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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이벤트] 어른 노릇 아이 노릇 (2/29~3/13) | 서평이벤트 2016-02-2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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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래인


 

세상에 문제아는 없다! 문제 어른이 있을 뿐! 

세계적 그림책 작가 고미 타로의 교육이야기


어른 노릇 아이 노릇

고미 타로 글·그림 / 김혜정 옮김  


독창적인 상상력과 작풍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켜온 세계적 그림책 작가 고미 타로가 처음으로 쓴 교육 에세이. 어른은 아이가 장차 뭐가 될까, 언제 어떻게 변신할까 기대하며 즐겁게 응원하는 ‘서포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아주 특별한 육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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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신 후, <어른 노릇 아이 노릇>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올려주신 10분께 신간 <어른 노릇 아이 노릇>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2월 29일~3월 13일 / 발표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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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범섬 앞바다] 2차 서평단 모집(~2016년 3월 13일) | 서평이벤트 2016-02-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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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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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서평단 모집 | 서평이벤트 2016-02-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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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제니 한 지음 | 이지연 옮김

 

“어쩌지? 짝사랑하던 오빠에게
내 마음을 들키고 말았어!”
전 세계 15개국 출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한국계 인기 작가 제니 한의 국내 첫 소개작!

   
★★★★★

“제니 한은 사실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창조해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10대의 발랄한 사랑과 성장을 다룬 흥미롭고 매력적인 소설.”

- 커커스 리뷰

“이리저리 얽혀 어디로 치달을지 모르는 사랑스럽고 유쾌한 로맨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 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가족 소설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여성 독자들에게 더욱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 북리스트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의 대표작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제니 한의 최신작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소설로 10대 소녀 라라 진이 짝사랑하던 남자들에게 몰래 썼던 연애편지가 발송되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연애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단순한 10대 취향의 로맨스 소설에 그칠 뻔했던 이 작품은 엄마를 사고로 잃은 세 자매의 사연과 가족애 같은 한국적인 정서가 결합된 독특한 소설로 완성되었다. 윌 스미스의 제작사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판권을 구입하였고,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 라라 진은 자기가 좋아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쓴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그 편지가 발송되고 라라 진은 자신이 아직도 언니의 전 남자 친구인 조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피터 역시 라라 진의 연애편지를 받고, 전 여자 친구의 질투심을 일으키기 위해 그녀의 가짜 남자 친구가 되기로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라라 진과 조시의 관계 역시 꼬이게 되는데…… 그녀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조시일까, 피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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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5분에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를 보내 드립니다.

 

* 응모기간: 2016년 2월 26일부터 2016년 3월 3일까지

* 모집인원: 5명

* 당첨자 발표: 3월 4일

* 리뷰 작성 기한: 3월 25일

* 참여 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에 남겨 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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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도리스 레싱의 '그랜드마더스' | 서평이벤트 2016-02-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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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도리스 레싱의 <그랜드마더스>가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그랜드마더스>를 포함하여 모두 네 편의 중편소설이 담겨 있어요.

 

 

 

"작가의 일은 질문을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바로 작가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그게 우리의 기능이지요." - 도리스 레싱

 

도리스 레싱의  <그랜드마더스>를 읽고 리뷰를 쓰실 분들 바로 손 들어주세요!!!

///간략 책소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도리스 레싱의 『그랜드마더스(The Grandmothers, 2003년)』가 예담에서 출간됐다. 이 소설집에는 표제작 「그랜드마더스」를 포함하여 모두 네 편의 중편소설이 담겨 있다. 강렬한 현실 인식과 타고난 반골 기질로 계층과 세대, 인종과 성(性), 개인과 가족과 사회 문제를 가장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레싱은 이 이야기들을 통해 달콤한 사랑과 쌉싸름한 인생의 아이러니를 포착했다.
『그랜드마더스』가 더욱 반가운 것은 레싱 만년의 지혜와 통찰력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레싱 특유의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레싱은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이야기를 쓰는 기쁨에 흠뻑 빠졌다고 인터뷰하면서 이 책의 순수한 스토리텔링은 이전 작품과 비교하기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

이 인터뷰처럼 레싱은 서로의 십 대 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두 여자의 이야기 「그랜드마더스」부터 우연한 사건들이 겹쳐 중산층 백인 남자의 아이를 가지게 된 하층민 흑인 여자의 이야기 「빅토리아와 스테이브니가」, 가상의 풍요로운 고대국가인 로다이트 왕조의 이해할 수 없는 쇠락사 「그것의 이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영원한 사랑이라 믿고 싶은 운명에 휘말려 평생 자신의 사생아를 기다리는 영국 군인의 이야기 「러브 차일드」까지 다채로운 문체로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러나 그 이면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주제는 결국 사랑과 인생이다. 각각의 인물들이 특정한 공간에서 특정한 순간을 맞닥뜨렸을 때 드러나는 인간성과 감정은 사랑과 불안, 동경과 희망과 좌절, 편견과 이중성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생(生)의 달콤씁쓸한 단면을 절묘하게 드러낸다.

///추천사

『그랜드마더스』를 읽는 사람이라면 ‘사랑’에 대해서 말하고 싶을 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말할 수 없다. 오로지 끝난 다음에만 그 사랑에 대해서 말할 수 있다. 격렬한 행복, 격렬한 고통을 준 사랑은 영원한 흉터를 남기는 화상 같은 것이다. 도리스 레싱의 작품은 결코 “자기야, 우리가 만난 지 백 일이야”라는 달콤한 로맨스에 대한 것도 아니고, 인간은 오직 자기 자신만을 사랑할 수 있다는 나르시시즘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다. 사랑은 달콤함이 아니라 달콤한 고통이고 불길함이고, 나르시시즘이 아니라 나르시시즘을 파괴하는 것이다. 사랑만이 던질 수 있는 위대한 질문들이 있다. 사랑 때문에 우리는 얼마나 낮아질 수 있는가? 얼마나 위험해질 수 있는가? 얼마나 어리석어질 수 있는가? 세상의 경계를 넘어볼 수 있는가? 특히 자기 자신의 경계를 넘어가볼 수 있는가? 자아를 기진맥진하게 하는 피곤하고 격렬한 사랑 뒤에 오는 고요하고 안정된 사랑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조건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은 과연 힘이 있는가? 도리스 레싱의 작품 안에서 우리는 이 질문들을 다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맨 마지막 작품 「러브 차일드」를 눈여겨볼 것을 권하고 싶다. 우리는 매번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가? 아니면 단 한 번만 사랑할 수 있는가? 그 질문 안에서 우리는 초연한 사랑, 관대한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사랑만 할 수 있고 미워할 수는 없다. 그 초연함과 관대함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는 많은 눈물과 뒷걸음질이 필요하다. 우리의 잠 못 이루는 밤에 도사리고 있는 우수 어린 꿈 같은 비밀. 그러나 잔인한 비밀, 사랑.
―정혜윤(CBS 라디오 프로듀서, 북칼럼니스트, 『침대와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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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2.26 ~ 3.3 / 당첨자 발표 :3.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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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마더스

도리스 레싱 저/강수정 역
예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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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제주에서 당신을 생각했다 | 서평이벤트 2016-02-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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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제주에서 당신을 생각했다



        일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휴식이 되고

        휴식이 삶이 되는 이곳 



      김재이 지음 ㅣ 13,800원





하루 15시간 일하며 살던 도시내기가

하루 5시간 느긋하게 일하며 쉼, 삶, 행복을 되찾기까지



"입도 후 한동안 나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이 느리게 가는 제주도의 시간이었다면, 지금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 주는 것도 느리게 가는 제주도의 시간이다. 이제는 제주의 시간이 조금씩 빨라지는 것 같아 오히려 조바심이 날 정도다. 이곳에 온 뒤 참 많이도 느려진 우리는 머지않아 가파도에서 제주살이의 2막을 열 생각이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파도에 청보리와 파도가 함께 넘실대는 봄이 오길 기다리는 중이다. " 



<추천사> 


오늘의 행복을 유예하며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삶이 아니라 당장 오늘이 행복한 삶을 위해 제주로 간 부부. 꼭 제주가 아니라도 새로운

터전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_안지선 <여성중앙> 편집장


행복한 제주살이도 생계가 뒷받침할 때 가능하다. 하지만 생계와 낭만 모두 품을 수 있는 삶을 꾸리는 것도 결국 이주민 하기 나름이라는 게 이들 부부가 내린 결론이다. 눈물겨운 사투에 가까운 정착 과정을 거쳐 다름과 느림을 받아들이며 마침내 평온한 삶을 얻은 부부의 이야기에서 구수한 사람 냄새가 난다. _ 김시준 KBS <체인지업 도시탈출> PD


화가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이주한 지 올해로 20년째를 맞는 내게 부부의 이주기는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살던 곳을 떠난 이유는 달라도 낯선 곳으로의 이주라는 면이 닮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유롭고 행복한 삶은 누구에게나,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_ 안성민 민화가·『뉴욕의 속살』 저자



<작가 소개>


김재이 

서울에서 나고 자란 서울 토박이였다. 서울에서 영세 자영업자로 살면서 매일같이 치열한 생존 경쟁을 치렀다. 결혼 후 더 팍팍하고 고단해진 도시살이에 더는 자신이 없어 지금껏 살아온 서울을 떠나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오지 마을 조수리에 ‘데미안 레스토랑’을 열고 하루 5시간 영업 원칙을 고수하며 놀 것 다 놀고 쉴 것 다 쉬면서도 먹고살 만했다. 이주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주 5년 차, 이른바 제주 이주 붐 1세대가 겪은 제주살이의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전하고 싶어 시작한 블로그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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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당신을 생각했다』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 3월 3일 까지

발표 :    3월 4일 (목)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하십시오.

2.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스크랩 주소와 "신청합니다"를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1. 『호세 무히카 조용한 혁명』  『식탁 위의 세상』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3월 18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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