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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 기본 카테고리 2017-01-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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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Mari 저/신미성 역
성안당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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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꾸미기에 도움을 주는 책, 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인테리어 파워블로거가 썼다고 하는데요.
책 설명에 따르면 무지, 이케아, 다이소, 프랑프랑을 기본 아이템으로 하는 인테리어라고 하네요.
공간 장식에 필요한 소품 활용법, 식기, 테이블 코디네이트, 손님 대접, 선물 포장 아이디어, 리본, 마스킹 테이프, 종이 냅킨을 활용한 내용들 전반적인 소품 인테리어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만든 책 같은데 감각이 그렇게 뛰어난 분은 아닌 것 같아요.
책에서 제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 부분은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는 법이었네요.
알루미늄 포일로 싼 주먹밥 내용물을 구별하기 위해 자료와 같은 색을 붙여 놓는 법이네요.
아이들 놀이 활동할 때 사용하고 남은 것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니 괜찮은 방법 같더라고요.
100엔 숍, 우리나라 다이소 같은 곳 같은데요. 저렴하게 구매한 블랙&화이트 색상 글라스와 프레임, 머그잔으로 꾸며놓은 선반도 있네요.
유리그릇을 이렇게 활용하는 법도 있네요?  금은빛 네일 글리터를 덧칠해서 멋스럽게 연출을 했네요.
무지, 이케아 감각과는 연관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내가 가지고 있는 일상생활에 사용하던 물건들 활용하여 무난하게 하우스 인테리어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로맨틱 인테리어를 위해 각 페이지에 있는 팁들을 잘 활용하여 벽, 식탁, 각각의 공간에 나만의 멋스러운 감각을 표현하면 좋을것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 상관없이 활용할수 있는 인테리어 레시피들이라 감각적인 소품 인테리어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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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상식 | 기본 카테고리 2017-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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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김웅서 저
지성사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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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길을 끄는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책을 만났어요.
지은이 김웅서 해양 학자는 현재 한국 해양학회 회장을 맡고 계신 분이라고 하네요.
풍부한 사진과 함께 배우게 되는 바다 상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바다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만 급수가 있다고 하네요.
우선 해양이라는 말은 작은 바다 해, 큰 바다 양 으로 큰 바다와 작은 바다 모두를 말한다고 해요.
영어로도 sea와 ocean 이 따로 있던데 이 두 단어는 구별 없이 쓰기도 한다고 하네요.
지구 표면의 71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 태평양이 가장 넓은데 그 면적이 무려 한반도보다 약 760배나 넓다네요.
수심 또한 평균 3970으로 1등이래요.  비교를 해보자면 에베레스트 산에 우리나라 한라산까지 얹어서도 백록담이 바다에 잠겨 보이지 않을 정도라 하네요.
이 책에는 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재미나다고 하는 것 같아요.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다 생물은 소금물을 마시고 어떻게 살죠?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면서 저한테 질문했던 내용인데요.
이에 대한 답변들이 상세히 실려있어요.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쓰인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네요.
이번 서평단으로 해양문고 2권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이렇게 알차고 좋은 책들을 왜 몰랐었나 싶어요~ 시리즈별로 다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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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 기본 카테고리 2017-01-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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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교 독서평설 No.310 (2017년 1월호)

편집부 저
지학사(학습)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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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17년 1월 호를 수령했어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진로, 대입 현장 리포트, 자소서, 면접, 논술 완벽 가이드 이네요.
아무래도 고교생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진로, 입시 문제이겠죠.
서울대학교 통계학과 학생과 고등학생의 만남을 통해 궁금증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네요.
국립 암센터 통계 연구원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도 이 학과를 나와야 하나 봐요. ​
2017 성균관대 모의 인문계 논술​에 대해서도 만날 수가 있네요.
지금은 학종 시대라고 해요.
학생부 종합 전형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것은 독서 활동이라고 해요.
아~! 방학 기간을 통해 책을 정말 많이 읽어야겠어요.
독서!!! 독서만이 힘이군요!!!
금수저가 애 사회를 위험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인간에게 친구가 꼭 필요한가, 위험한 선거에 반대한다 등 지식 관련 페이지에서도 읽고 생각할 거리들이 많이 있네요.
매달 만나는 고교 독서평설 한 권이면 든든하네요.
신문을 매일 본다 해도 한눈에 정리가 잘 안되던데요.
그 달의 중심 키워드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알 수가 있어요.
문학 코너에서는 오세영 "그릇 1" 신광한 "하생기우전", 오정희 "유년의 뜰"을 만날 수 있었어요.
고등학생 되면 시간이 정말 없는데 고교 독서 평설을 통해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참 감사하네요.
글을 읽는데 있어서 모르는 단어들은 친절하게 해석해주고 있으니 시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어요.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더 많이 활용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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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은 누가 안내하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1-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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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닷길은 누가 안내하나요?

오영민,조정현 공저
지성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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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바다 이야기 책을 만났어요. 등대와 등표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책은 포켓북 형식으로 얇고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에도 좋은 사이즈네요.
등대에 대한 내용은 초등 사회 3학년 시간에 잠깐 배우던데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은 책이네요. ​
망망대해 어둠 속에서 배는 어떻게 길을 찾아갈까?
오래전부터 바다에서 길을 찾아가던 방법, 이정표, 등대, 해상 부표 등 새로운 지식들을 쌓아봅니다.
틈틈이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과거 보러 가는 선비들이 힘든 길을 선택한 이유를 읽어보니
나름대로의 뜻이 있었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시험을 앞두고서는 무엇이든 조심하는 건 똑같았던 것 같아요. ​
콜럼버스는 항해를 하면서 육지가 보이기를 기도 했다고 해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무작정 나섰다는 말이라네요.
요새는 해도를 보고 길을 알 수 있지만 그 시대에는 없었으니 길을 잃지 않길 바라는 간절함이여 나 봐요.
그럼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떤 것들이 이정표 역할을 했을까요?
바다에서 가장 가까이 높이 솟아 있는 곶이 뱃사람들에게 중요한 표지였다고 하네요.
등표와 입표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사진으로도 알 수 있듯이 불을 밝히는 등명기가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하네요.
GPS를 이용한 최첨단 시설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었네요.  바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 시리즈 해양문고를 통해 알아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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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유물유적300 한국사 | 기본 카테고리 2017-01-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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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물유적 한국사 1

반주원 글/오현균 그림/전덕재 감수
와이스쿨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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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사 능력 시험을 준비하고 있고 아이들도 한국사 공부, 미래의 수능 준비자들이기에 여러 책들을 만나보았는데

<<유물유적300 1편>>이 책은 한 번씩은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쉽게 지나치기 쉬웠던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잘 집어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그렇구나.." 였었다면 이제는 "아~ 이래서 이렇구나"로 바뀔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책 글자 폰트는 물론 유물들 사진이 큼지막해서 한눈에 쏙쏙 잘 들어오게 디자인이 되어있네요. 전체적으로 시원시원 깔끔해서 좋네요.  그러면서도 내용들은 잘 이해가 되게끔 표와 지도 삽화들을 통해 꼼꼼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유적 유물의 위치와 이것이 어떤 시대의 문화재인지, 개념 정리 페이지에서는 삽화와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네요. 방학 기간마다 아이들과 유적, 유물 살펴보기 여행을 다니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되겠어요.

기출문제 엿보기 페이지를 통해 여러 문제들도 풀며 설명을 읽다 보니 저절로 시험 준비도 되고 있네요.

한국사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데 강추하고 싶은 도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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