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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드렁크/미스카 란타넨/다산북스 | 내가 읽은 책 2018-12-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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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팬츠드렁크

미스카 란타넨 저/김경영 역
다산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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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식 확실하고 소소한 행복 찾기! 너무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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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는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이었다면 이제는 핀란드의 칼사리캔니다!

혼밥, 혼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대세인 때에 딱 맞는 트렌드인 듯하다.

핀란드 사람들이 세계 행복지수 1위라고 하는데... 이제 우리도 행복해질 준비를 해보자.

칼사리캔니는 <팬츠드렁크>라는 뜻으로 누구나 원한다면 즐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준비물도 크게 필요하지 않다. 나만의 공간, 헐렁한 옷차림, 좋아하는 술이면 충분하다.

거기에 게임기나 SNS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 있으면 더 좋겠고...

음악감상이나 영화감상을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악기도 좋다고 한다.

어쨌거나 자기가 즐기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다.

국민 모두가 기본적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북유럽의 복지국가들...

행복의 기준을 물질적인 데에 두지 않아서인지 부러울 정도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 보인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북유럽 스타일... 지금도 인기를 끄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러 가지로 피곤한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에도 잘 맞을 듯하다.

<팬츠드렁크>는 주변의 기대나 머리 아픈 고민, 정신없이 바쁜 일은 모두 잊고...

자기다운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따라 하기에 부담 없어 좋아 보인다.

물론 지나친 음주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주변에게도 민폐이기에 그 부분만 주의하면 될 듯...

핀란드 정부의 공식 외교 정책이기도 하다는 <팬츠드렁크>는...

자기답게 쉴 수 있는 완전한 휴식 방법이며...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뭐... 국가에서 장려를 한다고 꼭 따라 할 필요는 없겠지만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술 권하는 사회이기는 한데... 그 방법이 우리와는 크게 달라 흥미롭기는 하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인 우리는 술도 비즈니스로 마셔야 하고 강권이 대부분이다.

마시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없이 마셔야 되는 환경에 많은 이들이 괴롭다.

그런데... 핀란드식 <팬츠드렁크>는 내가 주인공이다. 절대 누구의 압력이 없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가 있다.

칙칙한 날씨와 뜨문뜨문 먼 이웃과의 공간적 거리가 이런 문화를 낳았겠지만...

큰돈을 들이지 않고 나만의 시간을 즐긴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확 풀리겠다.

이 책에 따르면 몇 가지의 소소한 주의점이 있기는 한데... 신경 쓸 일이 없을 듯하다.

아래의 부분만 살짜쿵 주의를 한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팬츠드렁크>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혼술족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참고해볼 만한 <팬츠드렁크>.

누구의 방해도 없이 가벼운 술과 편한 옷차림으로 가질 수 있는 나만의 행복 찾기다.




팬츠드렁크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외부적 요소 말고도 본인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뇌의 감정 조절 센터를 훈련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 단순히 취하기 위해 팬츠드렁크를 한다면 의도를 잘못 이해한 셈이다. 팬츠드렁크는 술 없이도 할 수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안 될 이유도 없지 않은가!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이유가 있고 팬츠드렁크를 할 편안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면 무알코올 맥주를 마시나 유기농 사과 주스를 홀짝이나 결국은 같다. 술 대신 약간 더 품질이 높은 무알코올 음료를 구입해 보자. 술 없는 팬츠드렁크는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팬츠드렁크 의 다음 단계다. ---180




◎ 함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

[세종서적] <라곰 행복론>

[로그인] <덴마크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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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인 테드/윤은숙/휴앤스토리 | 내가 읽은 책 2018-12-2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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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이프 인 테드

윤은숙 저
휴앤스토리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테드(TED) 강의를 직접 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그녀의 글도 핵심을 판다. 다양한 직업군을 거치면서 얻은 경험과 생활 속의 지혜가 간결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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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받은 테드(TED) 강연을 모아 책으로 엮어 낸 <라이프 인 테드>다.

출근길처럼 짧은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며 얻었다는 귀한 지혜 같다.

테드에서 얻은 직장생활, 남녀문제, 행복한 삶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놓았는데...

저자 윤은숙 역시 쌍둥이를 둔 워킹맘으로 직장생활이 마냥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처지의 일하는 여성들에게 좌절하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북돋울 내용이다.

저자의 말처럼 여성들이 화내기 쉽지 않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듯하다.

착한 여자 내지는 원더우먼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비책인 듯도 싶달까?

아무튼... 자기계발서를 모처럼 만에 읽었다고 하겠다. 출판사에 혹해서...

지금의 나에게는 그냥 이런 동영상이 있구나... 괜찮은 방법이기도 한데...?

싶지만... 이십 대와 삼십 대... 한창 워킹우먼 내지는 워킹맘에게는 괜찮은 방법 같다.

역시...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남과 다른 성공의 비법이 있다는 것이 진리다.

<라이프 인 테드>의 저자 윤은숙은 테드(TED) 강연을 열심히 봤다는 것이다.

어떤 방법이든 꾸준하게 열정적으로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의 비결인데...

열정도 끈기도 없는 사람들... 나와 같은... 이 깨치고 반성해야 할 듯... 하다.

저자가 활용했던 테드(TED) 강의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한다는데...

특히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들 싶다. 어쨌든... 열의는 있어야겠지만...

테드(TED) 강의를 직접 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그녀의 글도 핵심을 판다.

다양한 직업군을 거치면서 얻은 경험과 생활 속의 지혜가 간결해 보였다.

나 같은 노땅에게는 뻔한 이야기지만 딱 그 나이 대에게는 아주 필요한 듯싶다.

오랜 시간 산전수전공중전 몸으로 겪은 경험을 책 한 권으로 간단히 날름하겠다.

이런 맛에 아마도 자기계발서를 죽으라고 읽어댈 것이란 생각을 새삼 해봤다.

요즘은 아예 몸의 일부가 돼버린 듯한 스마트폰의 순기능이  될 것이다.

쓰잘데기 없는 검색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천만 번 나은 활용법이 되겠다.

이 책... 부디 억대 연봉녀가 되어야 하는 우리 딸에게 강추를 해볼까 한다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남자에 의지하지 않는 자립녀가 되어라고 강조를 하는데...

물론 자수성가해야 한다고 볼 때마다 강조하는 아들에게도 강권해야 하겠다.

책도 읽어보라고 하고... 테드(TED) 강의도 열심히 보라고... 흠...

뭣을 하든 본인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길잡이는 필요한 법일 테니까...

어쨌건... 삼대 구십 년 만에 읽어 본 자기계발서였고... 나름 건질 것도 많았다.

내 경우 체감적이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 나이대에겐 아주 필요한 내용이겠다.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결이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다 좋은데... 내가 딱 알 딸 나이대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나...?

니들이 읽고 실천하라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실천하면 더 좋은 것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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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아고스티노 라멜리/그림씨 | 내가 읽은 책 2018-12-2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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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

아고스티노 라멜리 저/홍성욱 해설
도서출판그림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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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딱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이 놀랍고 상상력은 더 놀라웠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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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명품들로 가득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이었다.

천재들의 사고는 도대체 어떤 구조인지 몹시 궁금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고스티노 라멜리는 군사 기술자라고 하는데 그 외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한다.

1588년에 이 책이 출간이 되었으며 이 시기가 르네상스 시대라고 하였다.

르네상스 시대라고 하면 흔히들 인문학만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시기에 이토록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발명을 할 수가 있었다니 대단하다.

다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처럼 실제 만들어진 적이 없다고 하니 아쉽다.

오늘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잠수함이나 프로펠러 헬리콥터가 실제 제작되지 않았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와 꼭 같지는 않지만 상용화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고스티노 라멜리의 스케치 역시 조금만 다듬으면 작동되지 않을까 싶었다.

비록 그의 스케치들이 오로지 그의 상상 속에서만 만들어진 것이지만 말이다.

솔직히 너무나 복잡해서 그림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힘겨운 일이었다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책인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에는...

총 195개의 도판이 있고 그중 취수기가 가장 많아 110개나 실려있었다.

지금이나 당시나 물은 실생활에서 아주 중요한데... 안타깝게도 농민을 위한 것이 아닌...

왕이나 귀족의 정원에 물을 대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니... 발명도 금력과 권력이 필요한 듯...

어쨌든... 아고스티노 라멜리가 군사 기술자였다고 하니 왜 그랬는지가 이해는 되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왕과 영주의 필요에 의한 그의 발명이었으리라 싶었다.

한 가지 더 재밌는 것은... 같은 그림이라도 중국에서 그린 것은 조금 달리 보였다.

『르네상스 미술의 원근법, 조감도, 투시도, 부품도 기법이

과학과 기술에도 응용되어 서양의 근대 과학 기술을 낳았지만

이런 기법이 없었던 중국에서는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지 못했다고 새뮤얼 에저튼은 주장한다.』 라지만...

『중국이 라멜리의 그림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기계를 상상해서 그리는 전통이 중국에 원래 없었고

사실적인 그림이 대우받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고 이야기한다.

어쨌거나 아고스티노 라멜리의 상상력 하나만큼은 대단하고도 놀랍다.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내 눈이 빙글빙글 도는데 이 많은 것을 그려내고...

또 인쇄를 하다니... 흠... 당시는 인쇄기술도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때였는데...?

지금은 거의 필요없는 발명품이 대부분이겠지만 실제 만들어진다면 흥미롭겠다. 싶은...

위대한 천재 아고스티노 라멜리의 상상의 산물인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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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성경/힐러리 톰스슨, 에린 도슨/그림씨 | 내가 읽은 책 2018-12-25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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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포그래픽 #성경

힐러리 톰프슨 저/에드워드 더피 감수/에린 도슨 그림/이지혜 역
도서출판그림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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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할 인포그래픽 성경이 아닐까 싶었다. 아마도 아이들 성경공부의 교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 또 한 권의 신박한 성경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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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약) 내용이 어렵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을 것 같은 <인포그래픽 성경>이다.

(흠... 이 책은 개신교 성경책인데... 성서나 하느님이라 호칭하던 내게는 살짝 껄끄럽지만...

어차피 방학한 지가 오래고... 일단은 존중하는 의미에서 본 책의 호칭을 그대로 쓴다는...)

아무튼... 구약은 읽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 나 나름 제법 여러 번 읽었던 내용이라 하겠다.

영화로도 익숙한 내용이긴 한데... 헷갈리는 부분도 간혹 있어 개념 정리는 확실히 되었다.

성경은 알다시피 구약과 신약으로... 구약은 개신교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

반면 유대교에서는 신약은 다루지 않고 구약만이 유일한 복음서라는데... 확실히는 모른다.

개신교회는 아주 옛날 국민학교 다닐 적에 잠깐 다닌 적이 있어 확실하지는 않지만...

영세를 받고 성당을 나가며 열심히 교리를 배웠던 적에 그리들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어쨌건... 비록 정확한 예수의 탄생일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날에 이 글을 쓰다니...

알고들 계시겠지? 오늘이 태양의 날... 로마인들의 새해가 시작되는 날이란 것을...? 흠...)

그림으로 한눈에 구약의 내용이 요약정리가 되는 <인포그래픽 성경>이라 하겠다.

창세기... 천지창조에서부터 아담과 하와(이브)가 동산에서 살다 쫓겨난 이야기도 있고...

카인과 아벨 이야기, 바벨탑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

출애굽기 이야기, 광야에서 헤매던 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솔로몬 왕의 이야기 등등...

기독교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은 접해봤을 이야기들이 쫘악 정리가 되어 있었다.

이스라엘을 구한 영웅들 이야기도 있고 여인들의 이야기도 있어 흥미진진하달까?

그리고 예언자들의 이야기와 성경 속에 나오는 예언... 물론 유대인들의 미래였겠지만...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개념도 흥미로웠고...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갈등 원인도 다시 확인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같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며 이슬람교가 또 궁금해졌다.

<인포그래픽 성경>은 구약의 내용을 단순 정리하는 차원에서 끝나지 않고

독특한 키워드로 분류한 뒤 각종 도표와 숫자와 그래프를 곁들여

성경이 전해주는 지혜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되짚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개신교에서 자주 다루지 않는다고 들은 구약성경에 대한 알짜배기만 뽑아 만든 책이겠다.

사실 내게 있는 천주교의 성서는(지금도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해하기가 쉬웠다.

크기도 크고... 일반 책을 읽듯 그리 읽으면 되었는데 개신교의 성경은...? 흐음...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은 독특한 어투인 탓에 솔직히 읽기에 부담스러웠더랬다.

아마도 그래서 성경의 내용이 와닿지 않는 사람에게 딱인 편집이었다 할 것이다.

어쨌든... 희한하게 의미 있는 날이 되기 전에 완독을 하고 서평을 쓰는 결과를 가져왔겠다.

기독교를 믿건 아니건 간에... 누구나 한 번은 읽어봄직한 재미난 유대인들의 역사일 것이다.

더불어...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할 <인포그래픽 성경>이 아닐까 싶었다.

아마도 아이들 성경공부의 교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 또 한 권의 신박한 성경이라 하겠다.

내 경우 <인포그래픽 성경>을 통하여 확실하게 구약의 내용이 개념 정리가 되었더랬다.

주의! 책 검색을 하면 #이 붙지 않는 붉은 표지인 같은 제목의 책이 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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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19년 1월호/샘터편집부/샘터사 | 내가 읽은 책 2018-12-2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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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샘터 (월간) : 1월 [2019]

샘터편집부 편
샘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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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호 답게 희망으로 가득차다. 방탄소년단 기사도 흥미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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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의 조각보가 예쁜 표지의 월간 샘터 2019년 1월 호다.

흐미... 시간... 세월도 참으로 빠르다. 벌써 신년호가 나오다니...

밀레니엄이라고 난리 법석 요란을 떨던 때가 엊그제만 같은데...

어느덧 십 년하고도 또 십 년을 더해 채우려고 한다. 쩝...;;;

1970년 4월 창간한 월간 교양지 샘터도 곧 쉰 돌을 맞겠네... 아하하~

아무튼... 신년을 맞이하는 첫 월간 샘터답게... 희망차다.

맛난 음식 이야기는 여전히 입맛을 돌게 만들어주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는 마치 내 이야기처럼 정겹다.

아이들을 위하여 장난감을 고쳐주는 이들의 이야기도 따스하고...

샘터가 사랑하는 이해인 수녀님이 새 필진이 되신 듯하다.

아무튼... 샘터하면 나의 청춘시절부터 먼저 떠오르는데...

올 한 해는 또 샘터와 함께 추억쌓기에 나설 듯해서 므흣해진다.

이웃들의 내 이야기같은 감동과 알찬 정보가 담긴 2019년 신년호...

아직 2018년을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아 마음이 짜르르해지지만...

2019년은 보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빌어본다.

표지의 색동 조각보처럼 아기자기 사랑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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