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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감상적인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2-07-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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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후의 빛깔

여성동아 문우회 저
예담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제목, 표지, 그리고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를 묶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던 책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야기도 가볍게 술술 넘어가서 챕터마다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에는 허무 개그 스러운 마무리라서 처음에는 당황했답니다.

이야기가 마무리 되지 않고 끝나버렸거든요. 그래서 어쨌다고?! 이런 느낌...

 

그런데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나름의 책 스타일?!

 

1명의 작가가 아닌 감성적인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오후의 발견'

 

 

출근길, 퇴근길 밖에 책 읽을 시간이 없는데 가볍게 잘 앍었어요

이야기가 짧으니까 책에서 금방 흐름도 찾고, 띨 수 있어서 완전 굿!

 

감성적인 친구들에게 줘도 나쁘지 않을 예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에 이 책에 대해 이야기가 잊혀질때쯤...다시 한번 펴 봐도 좋을 거 같아요^^

 

책 제목, 표지, 그리고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를 묶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던 책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야기도 가볍게 술술 넘어가서 챕터마다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에는 허무 개그 스러운 마무리라서 처음에는 당황했답니다.

이야기가 마무리 되지 않고 끝나버렸거든요. 그래서 어쨌다고?! 이런 느낌...

 

그런데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나름의 책 스타일?!

 

1명의 작가가 아닌 감성적인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오후의 발견'

 

 

 

출근길, 퇴근길 밖에 책 읽을 시간이 없는데 가볍게 잘 앍었어요

이야기가 짧으니까 책에서 금방 흐름도 찾고, 띨 수 있어서 완전 굿!

 

감성적인 친구들에게 줘도 나쁘지 않을 예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에 이 책에 대해 이야기가 잊혀질때쯤...다시 한번 펴 봐도 좋을 거 같아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감성적인, 일상적인 책 이랍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감성적인, 일상적인 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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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빙의하며 보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2-07-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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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노라 에프런 저/김용언 역
반비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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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접했을 때 고민이 있는 요즘에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봤어요
'철들면 버려야할 판타지에 대하여...'
나이가 듦에 있어 어린 것을 그리워하고 그곳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난 그들과 달리 어른이라며 제 3의 인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철, 나이듦, 세월에 대해 생각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책 주인공인 '나'에게 빙의되면서 나라면, 내가 이렇다면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읽다보니 챕터 챕터가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몇가지는 나도 그럴지 모른다고 많이 공감이 되었거든요... 헐.. 나에게도 그런 메모리가 있다는 거...

 
기승전결,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흥미 진진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잔잔하게, 혹은 솔직한 전개가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줬어요
 
가볍게 읽기 좋고, 나에 빙의해서 읽기에도 좋으니
한번쯤 가볍게 읽고, 한번쯤 생각하고 싶을 때 쉬어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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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아 작가의 산과 인생 에세이 | 기본 카테고리 2012-07-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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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다, 우리는 꽃필 수 있다

김별아 저
해냄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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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아 작가는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중고 책방에서의 그녀의 책 특판 코너가 있는 것을 봤는데요

그녀의 산과, 그녀의 인생 구절들이 함께 어우러진 책이에요.

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에, (오히려 왜 산에 올라갈까.. 하는 의문을 품는 1인)

그녀가 산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요

동감은 안되지만 그녀가 챕터를 마루 질 때마다 나오는 글들은 감동적이었어요

그녀가 간 산행길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루트라던거 그 곳에서 어떤 사고가 있었고, 어떤 사람들을 만났고...

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산에 올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힘들어서 그녀만큼 많은 생각과 기억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인생을 돌아보고 시원한 성취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

주로 산행을하는 포인트, 지리(?)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그 쪽 지리를 잘 모르는 사람으로써 어려웠어요. 그 산이 그 산이기에...;;

산을 좋아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주변에 산이 좋아 정화가 필요한 친구에게 대리만족 하라고 선물로 주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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