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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한성희/위즈덤하우스 | 내가 읽은 책 2018-07-3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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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

한성희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표지도 내용도 퍽 성숙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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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독립하려는 2030세대를 응원하고 위로해주었던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의 저자이며...

소아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 전문의, 이한 마인드 클리닉 원장 한성희의 두 번째 응원 에세이...

기댈 곳이 사라진 당신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 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이다.

인생의 중간쯤에 도달해 책임은 더욱 무거워지고 기댈 곳은 사라진 3040세대에게 힘이 되어줄 귀한 삶의 조언...

...이 실린 책으로 인생 제2 막을 열어가는 더 이상 젊지도 그렇다고 늙지도 않은 이들에게 적잖은 용기를 주고 있다.

남자들도 그렇겠지만 특히 여자들의 경우 서른의 고비, 마흔의 고비, 쉰의 고비를 넘기면서 좌절을 하곤 한다.

곧잘 남들과 비교를 하면서 내 인생은 이게 무언가 싶고 허무함과 불안함이 휘몰아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내 경우에는 아홉이란 나이의 불안함은 없었지만 나름으로는 적잖은 고뇌의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생생하다.

정신적으로 성숙해질 기회였기는 했었지만... 차라리 떨치고 나가서 뭐라도 해볼 것을 후회가 되는 시간들이다.

이 책은 정신분석 전문의이자 소아정신과 의사인 이한 마인드 클리닉 원장인 저자 한성희가 으쌰 으쌰!

자칫 소심해지고 자기 비하에 빠지기 쉬운 시기를 거쳐갈 우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온통 주변에 보이는 것은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더욱 의기소침해지기 일쑤인 일상에서...

먼저 나를 돌아보고 나에게 그동안 잘 해왔다는 토닥거림이 필요하다고 일러주는 듯한 글들이다.

누구나 흔들거릴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잘 나가는 듯 보여도 실상 속은 다들 비슷하지 싶다.

내가 가고픈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들여다보면 그 사람도 올라가고 싶은 건너가고 싶은 자리가 분명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을 나만 별것 아니게 살아간다 싶지만 매분 매시간 매일 조금씩 달라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 번에 빌딩 꼭대기 층에 오를 수는 없다. 1층부터 하나씩 밟아야만 마침내 최상층에 오르게 된다는 것...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매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조금씩이라도 해나간다면 쌓이면 큰 결과를 얻게 될 터...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모든 것의 중심에 나를 두고 잘 해왔다 잘 해나갈 것이다며 나를 응원하며 살아보자.

폭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에 스스로가 위로와 응원을 할 수 있는 구성의 글들이 너무 좋았던 책이다.

진청의 표지도 왠지 성숙하고 든든해 보여서 이 책을 모두 읽은 후... 참 잘도 어울리게 만들었구나 했다.

아직 백 년은 채 못 살았지만 나름 살 만큼은 살았기에 어느 정도는 인생의 의미를 깨달은 나이가 되었다.

이 나이를 먹기까지 어느 한순간 불안하지 않을 때가 없었고 늘 헛헛하며 흔들리는 삶이라 느꼈었다.

각각의 나이에 따른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라고 본다. 그렇기에 스스로 안아줘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나를 알아주고 내가 나를 위로하고 내가 나를 응원하는 것만큼 세상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없을 것이다.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깨달았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축약되어 있어 읽는 동안 기운이 저절로 났다.

기댈 곳이 사라진 내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 이제 나를 안아줘야 할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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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력/이은재/베네북스 | 내가 읽은 책 2018-07-3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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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의 중력

이은재 저
베네북스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에도 중력이 있다고 한다. 밀당... 요즘 같은 때에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사랑에도 총량이 있단 듯이 균형이 맞는 사랑은 알맞게 주고받음이 필요하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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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랑의 중력>은 방송작가가 쓴 글답게 참으로 찰지고 맛깔스럽다.

비슷한 종류의 글을 담은 책들이 한두 권이 나온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좀 지나면 읽은 내용이 헷갈릴 만큼 많이도 읽었더랬다. 최근까지...

다만 작가의 마음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난다는 점만 각각 다를 뿐이란 생각이다.

이 책 <사랑의 중력>을 쓴 작가 이은재의 방송을 한 번도 들은 적은 없지만...

꽤 마음이 따뜻하고 동시에 진솔한 사람일 것이란 느낌을 받게 된 글들이었다.

음... 말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성향의 글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내 경우 같은 말이라도 어렵게 하는 것을 싫어한다. 어차피 사람마다의 수준이 다 다르기에...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 사람의 수준에 어울리게 해야 한다고 믿는다.

나의 수준에 맞춰 말을 하다 보면 상대방은 못 알아듣고 내 말을 나만 이해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소통의 부재라느니... 너와는 말이 안 통한다느니... 하는 뜻밖의 불상사가 일어난다.

어쨌든... 방송작가 이은재의 책인 <사랑의 중력>은 솔직 담백해 편하게 읽기 좋았다.

그녀가 일상에서 느꼈던 일들을 올려놓았는데... 특별하거나 거창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수 많았던 일상에서의 경험들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던 이야기들이라 수긍이 되었다 할 것이다.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는 작가의 말처럼 방송작가 생활을 하며 느꼈을 삶의 지혜와 교훈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글들...

이 외로운 시대에 부제도 참말로 잘 지었다. "누군가 손을 잡아준다면 참 좋겠습니다"

굳이 말로 위로하지 않아도 엎어지고 자빠졌을 때 내미는 손의 고마움은 아마도 잘 알 것이다.

이렇게 하라! 가 아닌... 이럴 때는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란 자기 돌아봄이 느껴진다.

폭풍 한설의 어떤 날에 봄바람이 불어오듯... 폭염의 어느 날에 청량한 바람이 불어오듯...

그녀의 글을 읽는 느낌이 이 계절에는 맞지 않겠지만 따뜻하고도 시원하게 느껴졌다.

비슷한 크기에 비슷한 두께에 비슷한 내용이지만 글쓴이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는구나도...

같은 재료를 받더라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과도 같은 경우겠지...

처음 <사랑의 중력>이란 제목을 보는 순간 도깨비 덕분에 인기몰이를 했던 어느 책이 떠올랐다.

그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내게는 이 책이 더 나은 것 아닐까란 생각도 잠시 하게 되었다.

사랑에도 중력이 있다고 한다. 밀당... 요즘 같은 때에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사랑에도 총량이 있단 듯이... 균형이 맞는 사랑은 알맞게 주고받음이 필요하다에 한 표 던지련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만큼의 가치기준이 생긴다는데... 좀스럽게 자기 위주인 사람들...

흠... 이 책 <사랑의 중력>을 읽으면서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까도 퍽 궁금해지고...

아무튼 나는 내 취향의 책이라서 오뉴월 염천에도 견뎌내며 즐겁게 읽은 책이라 하겠다.

다만... 견딜 수 없을 만큼 너무 더워 책을 읽은 내 느낌을 적어내기에는 힘이 들었을 뿐이다.

이 불볕더위에 차가운 음료 한 잔을 마시면서 읽기에는 무난한 아니 괜찮은 책이 아닐까 한다.

그것도 순전히 개취겠지만... 덕분에 좋은 책 한 권을 또 만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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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앤디 몰린스키/홍익 | 내가 읽은 책 2018-07-3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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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앤디 몰린스키 저/임가영 역
홍익출판사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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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서투른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듯하다. 흔히 마음이 약하다고 말을 하는...

꼭 해야만 하는 말임에도 용기가 나질 않아 전전긍긍하다 손해 보는 일이 한둘이 아닐 것이고...

남 앞에 나서기도 두려워 몇 며칠을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그렇고...

그런 사람들의 경우 능력이 있음에도 능력 발휘에 막대한 지장이 생김은 물론이요.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어필은커녕 자기가 공들여 올린 성과마저 빼앗기기 일쑤이지 싶다.

억울함에 잠자리에 들어 이불킥을 날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은 아마도...

앤디 몰린스키의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이 기적의 복음서쯤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내성적인 성격 탓에 쉽게 상처받고, 인간관계에 서툴러 주변 상황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을 담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인간관리학(인간관계론) 강의서로 사용되고 있다는데...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은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실제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뿐만 아니라... 그런 성격의 사람도 꽤 많은 모양이다.

하기야 이 나이 먹도록 살면서 느낀 것이지만 가장 힘든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다.

백 번을 잘 하다 한 번 잘못하면 바로 원수가 되어 밤길 조심해야 하고 뒤통수 조심해야 한다.

그렇다고 조심스러워 할 말을 하지 않고 살려니 속은 타 들어가고 손해 또한 막심하다.

예를 들어 조그마한 사업체를 하나 열어 사람을 쓰는 문제도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니다.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내가 가장 믿는 사람을 쓰더라도 막상 부닥치면 문제가 생긴다.

그럴 때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친분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그 사람을 자를 것인가 고민이다.

딱 이런 경우도 이 책에서는 책의 진행에 따라서 하나의 예를 들며 조언을 해주고 있다.

거... 당당한 사람 되기... 가 생각만큼 쉬운 일은 결코 아님을 겪어본 사람은 알만큼 다 알 것이다.

자칫 되바라졌다느니 이기적이라느니 온갖 뒷담화들을 할까 봐서 맘 졸이기 일쑤일 것이고...

그래도! 꼭 해야 할 말은 해야만이 내 정신건강에도 좋고 여러모로 손해날 일이 사라질 터...

딱 이런 고민들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몰입하여 읽게 만들었다.

살면서 신경 쓰이지만 성격 탓에 전전긍긍하기만 할 뿐 직접 해결하기가 두려운 일이 많다.

그럴 때 회피하거나 도망치기만 한다면 결코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고통은 영원히 지속된다.

지독히 내성적인 탓에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

그 방법을 배워보기에... 그것도 급격한 변화나 큰 어려움 없이 내 안에서 해결할 수 있기에...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을 원했는가 보다...

당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어라는 기존의 실행 불가능한 조언 대신...

내성적인 성격 그대로, 조금의 기술을 사용하면 일상을 편안하게 이끌 수 있다고 말을 한다.

목적을 살짝 다르게 설정해보거나 나에게 맞춘 행운의 소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이 한 권의 책이 당장 당당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많은 도움이 되지 싶다.

어려움에 부닥칠 때 일단 내 마음이라도 조금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워낙 내성적인 사람의 경우 당장 변하기는 어렵겠지만 일단 첫 발을 떼게 만들어 주는 책?

앤디 몰린스키와 같은 상담자와 함께 노력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도 싶고...

아무튼... 푹푹 쪄대는 통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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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임주형/좋은땅 | 내가 읽은 책 2018-07-3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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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그늘

임주형 저
좋은땅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만히 있기에도 힘든 한여름에 읽기에 딱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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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딱 쪄죽기 좋은 요즈음과 같은 때에 읽기에 적당한 책이 아닐까 한다.

더워도 어느 정도는 견딜 수 있을 만큼 더워야 할 텐데... 정신마저 혼미해지는 오뉴월 염천이다.

책을 읽어도 검은 것은 글씨요 흰 것은 종이로만 인식이 되는 탓에 뭘 읽었는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이런 고통 중에서도 그나마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 임주형의 <나무그늘>이다.

진짜로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불어오는 바람 솔솔 맞으며 가벼이 읽기 좋은 책을 읽고 싶어진다.

두 개의 쉼표와 두 개의 마침표로 이루어진 두 문장은 <나무그늘> 이란 책을 소개하기에 가장 적합한 내용...

이라고 하는데... 오오올... 진정한 글쟁이 "다운" 표현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어느 정도 표지가 책 선택에 있어 영향을 주는데... 사실 표지만 보고는 썩 구미가 당기지는 않았다.

그런데... 막상 책을 펼치고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면 짧은 글의 매력에 퐁당 빠져버리게 만든다.

뒤죽박죽 글귀 에세이라고 하지만 짧은 글 속에 진중한 삶의 무게가 실려있는 책이었다.

하루하루의 삶을 허투루 보지 않고 나름의 기준을 두어 재미나게 표현을 한 글들이 마음에 든다.

글이 길어야 맛인가? 엄숙, 장중, 고상해야만 좋은 글인가? 짧아도 들 것은 다 들어있어야 좋지?

키득거리며 읽기에도 좋고... 오가며 흘깃 한 페이지만 읽어도 좋고...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가장 좋았던 것은 글이 진솔하면서 약간의 블랙 유머가 숨어있어 괜찮았다.

더더욱이 좋았던 것은 가만히 있기에도 힘든 한여름에 읽기에 딱인 구성이라 너무 괜찮았다.

비록 글은 짧아도 그림은 투박해도 건네는 삶의 참 의미는 깊고도 넓으며 높았다고 할 것이다.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보면 볼수록 괜찮은 사람처럼 임주형의 <나무그늘>도 내게는 그랬다.

떠죽기 싫고 쪄죽기 싫어 매일 두세 번 샤워를 하고 지금은 가을이야를 되뇌는 요즘의 나...

쏟아지는 땀과 끈적대는 느낌이 질색인 요즈음에... 먹는 것도 자는 것도 너무 괴로운 때라 독서?

읽는 것은 간신히 몇 페이지씩은 가능하지만 쓰는 것은 불가능... 침몰하고 있는 중...

그래도 <나무그늘>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이다.

다만... 읽은 후의 글쓰기가 너무 오~~~래 미뤄졌다는 것은 안 비밀이 되겠다.

어쨌든 찬바람 불어 서평을 다시 쓴다면 전혀 다른 글이 되겠지만... 이 책... 참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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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생활 정착기/편집부/토실이하늘 | 내가 읽은 책 2018-07-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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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독서생활 정착기

편집부 저
토실이하늘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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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시고 책 많이 읽으시는 우리 이웃 님들에게 필요한 책이지 싶어요.

아니면 저처럼 책은 읽되 기록하기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더 필요한 책일지도 모르겠어요.

토실이하늘(출판사 이름이 귀엽죠? ㅎ~)에서 나온 <나의 독서생활 정착기>랍니다.



이 책만큼은 당신이 저자이고 독자입니다.라고 하네요?

또박또박 기록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독서 기록장 같아 보여요.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보며 참 괜찮은 책 소개해드립니다. ^^*




<나의 독서생활 정착기> 사용법!

- 나의 독서 목표 : 독서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한 후 적습니다.
- 오늘 읽은 책 :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 등을 적어 내가 읽은 책의 간단한 서지정보를 밝힙니다.
- 독서 시간과 분량 :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를 기록합니다.
- 독서 후 활동 : 오늘 읽은 부분에 대한 짧은 감상문과 인상 깊었던 문장,

그리고 간직하고픈 교훈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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