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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2달전에 공부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8-11-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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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렌즈 타이완

조현숙 저
중앙북스(book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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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블로그 보다 보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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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에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 관련 TV 프로그램, 기사 블로그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정보가 한정적이고 어디서 부터 해야 할지 어려웠는데요.

프렌지 타이완은 지역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취향별로 고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행은 아직 남았지만,

포스트잇으로 정리해가면서 읽고 있어요.


나중에 여행지에 가서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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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이석원★『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 스크랩 2018-11-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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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저
달 | 2018년 11월


신청 기간 : 12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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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이루는 아무리 작은 것에도 침묵하지 않기”
그에게는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변함없이,
이석원이 사진을 찍듯 글로 잡아챈 삶의 사소하고도 중요한 단면들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아름다운 것들로 돌파하기 위하여 
오늘도 계속되는 
어느 ‘보통의 존재’의 쉼 없는 일상의 기록 


변함없이 감탄을 자아내는 일상의 절묘한 포착과 그만의 친근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로 감동을 자아내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어느 때보다 고요히 자신과 세상의 삶을 응시한다. 이 보통의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석원이라는 사람이 써내려가는 글들이 그 자신의 이야기이자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 흩어져 있던 하루의 끝 어느 날에 책장을 넘기며 만나, 함께 공감하며 감정이 모이는 어떤 지점에 자리할 것이다. 그리고 그 활자 너머에서 이석원이 우리 일상의 변함없는 파수꾼으로서 함께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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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프렌즈 타이완』 | 기본 카테고리 2018-11-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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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타이완

조현숙 저
중앙북스(book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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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요로운 열대바다를 간직한 

아시아의 보물섬, 타이완”

타이완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 타이완』최신 개정판과 동행하세요!


느긋한 쉼표, 가슴 벅찬 느낌표, 따뜻한 마침표 여행, 타이완

타이베이부터 죠우펀, 예료우, 타이난, 타이똥, 까오숑 등 

타이완 전역 50개 도시 여행 정보 총망라!


한국인이 몰랐던 타이완, 놓치면 아쉬운 순간까지 콕 집어 안내하는 여행서



『프렌즈 타이완 (season5)』이 특별한 이유 7가지! 

■ 타이베이부터 작은 섬까지, 타이완 전역 50개 도시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았다! 

■ 소도시도 걱정 없다! 모든 여행지의 맛집, 쇼핑, 숙소 정보 등을 충실히 소개 

■ 국내 최고 전문 여행작가가 엄선한 2019년 타이완 여행지 BEST 10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정별·테마별·취향별 여행 코스 추천 

■ 목적지를 ‘현지발음·한자·병음·영어’ 4가지로 병기, 한자&영문 주소까지 수록

■ 특별 부록 1) 타이베이 & 타이베이 근교 여행자를 위한 휴대용 지도책 제공

■ 특별 부록 2) 최신 타이베이 MRT & 타이완하오싱 노선도가 담긴 휴대용 전도 제공 



▷ 책의 구성

1. 타이베이부터 작은 섬까지! 전문 여행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타이완 여행지 50곳

『프렌즈 타이완』은 국내 타이완 여행 가이드북 중에서도 가장 많은 여행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크게 6개 지역(타이베이·타이완 북부·타이완 중서부·타이완 동부·타이완 남부·타이완 섬)으로 나눠 총 50개 도시의 볼거리, 식당, 상점, 숙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타이완 본섬 외에 찐먼, 펑후, 뤼다오, 란위, 샤오료우쵸우 등 5개 섬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이번 개정에서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추천 식당과 명소 입장료, 대중교통 정보 등을 모두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했다.

많은 도시를 다루는 동시에 깊이 있는 해설도 함께 하고 있다. 대표 여행지인 타이베이는 다시 센트럴·서부·동부·남부·북부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상세히 안내한다. 각 세부 도시별로는 타이베이에서 가는 방법부터, 대중교통, 볼거리, 먹거리 등의 정보를 그 어느 책보다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모든 여행 정보는 작가가 직접 구석구석 누비며 취재한 것으로, 인터넷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알짜배기 정보들로 가득하다.


2. 예산 따라, 일정 따라, 취향 따라~ 개인별 맞춤 여행 설계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

타이완은 가벼운 주머니로도, 짧은 일정으로도, 해외여행이 낯선 이들도 쉽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다. 또한 많은 여행자가 각자의 취향대로 여행 코스를 짜는 것 또한 특징적이다. 『프렌즈 타이완』은 개인별 맞춤 여행을 설계하기 위한 최고의 여행서다.

·추천 일정 : 타이완을 처음 여행하는 초보 여행자, 주말을 이용해 여행하는 직장인, 타이완 전역을 돌아보고 싶은 장기여행자 등이 효과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주말 코스부터 핵심 코스, 일주 코스까지 나누어 추천한다.

·맛집 : 샤오롱빠오, 뇨우로우미엔, 쩐쭈나이챠, 망고 빙수 등 타이완에서 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와 해당 맛집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트렌디한 카페와 디저트 가게, 펍까지 새로이 선보인다. 

·쇼핑 : 흔히 보는 편의점부터 꼭꼭 숨겨진 매력적인 편집숍, 밤마다 번쩍이는 야시장 등 타이완이어서 가능한, 혹은 타이완이어서 색다른 쇼핑 장소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숙박 : 여행 예산과 스타일, 동반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도미토리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유형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3. 미식 천국 타이완 맛집 정복!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지역별로 소개하는 타이완의 맛

타이완을 다녀간 여행자들이 입을 모아 ‘타이완에선 뭘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 말은 허언이 아니다. 샤오롱빠오, 뇨우로우미엔(소고기탕면), 훠꿔 등으로 메인 식사를 하고 입가심으로 망고 빙수와 쩐쭈나이챠(밀크티), 그리고 열대 과일까지 풀코스로 챙겨먹으며 타이완 음식기행을 해보자. 『프렌즈 타이완』은 타이완에서의 맛있는 추억을 위해 맛집 소개에 심혈을 기울였다. 타이베이는 물론 타이완 전역의 소도시와 비밀스러운 섬까지,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책에서‘인기’라고 표시한 곳은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인기 식당, ‘추천’이라고 표시한 곳은 현지인들에게 사랑 받는 작가 추천 식당이므로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휴대용 맵북 vol.1 특별 테마로 ‘타이완의 열대 과일’를 집중 분석하고 있으니 열대 과일의 진미 또한 놓치지 말자.


4. 타이베이 상세 지도는 맵북으로, 타이베이 MRT 노선도부터 타이완하오싱 전국 노선도까지

『프렌즈 타이완』은 개별여행자들을 위해 대중교통 기준으로 찾아가는 법을 소개한다. 특히 본책에 수록되어 있던 지도 일부를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맵북으로 제작했다. 맵북에 들어가는 지도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타이베이’와 ‘타이완 북부(타이베이 근교)’ 지역이다. 본책은 배낭에, 맵북은 잘라서 손에 쥐고 다니면 되는 셈이다. 책에 소개된 모든 지역은 맵북과 본문 내 상세 지도 등에 모두 표시되어 있으니 지도 위에 색깔 펜으로 미리 동그라미만 쳐두면 여행은 한결 순조로워진다. 

또한 홀더 지도를 활짝 펼치면 한 면에 ‘타이베이 MRT 노선도’가, 반대 면에 ‘타이완하오싱 전국 노선도’가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다. 특히 타이베이 MRT 노선도에는 주요 볼거리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번 개정에서는 2017년 3월 새로이 개통한 타오위엔공항 MRT 노선을 발 빠르게 담은 건 물론, 주요 역마다 출구 번호를 맵북에 표시해 목적지까지 더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이완하오싱 셔틀버스 전국 노선도는 타이완 전역을 연결하는 49개의 노선을 총정리한 것으로, 2019년판 최신 교통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5. 현지 발음을 반영한 명소 표기는 물론 구글 지도 검색을 위한 영문 주소까지 수록

『프렌즈 타이완』은 길을 찾아가는 자유 여행의 매력을 응원한다. 현지에서 소통하고 길을 찾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표기에 있어서 길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간판 그대로를 기준으로 했다. 발음 역시 한자 독음이 아닌 현지에서 실제 들리는 발음을 최대한 유사하게 담아내려고 했다. 명소의 이름은 ‘현지발음·한자·병음·영어’ 4가지를 모두 표기했다. 현지어 발음과 병음은 길을 물어서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고, 한자와 영어표기는 간판을 보고 찾아가거나 현지인에게 보여줄 때 유용하다. 

한자가 어려운 여행자를 위해 영문 주소도 추가했다. 현지에서 길을 찾을 때 구글 지도를 통해 ‘龍山寺’ 또는 ‘Long-Shan Temple’을 검색하면 되는데, 영문으로도 장소명이 검색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찾아가는 주소에 ‘영문’주소를 추가했다. 장소명은 검색이 안 되어도 주소는 어김없이 구글 지도에서 좌표를 마킹, 목적지를 바로 찾을 수 있다.

 

▷ 저자 소개

조현숙

닉네임: 노커팅

 일 년의 반은 한국을 떠나 미얀마, 타이완, 인도 등 각별히 애정을 느끼는 아시아 지역에 머물며 취재를 하는 여행작가. 한 지역을 오래, 꾸준히 드나드는 ‘탐사 여행’을 추구하며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장소에 관심이 많다. 수년간 타이완을 꾸준히 드나들며 취재한 여행안내서(『프렌즈 타이완』)로 2012년 타이완 정부로부터 타이완 관광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험적인 여행 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여행 웹진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프렌즈 타이완』,『프렌즈 미얀마』,『아시아의 작은 마을』,『슈퍼라이터』(공저),『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공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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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는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로 했다 』 | 기본 카테고리 2018-11-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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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로 했다

강상구 저
메이트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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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스스로에게 당당해져라!”
스스로에게 당당해야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다!

“주위를 둘러보라.”“비교해보라.” 또 다른 내가 만들어낸 소리들이 시도 때도 없이 가슴 한편에서 속삭인다. 그 말에 주눅들어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경쟁을 유도하는 현실 또한 나를 주눅들게 한다. 당당하게 살지 못하고 주눅들어 있는 사람들은 무기력하거나, 주위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한다. 현실을 바꾸기에는 용기도 없다. 우리는 왜 당당해야 하는가? 저자는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당당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당당한 사람은 현실의 삶을 자랑스러워 하지만, 당당하지 못한 사람은 삶이 고통스럽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이기에, 살아있기에 스스로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뜻을 펼쳐야 한다. 한 번뿐인 인생을 이 책을 통해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보자. 

이전의 우리는 당당해지기 위해서 남들과 비교를 하거나 남의 시선을 의식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나를 찾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에 나를 맞추려 했다. 그러나 저자는 스스로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방법과 질문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좀더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말 한 마디라도 자신 있게 말해보기. 걸을 때 당당하게 걸어보기. 의도적으로 허세가 아닌 당당함을 나타내보기. 저자는 이런 쉽고 간단한 것 하나가 내공으로 쌓여 당당한 나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말한 방법을 적용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그 순간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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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그만해, 거짓말』 | 기본 카테고리 2018-11-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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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거짓말

필립 베송 저/김유빈 역
니케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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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랑스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필립 베송의 자전적 소설. 
프랑스 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열일곱 살 소년들의 사랑은 동성애가 아니다. 그냥 사랑이다.


필립 베송은 매년 멋진 소설을 한 편씩 선보인다. 그럭저럭 야심 찬 , 그럭저럭 성공적인, 그럭저럭 친동성애적인 소설. 그러나 이번만큼은 그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성적으로 모호한 매력적인 주인공의 짧고도 강렬한 사랑 이야기를 쓸 기분이 아니라는 것, 어쩌면 더 이상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은 나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2017년 쉰 살이 된 필립 베송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온, 그리고 이 자전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그만해, 거짓말.”이라는 어머니의 말을 따르며, 우리에게 드디어 사실을 고백한다. 

작가가 그렇게 말했지만, 과연 이 소설이 실제 이야기인지 궁금해진다. 주인공이자 화자가 필립 베송이라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소설 속 필립의 이력과 용모는 필립 베송의 그것들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이 소설의 헌정 대상이자 작가가 사랑한 소년 토마 앙드리외도 실존했던 인물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소설은 실제 이야기이며, 작가는 빼어난 솜씨로 실제 체험들을 버무려 사랑에 대한 진정한 소설을 우리 앞에 내놓았다.


추천평


마에스트로 베송에게 갈채를 보낸다. 계속 이렇게 진실을 들려주십시오. 이 작품은 프랑스판 [브로크백 마운틴]입니다! 
- [엘르] 

이 책은 저자의 가장 직접적인 자전 소설로 1984년 샤랑트 지방에 사는 두 고등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작가는 빼어난 솜씨로 실제 체험들을 버무려 소설에서 실제 같은 느낌을 낸다. 소설 속 화자의 정체는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이 작가 자신이다. 고등학교 시절의 사랑에 대한 진실을 담은 뛰어난 작품이다. 
- [리베라시옹]

지금으로부터 삼십 년도 더 전, 필립 베송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남성으로서, 그리고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된 근원적인 사건을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사랑에 대한 진정한 소설이다. 
- [라 크루아] 

읽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이 가슴 찌르는 소설은 아마도 필립 베송의 가장 뛰어난 작품이자 그의 모든 작품들의 모태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의 작품의 주된 주제들이 전부 담겨 있다. 결핍, 부재, 실현되지 못한 약동, 불행한 사랑. 그리고 또 삶의 예측 불가능한 면, 삶의 흐름을 바꾸는 뜻밖의 사건이 전부 이 자전 소설에 담겨 있다.
- [로브스] 

필립 베송의 신작 소설에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와 근원에 관한 이야기가 중첩되어 있다. 가슴 시리고도 분명한 이 소설 뒤표지에서 필립 베송은 자신이 “거짓말 그만해.”라는 어머니의 말을 드디어 따르게 되었음을 밝힌다. 그러면서 그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사실대로 말하고 있음을 전한다. 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두 주인공의 삶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그들의 관계, 그 분위기를 그럴싸하게 재현한다. 
- [리르] 

필립 베송은 내면의 탐사가다! 
- [르 주르날 뒤 디망쉬] 

베송은 글을 간결하게, 건조하게, 힘있게 쓴다. 그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고 매혹하는 데 성공한다. 놀랍다.
- [렉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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