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르미
http://blog.yes24.com/erumi10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erumi1004
르미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독박육아 추리 퇴근 페미니스트
201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도서를 만든 작은서재..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2807
2009-09-18 개설

2012-05 의 전체보기
[굿바이마이러브] 사랑의 인연. 이어지는 이별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2-05-10 22:19
http://blog.yes24.com/document/64011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굿바이 마이 러브

가쿠타 미쓰요 저/안소현 역
소담출판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굿바이마이러브] 사랑의 인연. 이어지는 이별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 소설의 솔직하고 구체적인 사랑이야기 일까?

아니면 감동을 주는, 주옥같은 대사로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 일까?

 

여러가지 기대와 함께 책을 읽었는데,, 이건 정말 일상 이야기.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 있는 일들이라서 좋았던 책이었어요

내 이야기 일수도 있고, 친구 이야기 일수도 있고, 옆집 이야기 일수도 있고.. 드라마나 영화에는 나오지 않을 이야기 였답니다.

 

7개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로 이루어진 '굿바이마이러브'는요

처음에는 독립적인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등장인물이 1명만 바뀔뿐.. 이어진답니다.

 

A와 B의 사랑-이별 이야기였다가 B가 떠나고

다음 챕터는 B와 C의 사랑-이별이야기가 다음 챕터에 등장한답니다.

 

이렇게 서로 유기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서 책을 읽으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궁금해요

아마 그래서 부드럽게 책이 읽혀지는 거 같더라구요

 

떠나간 사람이 얄미운 만도 하지만, 그 사람도 후에 이별을 당했다...

약간은 복수혈전 적인 이야기가 새롭지만(정말 칼들고 복수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상 이야기 같아서 친근해요

 

이별을 해본 사람이라면 내 이야기 일지도 모르고...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내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고 느낄만큼... 내 이야기 같은 책

 

 

일본 소설 특유의 야하고, 묘사하는 문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마음을 비우고 친구의 일기를 보듯 잔잔하게 부드럽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느 작품이 진짜이고 가짜일까...논픽션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12-05-06 16:13
http://blog.yes24.com/document/63856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술품 위조 사건

래니 샐리스베리,앨리 수조 공저/이근애 역
소담출판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 스릴러. 범죄 논픽션이라기에 혹 끌렸던 책 '미술품 위조 사건'

책의 분량은 내용만 재밌다면 아무리 두꺼워도 하루에 읽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을 받고 하루에 다 읽겠구나~ 했어요

책 처음 3장 정도 등장인물에 대한 이름과짤막한 소개가 나와있어요.

등장인물이 많아서 허거덩.. 이 인물들을 다 이해하고 책을 읽으려니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책 읽기도 전에 겁 먹은 1인)

 

논픽션을 다루고 있어서 실제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의 작품과 실제 미술품 거래에 대해 나와 있었던거 같아요

(사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래서 중간 상인 '러너'와 갤러리 사람들...그 비밀을 파헤치려는 사람과 감추려는 사람들.

인물들이 존 드류라는 인물을 둘러싸고 회상하면서 나오는 글을 읽으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겠더라구요

 

책의 타이틀에 써있는 '20세기 미술계를 뒤흔든 충격적인 범죄 논픽션'이라고 써있어요

홈즈. 스타터스, 등등 여러 스릴러, 추리를 읽은 저에게 이 책은 오호~ 재밌겠다 했죠~

그런데 읽다보니 예술가의 이름과 작품들, 그 작품들의 작품 성향, 풍에 대해 묘사가 되어 있더라구요

미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지만, 저에게는 행소한 분야라서 어렵더라구요

한 작가에 대해 길지 않게 그림의 특성이 나와 있어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하기란 어렵더라구요ㅠ

존 드류가 핵 물리학자로 나오는데요. 그의 그쪽 분야에 대해 나오는 내용도 어렵 어렵.

시간에 따라 몇몇 인물의 이야기로 풀어지는데 이는 사건의 진술서 같은 느낌이랄까?

소설이 아닌 서술로 가감없이 사실을 써서(실제 사실과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재미, 흥미도는 좀 떨어져서 책을 읽는 속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중간 중간 흥미를 좀 잃었답니다;;



이것이 책 처음에 나와있는 인물 페이지.. 처음에 이 인물들을 다 읽고 잏하고 읽으려 했으나..

그러기엔 시간도 걸리고 읽으면서 이해하자는 저의 생각대로 이 부분은 그냥 1번 읽고 스킵!

미술사에 대해 알수 있고, 꼭 캐치미 이프유캔 스러운 흐름이 홍미를 자극하지만...

너무 해석하고 풀어주는 스토리가 좀 지루하다고나 할까?

그런 아쉬움이 조금 있어 안타까웠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