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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서 뻔뻔하게 챙겨먹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07-03-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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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주 배낭 영어

나영,아름 공저/Rhys 감수
황금사과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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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란 여자에게선 평범한 사람도 사진을 잘 찌게 만들어주는 포쓰가,

나영이란 여자에게선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 또래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미식가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가져본다. ^^

 

영어 또한 기내에서부터 호주가서 필요한 영어들을 알맹이만 쏙쏙 담고 있는 것도

흥미로운데, 리스란 호주 남자의 발음으로 듣는 오디오 씨디 재미는 덤^^

 

특히 내가 만족했던 부분은

영어라고 다 같은 영어가 아니란 점을 잘 정리해놓은 점...인데

호주식 영어와 영국 또는 미국식 영어의 차이점이라던가...

본인들이 꼽은 맛집 또는 명소들을 컬러 사진과 함께 배치해

단순 영어 배우기가 아닌 그 나라의 음식이나 문화도 느끼게 배려해 놓았다.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든 건

지은이가 한국의 서울에 살고 있는

이십대 젊은이들이라는 것.

 

너무 전문가도 아니고

정말 여행을 떠나거나 호주에 갈 일이 생겼을 때

같은 기호를 가진 친구가 뻔뻔하게 챙긴 알짜 정보만 찔러 넣어주는..

정말 맘에 드는 책이 아닐 수 없다. ^^

 

덕분에 호주가면 꼭 가봐야지..하는 스위츠 가게들과

커피 집들이 몇 군데 꼭 생겨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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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da
문학사랑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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