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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 기본 카테고리 2020-08-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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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씬 완전 찰지고 내용도생각지도 못한 살떨리는 전개...웃길 땐 미치게 웃기고 피폐할 땐 머리까지 아파지더군요
상처때문에 어울리지도않게 이벨린을 차갑게 대하는 애쉬 그런 애쉬를 위해 더 벽 쌓으려는 이벨린 이때 진짜너무슬퍼서 눈물이...결국 이벨린은 애쉬를 위해 절대 자의루 자기 어둠 말 안한게 대박같아요 물론 답답해주글뻔했지만 이게 진정한 걸크러쉬같네요
외전 더주세요 제발 신혼생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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