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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덜트 책은 이런 거지! | 기본 카테고리 2020-11-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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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중 하나가 다음이다

캐런 M. 맥매너스 저/이영아 역
현암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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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도 읽으면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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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을 좋아해서, 맥 매너스의 이전 소설인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를 2년전에 읽었다.

영어덜트라는 건 모르고, 일단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했으니까.

광고를 잘해서 낚인것도 있지만, 정말 재밌게 읽었다.

인물이 굉장히 많음에도 유기적으로 연결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이리 저리 함께 머리를 굴리며 읽었으니까.

사건이 일어난 배경이 고등학교라는 점을 다르게 생각하면 꽤 괜찮은 소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후속작이라니!

(스포 없음)

일단 책은 이전 책을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어벤져스를 보기 위해 마블 유니버스를 이해해야하는 것처럼 말이다.


한 번 읽은 소설책은 다시 손이 가지 않는 타입인데..

<우리 중 하나가 다음이다>를 읽고 이전 책을 다시 펼쳐읽게 되었다.

(근데 다 못읽음 다시 ㅎㅎㅎ;;)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에 나온 인물, 그리고 그 인물들의 형제들 등장한다.

아무래도 같은 학교, 이전작은 18개월 전에 일어났으니..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사건에 대한 인지가 있으니까. 나도 그런 배경 지식이 있고..


책은 펼치는 순간 덮는 게 아쉬울 정도였다. (그래도 인물이 교차로 챕터나다 등장해서 출퇴근할 때 끊어읽기는 좋았다 아쉽지만)


맥매너스의 소설의 특징인걸까. 이런 장르의 소설에 살짝퉁 흥미가 생겼기에 그의 소설이 나오면 꼭 챙겨 읽을 것 같다. 흥미진진한 소재, 그리고 얽힌 이야기들이 킬링타임용으로 완전 !!추천!!!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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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케이팝을 좋아하는 청소년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0-11-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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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샤인

제시카 정 저/박지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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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특히 가수가 책을 내는 경우는 그 전에도 몇 번 있었다.
대부분은 에세이가 많았고, 타블로나 이찬혁 등은 소설을 내기도 했다.
나름 예술가로 음악이든, 글이든 능력이 있으니까. 그리고 다양하게 활동한느 그들을 욕하지 않고 응원할 뿐.

처음에 제시카의 소설이 세상에 나온다고 했을때, 다른 멤버들에게 해가 될 거라며 염려를 했다.
나 역시 읽었던 초반에 그 마음 때문에 집중하기 어렸웠는데 학창시절에 '인터넷 소설'을 읽는 마음으로 읽었더니 술술 읽혔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에 1차 당황. 이렇게 두꺼우면 잘 못 읽는데, 생각보다 빨리 읽었다. 아무래도 내용이 심오하다기 보다는 가벼운 영어덜트 소설이라 그런듯.

내용은 착하고 순수한 레이첼이 케이팝 가수가 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그 사이에 사랑도 오고, 시기 질투도, 응원, 배신도 받는 그런 이야기.
드라마에서 쉽게 나오는 악역 조연들이 그득 그득하다.

영어덜트 소설이기에 중고등학생에게 소설을 가까이 하고 싶을 때, 가십으로 글과 친해지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면 추천한다.
(소설을 좋아하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성인에게는 조금...안 맞을 수도)

이 책을 읽을 때 '제시카'가 쓴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책에 빠져 읽을 수 있다. 아니면 이 사람은 누구지.. 매치하느라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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