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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홀릭 두번째 이야기] 일본의 겨울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사진에세이 | 기본 카테고리 2010-12-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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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윈터홀릭 두 번째 이야기

윤창호 글,사진
시공사 | 201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겨울에 읽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책. 무엇보다 우리나라가 아닌, 내가 언제 가볼지 모르는 사진과 여행기가 있는 책이라 맘에 들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여행의 계기가 있던 것도 아니고, 여행의 위기 등

기승전결의 흐름이 있지 않아 당황스러웠고 책을 읽는 속도가 나지 않았다. 처음에는...

그런데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사진에 빠져 있었고 나도 그곳에 있어서 작가와 함께 있었다

그리고 글도, 기승전결이 없는 글도 매끄럽게 순식간에 빠져 버렸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행 사진집, 에세이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순백의 눈으로 뒤덮인 겨울의 훗타이도로 간다!

『윈터홀릭 두 번째 이야기』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신비로운 겨울 풍경을 오롯이 글과 사진으로 옮겨 놓았던

 <윈터홀릭>의 저자 윤창호가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두번째 겨울 여행 이야기다.

 ‘일본 속의 일본’이라 불리는 일본 최북단의 섬 홋카이도에서 그는 또 다른 신비로운 겨울 풍경과 만났다.

그리고 일 년의 삼 분의 일을 눈과 함께 생활하는 홋카이도에서 그는 사람들의 체취와 아름다운 세상과 그리움에 취해 있었다.

정직과 신용이 무엇인지를 삶 자체로 보여준 카메라 장인 미즈코시 선생, 외로운 여행길에 동행이 되어 준 구시로 선술집의 주인,

낯선 땅끝 왓카나이의 하룻밤을 따뜻하게 보내게 해준 료칸 주인 등 혹독한 겨울 날씨 속에서도

가슴 속에 자신들만의 불씨를 소중히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

 

예전에 어느 가수의 뮤직비디오에서 눈이 하얗게 쌓인 일본을 보면서 꼭 가보고 싶었다

아마도 음악과 어울러져 있는 그것에 반한 것 같다. 거기다가 내가 언제 갈지 모를 곳이라서...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동경했다. 언제 갈지 몰라서 더 끌렸던 그곳이라서...일본 그리고 겨울, 훗카이도!

 

이 책에는 그가 직접 찍은 사진이 책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책 사이에 그의 생각을 담은 한마디가, 주옥같은 한 마디가 적혀있었다

 

하얀 눈이 덮여있는 일본의 그곳에서 유독 빨간 열매가 보인다고 했다

그 독기. 하얀 곳에서 빛나는 빨간 열매. 그 독기를 배워야 한다고 했다

 

 

가보고 싶다..많이 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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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일기를 한권으로~ | 기본 카테고리 2010-12-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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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APPINESS DIARY 행복일기

전성호 저
올댓컨텐츠 | 201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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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다이어리,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이어 나의 3번째 다이어리가 된 행복일기

결국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쿠폰만 떼고;;ㅋ 반짝언니에게 양도~

그리고 내년 1월 부터 쓰게 될 나의 3년 다이어리^^




클래식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우표나 도장 등 엔틱하면서 감상적이다

처음에는 택배로 받았을때 뭐지? 이랬는데 뜯어보니 <행복일기>라고 써있길래...

행복일기라는 소설인줄 알았다. 어찌나 두껍고 일러스트도 이쁘던지..ㅋㅋ

책꽂이에 두면 그냥 책인 줄 알 듯...ㅋ



크게 2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좋은 생각처럼 문구나 시 좋은 글들이 적혀 있다. 요런 페이지를 빼고 크게 2개의 페이지가 있다.

왼쪽처럼 월별 플랜과 오른쪽처럼 주별 메모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주별 메모를 하는 곳은 같은 날을 3개로 나누었다. 3년 마다 메모를 하기 때문이다

아마 작년 같은 날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수있다. 아마 이게 행복일기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다.


매일 365일 이렇게 명언이 적혀있다. 좋은 말들이 많아서 한꺼번에 읽고 싶었지만;

그건 나중에 다이어리를 쓸 때 그 매력을 줄일 수 있기에 한번 쓰~윽 읽어보고 말았다.

 

그러다 보게 된 이 문구. 상당히 매력적이다. 애꾸눈과 장님...


 

 

그리고 하루 일기를 이렇게 분류해서 정리한다. 사실-느낌-감사-교훈-결심

길게 쓰지 않아도 그날의 일을 정리할 수 있다. 상당히 매력적은 공간이다.

 

 

이제 1달도 남지 않은 2011년. 내년에는 어떤 이야기로 꾸밀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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