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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을 낼 수 있을까? 예비작가들을 위한 가이드 | 기본 카테고리 2020-08-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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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비작가를 위한 출판백서

권준우 저
푸른향기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내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예비작가라면 가이드를 삼기 좋은 책이다.출판의 과정을 고스란히 배울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챕터마다의 내용이 있는데 이대로 쭉 따라가면

책을 내는 가이드가 되는 것 같아

읽으면서 나도 책 한 번 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를 서술한다는게 잘 알아도 사실 어려운 부분.


지금 당장에야 책을 낼 생각은 없지만 10년 후에는 뭔가 내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 할 것 만 같다는 느낌이 있다.

사실 해외에서의 생활을 담은 책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와인을 서술하는 것도 좋겠다

혹은 아무도 읽지 않을 내 자서전? 하면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다.

무엇보다 책은 내가 잘 아는 것을

서술해야지 더 잘 써내려가지 않겠는가?

아직은 부족하지만 나중에 자신있게

내가 좋아서 덕질을 하고 있는

와인에 대한 책을 내보고 싶기는 하다.



사실 나같이 출판에 관한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으면 가이드 같이

이용하기 좋은 부분들이 많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부터

계약시, 혹은 혼자 출판하는 부분까지

마지막 챕터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기획부터 홍보까지 혼자서 다해야하는

1인 출판사라면 처음에는 참 도움이 될것 같다.

무작정 책을 내겠다는 생각 전에

이렇게 공부정도는 해야

좋은 책이 나오지 않을까?

아무리 출판사랑 계약을 한다고 해도

내가 잘 알아야 시너지가 나는 법이다.



출판 계약시에는 출판사와의 협의가

잘되어 계약이 성사가 되는 것인데

대부분 표준계약서를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책에도 나와는 있지만

특별사항이나 내가 모르는 부분들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꼭 읽을 부분이다.

사회에서 계약서는 내가 모른다고 봐주지 않고

계약서에 나온대로 이행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어 하나를 알더라도

잘 알고 넘어가야 함을 명심하자!



아무로 여기저기 투고를 하고 추천서를 받아 글을 돌린다고 해도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지 않으면 책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셀프출판이라는

DIY같이 내가 책을 낼 수도 있다고 한다.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담당해서 해야 한다는

노고가 고스란히 따르지만 그 만의 장점도 잘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교뵤퍼플과 같이

우리가 직접 시도 할 수 있는 경로부터

그 한계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보다 후배인 동생이 책을 내려고 준비중이라면

예비작가에게 선물하기 이만큼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요즘들어 책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보니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어서

내인생에 책 1권 내보는 것도

참 좋은 도전이 아닐까 생각 해보았다.

예비작가라면 이 책 한권

선물해주기 좋을 것 같다.


#독립출판 #1인출판사 #작가지망생

#예비작가 #예비작가를위한출판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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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와 함게 다양한 문화를 그리고 사람을 | 기본 카테고리 2020-08-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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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o you can (쏘유캔)

권도영 저
푸른향기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행에세이의 매력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 그러면서 롱보드의 자유로움을 한큰술 더한 책이다. 그래서 더 자유롭고 색다르다고 느낀 책. 다양한 영감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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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롱보드의 만남으로 더욱 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책, 쏘유캔

방구석에서 간접적으로 여행을 한다는 의미에서의 방구석여행이라는 키워드는

요즘 같은 때에 참 울쩍한 마음을 날리기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느끼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배워가고 알아가며 성장하게 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여행을 가고 한국을 떠나며 그 속에서 다양한 문화권을 접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는 한다. 그래서 롱보더의 이 여행기에서

우리가 그간 생각하고 느껴던 것들을 나열하듯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세계여행이라는 꿈은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는 꿈 중 하나.

그걸 어떻게 시작할까 언제 가야할까 고민중 이라면

여행에세이를 통해 그 계획을 하나 둘 세워나가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다.


여행 에세이는 책을 통해서 한 사람의 여행기뿐만 아니라

여행을 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문화까지 함께 알 수 있어서

참 좋지 않나 생각을 한다.


"여행은 인간의 독점적 아집을 꺤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나만의 아집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다양한 방면으로 경험하면서 또 한 번 성장하고 싶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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