도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높아지지 싶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평정도 재빨리 되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지지 않을까 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오면 심장 박동도 빨라진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전염이 되는구나 했습니다.

기라고도 부르는 이 심장이 뛰는 파동이 주변에 전파되어 감정의 동화가 생기게 되지 싶은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사무실로 들어갔을 때 왠지 분위기가 싸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이게 바로 그런 의미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려받은 유전자 속의 인자가 감지를 했겠죠?)

 

 

 

 

 

감정 조절이란 것이 중요한 것이 인간의 사회적 특성상 필요한 것인데요.

아무래도 무리 지어서 살던 버릇으로 인해 관계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겠죠.

혼자 살아도 잘 살 수만 있다면야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럴 수가 없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역시도 무시할 수가 없는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되는데요.

말 한 마디로 천 냥의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말이 관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망치는 독이 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 퍽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관계에 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도 있어 마찬가지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두루두루 행복하게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 있어 읽어두면 아주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처럼 나와 우리 아이를 살리는 회복탄력성도 있어 아이를 기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유아기부터 성년에 이르는... 다양하면서 효과적인 이해가 되는 내용이라서 아주 유효하였습니다.

나이에 따라서 아이들이 변화가 아주 심한데요, 특히 중2병이라고 하는 사춘기 아이들을 이해함에 좋겠더군요.

이 책, 나와 우리 아이를 살리는 "회복탄력성"에서는 하트매스 연구소와의 협약하에...

다양한 환경에서 누적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회복탄성력을 향상시켜...

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어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1부에서는 회복탄력성의 특성과 스트레스에 대해 다루고, 2부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에너지 유출을 차단 및 조율해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심장 호흡법, 장면 정지법 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3부에서는 관계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명하고, 4부에서는 교사와 부모들이...

아이들의 회복탄력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연령별 특성과 문제에 맞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들과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많은 분들이 더불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제목에서처럼 나와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받지 않고 행복이 충족된 생활을 함에 있어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북카페의 서평단으로 해냄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만델라 리더십/세계가 존경하는 인권 지도자/유한준 지음/북스타 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9-03 05:2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7927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만델라 리더십

유한준 저
북스타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40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11694747

 

 

 

 

도대체 피부 색깔이 무엇이길래 인간이면 같은 인간인 것을 차별받아야만 했을까?

같은 피부색을 가진 민족으로만 살아온 우리로서는 아니 나로서는 이해가 가질 않았었다.

단지 멜라민 색소가 조금 옅다는 것만으로 우등하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단 말인지...

내가 알기로는 아직도 인종차별적인 발상을 가진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피부색이 검다고 인간다운 대접도 받지 못하다니... 이런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 것일까?

이 책, 만델라 리더십은 세계가 존경하는 인권 지도자 넬슨 만델라의 일생에 관한 책이 되겠다.

넬슨 만델라는 백인들의 흑인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시민운동에 앞장서다가...

감옥에서 청춘을 보내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만델라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시 보고 배우면서,

만델라 리더십을 통하여 세계 평화 증진과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파르트헤이트라고 부르는 인종차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도 또한 깨닫게 될 것이며...

인간은 피부 색의 여하를 떠나 누구나 존중받아야 마땅한 존재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교과서에서 배운 바대로 열강의 각축이라는 표현처럼 유럽은 식민지 개척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비롯하여 열강들에 의하여 나라의 주권이 흔들리던 때가 오래지 않은 역사이고...

마침내 일본에 의하여 강압적인 합방으로 조선이 망하고 이름뿐인 대한제국이 탄생을 했더랬다.

마찬가지로 넓디넓은 검은 대륙인 아프리카 역시 유럽의 침탈에 각축전이 되어 서로 땅을 뺏으려 혈안이었다.

3C정책이니 3D정책이니 자기들 멋대로 이름을 붙이고 자원과 사람을 마구 뺏어가고 멋대로 부려댔다.

무어가 그리 우월하고 잘 난 것이 많은지... 원래 살던 사람들은 피부가 검다고 사람으로 취급도 하지 않았다.

넬슨 만델라가 태어난 남아프리카 역시 백인 우월주의가 만연하여 흑인은 짐승 내지는 노예로만 취급한 곳이었다.

그런 곳에서 태어났기에 어릴 적부터 피부가 검다고 받아온 차별 대우가 오늘날의 만델라 리더십이 탄생한 것이다.

흑백이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도록 길을 열어준 만델라는 이 운동으로 노벨평화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95년 동안의 지난한 삶을 마감하던 날, 넬슨 만델라는 세계가 존경하는 인권 지도자로 각국 지도자들도 애도한 것이다.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있다면 남아프리카에서는 넬슨 만델라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민족의 인권회복을 위하여 저항을 한 것이다.

간디도 인도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불평등함을 겪었고 넬슨 만델라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민족의 태양이라는 칭송을 받는 만델라는 젊은 시절부터 인종차별주의에 대한 저항운동을 했다.

그로 인하여 무려 27년이란 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했지만 누구도 그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

마침내 종신형에서 석방이 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업적을 이루었다.

세계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로 당당하게 우뚝 서게 된 것이다.

현재 미국의 대통령도 흑인으로 미 헌법이 수립된 이후 최초의 흑인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뿌리 깊은 인종차별에 대한 위대한 승리가 바로 넬슨 만델라에게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산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이 든다.
가슴에 품은 웅대한 뜻을 펴고 싶어도 피부색 때문에 그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음에 틀림이 없다.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일제 강점기 당시의 민족 차별에 대한 이야기만 상상을 해봐도 충분하지 싶다.

수많은 이 땅의 젊은이들이 피지배국의 백성이란 이유만으로 홀대와 핍박을 받았다고 들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를 않고 짐승처럼 사고팔았던 백인들로서는 어떤 취급을 했을지 안 봐도 뻔한 이치다.

아파르트헤이트에 반대하는 운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말하기에도 끔찍한 일을 서슴없이 저질렀다고 한다.

그런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었고 나중에는 그들에게 용서를 하였다고 한 넬슨 만델라...

이런 이유로 노벨평화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상을 받았다고 하는 포용하는 지도자로 지금도 존경을 받고 있다.

 

 

 

 

 

부당한 인종차별에 항거하여 흑인들도 백인들과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도록 길을 열어준 만델라...

과거청산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풀어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하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도 과거의 아픈 상처가 있어 지금도 일본이란 나라라면 기를 쓰고 이기려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과거가 제대로 청산이 되지 않은 탓도 있고 일본의 일부 정치 지도자들이 헛소리를 하는 것을 들어야 하지만...

제대로 된 용서와 하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넬슨 만델라를 보면서 느끼게 만든다.

이런 만델라가 서거하자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러시아 등 세계 100여 나라의 정상들이 애도를 표하였고,

그의 국장(國葬) 장례식에도 많은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그의 위대한 업적을 추모하였다고 한다.

이 책, 만델라 리더십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와 우리의 지도자들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느끼게 해준 책이 되었다.

 

 

 

 

 

♣ 책 읽는 가족 만들기,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으로...

북스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이해명 지음/추수밭 출판사 | 내가 읽은 책 2014-09-03 05: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7927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

이해명 저
추수밭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39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11703191

 

 

 

 

나도 우리 사랑하는 아들에게 꼭 좋은 책을 많이 읽히고 싶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성공 서적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책을 많이 읽으라!입니다.

굳이 성공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는 것보다는 영혼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서 읽으라 하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책을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대화부터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고요.

유한한 시간을 마냥 이러저러한 경험을 다 할 수가 없기에 남들의 경험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단순한 흥미꺼리의 책만 아니라면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 남들의 경험이 내 경험으로 녹아들기 때문에...

저도 제 아들이 되도록이면 양질의 책을 선별하여 많이 많이 읽었으면 하고 바랐기에...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는 제 마음을 제대로 건드린 도서 제목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거기에 복도 많지... 저자인 아버지가 교육학자라고 하니까 저로서는 정말 부럽기만 하였답니다.

 

 

 

 

 

이 책,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는 사춘기 아들에게 전하는 고전 이야기입니다.

저도 주로 사춘기 무렵에 읽은 책들이 대부분이라 그 시절이 생생하게 되살아 나는 듯했습니다.

물론 저는 자상하게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무작정 손에 닿는 대로 책이 보이는 대로 읽어치웠더랬죠.

저자의 아들처럼 저자와 같은 아버지가 있었더라면 저도 나름 더 많은 책을 체계적으로 읽었지 싶어 부러웠습니다.

지나간 날들을 되짚어 보면 저는 주로 책에서 얻은 간접 경험으로 세상을 살아내었지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자처럼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하는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를 해왔기에 저자의 마음이 공감이 갔습니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읽었던 책에서 얻은 경험이 다른 사람과 다른 관점을 가지게 하였거든요.

이해하지 못 하는 일도 없어지고... 폭넓게 사물을 관찰하거나 남과 다른 판단을 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그러서 더더욱 교육학자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동서양 고전에서의 교훈이 저도 궁금해지게 하였습니다.

 

 

 

 

 

요즈음은 우리 때와는 다르게 많은 책을 읽어야만 대입에 유리하다고 하네요.

솔직하게 보면 요즘의 아이들은 책도 읽을 시간도 없지만 읽으려 하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아이들마다의 특성이 있어 책을 좋아하고 스스로 찾아서 읽는 아이들도 있겠지만요.

하도 바빠서 친구들고 어울려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에게 무작정 책을 읽으라고만 할 수는 없는 일이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지도하여야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빛나는 고전들을 간략하여 도움이 되어 우리 부모들이 먼저 읽으면 좋겠다 싶은 내용이었고요.

아무튼 어떤 책을 선별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혼란스러운 책들의 홍수 속에서 양서 선택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고전은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좋은 책임을 인정받았다고도 볼 수가 있겠죠.

많은 경험을 직접 쌓으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로 직접적인 경험을 쌓기에는 불가능한 것도 사실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경험한 사람들에게서 조언도 얻고 그 조언을 내 것으로 삼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겠죠.

그렇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려달라 할 수도 없기에 책을 통하여 대신 접하는 것이 되겠죠.

무슨 책이 그렇게도 쏟아져 나오는지... 미친 듯이 읽어도 읽어도 채 읽지 못 한 책들이 어찌 그리도 많은지 놀랍습디다.

아무튼 제 경우만 봐도 어릴 적 우연히 손에 책이 들어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 도움이 되긴 하였습니다.

또 뇌가 말랑말랑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던 시기라서 오래도록 머릿속에 기억으로 남아있었습니다.

평생을 그 시절에 읽었던 책이 교훈이 되어 지금껏 두고두고 뽑아 먹고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이 책은 아들과 함께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자녀 교육에 큰 효과를 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고전들을 청소년인 내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고 하는데요.

여중 때 급우가 데미안을 읽었다며 친구들이 달라 보인다고 하던 기억도 났고요. (그 아이는 지금 뭐 하는지... ㅎ)

나도 역시 데이안이며, 유리알 유희 따위(?)를 읽으며 왜 새는 알을 깨고서 하필 양성의 신을 찾아갔을까를 고민했더랬죠.

아무튼 입시를 앞두고서 시험공부보다는 도서실의 낡은 책들을 찾아 헤매며 마구 읽어치우던 기억이 소록소록 납니다.

그 당시에 뭣 모르고 읽었던 책들이 알게 모르게 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만은 사실이란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읽어야 할 책들은 많고 세상은 제가 모르는 일 투성이란 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저래서 어떻게 세상을 가슴으로 영혼으로 살아가겠냐는 걱정도 됩니다만...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혹해서 나도 읽고 이런저런 책을 아이들에게 추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저도 이 책,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 속에 소개된 고전들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제가 책을 읽던 때와 또 다른 감동과 감정들을 느끼게 만든 책이 바로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랍니다.

책을 읽지 않고서는 입시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을 수가 없다고 해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것도 좋지만 풍성하게 자기 삶을 스스로 엮어가기 위해서라도 독서, 특히 고전 읽기가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아무튼...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하는가에 고민이 된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 책 읽는 가족 만들기,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으로...

추수밭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