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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두장씩이나..ㅋㅋ | 읽고 싶은 책 2009-09-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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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텝 업up 영어동요

김현 그림/김동미 감수
베틀북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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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후다닥...나보다 먼저 택배 아저씨를 반기는 울 알콩달콩이들...

"엄마~~~책이야~~~"

묵직함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텝up 영어동요"가 드뎌 배송 되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개봉 하자마자..

노란 책 표지의 예쁜 코끼리를 보고 좋아하는 울 달콩이와

cd가 두개나 들어있다며 좋아하는 울 알콩이..^^

 

 

 

역시 아이들 책을 전문으로 만드는 출판사 답게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많은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신나는 영어동요와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것들을 쉽게 정리해준 "sing,sing! learn,learn! "

 전 특히나 아이들을 가리치는 엄마 입장인지라

"sing,sing! learn,learn! " 부분이 참 맘에 들더군요..

노래 가사중에서 배울수 있는 단어나 문장을 보여주며 2-3개의 예문도 함께 추가 해서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올수 있도록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let's dance " 도 정말 유용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냥 맘가는 대로 몸 가는대로 흔드는걸 더 즐겼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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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 읽고 싶은 책 2009-09-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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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나있는 아주 튼튼한 하드보드지 책이 집으로 배송~~~~
포장을 뜯자마자 구멍에 손 넣기 바쁜 울 알콩이와 달콩이들..
 
무슨 구멍일까?
 
달의 표면에 난 구멍?
화산의 분화구?
빙판의 구멍?
초원의 구멍?
내가 그린 그림의 구멍?
욕조의 물빠지는 구멍?
먹음직스런 치즈의 구멍?
방열쇠 구멍?
사과의 구멍?
바지 무릎의 구멍?
아니..아니...내 배의 구멍...^^
 
곰,펭귄.달팽이, 강아지 등의 동물들도 많이 나오고,
이곳 저곳 장소도 많이 나와서 울 달콩이 인지책으로도 손색이 없었다..
 
 
 

구멍을 표현해 주기 위해서
치즈에 구멍 내기 놀이를 했다...
구멍 내기도 재미있어 했지만..고소한 치즈를 먹는게 더 좋은 울 달콩이..^^
그램책의 구멍이랑 비교도 해보고
치즈 그림 속으 쥐에게 한입 베풀기도 했다..^^
 
 
그림책의 마지막 장에 나온데로
진짜 구멍인 배꼽찾기 놀이...
그림책의 주인공 처럼 옷을 들추어 배꼽을 보여주며 좋아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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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꼬질이 버티-팬티 | 읽고 싶은 책 2009-09-1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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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질이 버티 팬티!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앨런 맥도날드 글/고정아 역
중앙출판사(JDM)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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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티..팬티편

1권의 책에

1.팬티

2.스타

3.응가

로 구성되어있다..

자..이제 버티의 일상으로 들어가봅시다..^^

 

 

1.팬티

학교에서 수영 강습 후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버티에게

버티의 철천지 원수 닉이

버티를 "굼벵이"라 놀리며 내기를 제안한다..

내기의 내용은

누가 먼저 옷을 갈아입고 스쿨버스에 도착하느냐..

지는 사람에겐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담날 "팬티를 입고 등교하기" 였다..

열심히 서둘렀지만 여차여차해서 닉에게 진 버티..

하룻밤을 고민하며, 악몽에 시달리다 아침에 일어난 버티가 생각해낸건 무엇일까?

최대한 몸을 가릴 수 있는 아주 큰 팬티 찾기..

그래서 아빠 팬티를 뒤지다 갑자기 번뜩이는 재치를 발휘하는 우리의 꾀돌의 버티...

전교생이 사진기 까지 동원하여 기다리는 학교로 당당히..버젓이 옷을 모두 차려 입고 등교하는 버티에게

닉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화를 낸다..

하지만 꾀돌이 버티..

자신은 팬티를 입었다며 닉에게 "너는 평소에 팬티를 잘 입지 않느다며?"

라고 약을 올린다.

그러자 닉은 약이 올라 아니라며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는데..

ㅋㅋㅋ

 

 

 

2.스타

공연 "올리버" 오디션을 보게 된 버티..

하지만 노래도 꽝..담력도 꽝 인 버티..

결국은 탈락하여 집에 돌아가게 될 신세가 된다..

하지만 몸집이 작다는 이유로 극중에 잠깐 나오며,

나오더라도 특별한 대사도 없이 그냥 앉아 있거나, 누워 있기만 해야하는

개 역할을 맡게된다.

하지만 낙천적 성격의 버티...

연극에 출연하게 된 것 만으로도 너무 기뻐하며

열심히 개 연습에 몰입....

드뎌 연극의 막이 올라가는 당일..

작아도 너무 작은 개 의상을 입다가

개머리가 너무 작아서 고생을 하고 ..결국은 앞뒤가 뒤집어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앞이 안보이게 된 버티가 앉아있을 곳을

제대로 찾지 못해 무대에서 비틀비틀 거리는 모습을

본 연극보다 더 재미있게 보는 관객들..

그리고 비틀비틀 거리다 결국은

무대 위를 엉망진창 아수라 장으로 만들어 버린 버티..

이렇게 해서 버티의 첫 연극 공연은 화려하게 막을 내리게 된다..

ㅋㅋㅋ

 

 

 

 3.응가

버티는 생일날 친구들을 초대한다..

하지만 친구들 모두 같은 날 수영장 파티를 여는 로이스턴 리치의 생일 파티에

가는 바람에 버티는 혼자 해적파티를 열게 된다.

친구가 없는 해적파티에 화가 난 버티는 결국

엄마 손에 이끌려 친구들이 있는

로이스턴의 집으로 가게 된다.

버티가 오자 더 의기양양 해진 로이스턴은

자신의 멋진 수영장을 자랑하며 의시댄다

그렌데 이게 웬일...!!

버티의 충견 위퍼가 로이스턴의 마당에 응가를 하게 되고,

그 응가를 치우다 마당에 있는 젤리 접시를 밟게 된

버티가 넘어지면서 위퍼의 응가가 하늘을 날아

로이스턴의 그 멋진 수영장을 퐁당 떨어져버리고 만다.

삽시간에 수영장 안에 있던 친구들은 기겁을 하며

물 밖으로 나오고

다시는 수영장 안으로 들어가지 않겠다며

대신 멋진 해적파티를 할 수 있는 버티의 가겠다며

모두 줄 맞추어 버티의 집으로 향한다..

ㅋㅋㅋ

 

정말 ㅋㅋㅋ 웃게 되는 버티의 하루 하루...

책이 꼭 심오한 뜻과 깊은 감동이 없이 그냥 킥킥 거리며 웃게 만든다고 누가 책을 탓할까?

아이가 책을 보며 재미있어 하면 그만 아닐까?

읽으면서 내내 유쾌 ..상쾌...통쾌..명랑한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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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맘 읽어주기 | 읽고 싶은 책 2009-09-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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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 밤이 너무 무서워!

박비소리(박성호) 저/수아 그림
리틀씨앤톡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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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

주인공은 이름에서도 겁많은 아이란걸 알 수 있게 "소심이"

그리고 무심한 엄마...

 

 

 

 

이 책에 나오는 엄마는 주로 뒷모습과..느낌없는 표정들이더군요..

아이의 맘을 세심하게 읽어주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저녁마다 무서운 괴물 코롱코롱과 싸우느라 피곤한 소심이..

정말 무섭지만 언제나 회사일로 바쁜 부모님께는 말씀드릴 엄두도 내지 못한답니다.

 

 

무서운 저녁 시간을 혼자서 보내야 하는 소심이는 항상 집안 이곳 저곳을 뒤지며

혹시나 코롱코롱이 숨어서

소심이가 잠들었을 때 나타날까 걱정한답니다..

 

**밤이면 밤마다 엄마 이불..엄마 베개로 파고 드는 우리 아들의 맘을 대충은 알것 같네요..

무섭다기 보단 외로운걸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더군요..

코롱코롱이 나타나도 혼자서 이겨내야 한다는 외로움..

엄마랑 같이 자도 무서워하는 아이 맘을 이해해 주지 않는 엄마에 대한

서운함...아~~정말 반성 했습니다.

무조건 아이맘을 이해하고 공감 한 후에 엄마의 말을 시작해도 늦지않는것을

언제나 "무섭긴 뭐가 무서워"로 아이의 무서운 맘을 무시해버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소심에에게도 소심이의 말에 귀기울 주는 고마운 경찰관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아저씨는 시무룩해 있는 소심의 표정만 보고도 아이맘을 이해해주고

아이의 말을 가만히 들어주며

아이에게 코롱코롱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며 핸드폰 까지 건네줍니다.

 

**그냥 가만히 들어주는것...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는것....

그게 아이맘을 읽는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찰 아저씨의 핸드폰이 생긴 후 자신의 편이 있다는 생각에 용감해진 소심이는 이제 더 이상

코롱코롱을 무서워하는 약한 아이가 아닌

꿈속에서 코롱코롱을 혼내는 용감한 아이로 변한답니다..

화이팅~~소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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