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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램프의 요정이 된 토토리안 | 도서 한줄평 2017-03-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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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안의 표정이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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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이 된 토토리안 | 도서 리뷰 2017-03-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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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램프의 요정이 된 토토리안

토토리안 저
돌파 콘텐츠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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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안의 표정이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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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안이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만나다!

토토리안 시리즈 중 하나인데, 알라딘과 퓨전~ ㅋㅋ 작가님이 알라딘 팬이신가 보다.^^

오~! 삽화가 컬러풀하다!^^ 크레마 사운드로 볼 때는 몰랐는데 컬러였네~!! 이런 이런...

토토리안 시리즈... 아니 동화는 전자책 단말기 보다는 태블릿으로 봐야겠다! e-잉크 단말기로는 컬러를 따라갈 수 없으니... 삽화가 확실히 컬러로 보니 사는 느낌~ ㅎㅎ

토토리안의 표정이 압권이다.^^ 어쩜 이렇게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니~ 귀엽네 귀여워~^^

소원이 너무 많아 하나만 고를 수 없던 토토리안. 하루를 세우며 자는 것도 귀엽다~ㅋ

과욕으로 인해 요정과 자리를 바꾸게 된 토토리안. 100년이 지나 과욕을 반성하며 짓는 표정이라니...ㅎ

짧은 분량에 귀여운 컬러 삽화로, 조카들한테 보여 주어도 좋을 듯 하다. 무엇보다도 PDF라 화면 구성이 깔끔해서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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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문 플라워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7-03-2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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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을 가진 세 사람이 만나 모자람을 채워주는 과정이 너무 아름답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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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플라워 (개정판) | 도서 리뷰 2017-03-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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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문 플라워 (개정판)

진주 저
신영미디어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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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을 가진 세 사람이 만나 모자람을 채워주는 과정이 너무 아름답고 좋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랜만에 접하는 따뜻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상처 한 두 가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만, 부모로 인한 불행으로 현재의 자신도 피폐한 삶을 살아가는 사라, 동주. 비슷한 상처를 가진 이들과 타고난 밝음과 사랑스러움으로 따뜻함을 더해주는 금발의 아이 로이까지. 결함을 가진 세 사람이 만나 모자람을 채워주는 과정이 너무 아름답고 좋았다.^^

남들의 이목이나 형식 따위가 무엇이 그리 중요한가. 그 안에 소속되어 있는 구성원들이 더 없이 행복하면 그것으로 족한 것을...^^

어린 나이에 세 명의 엄마를 거쳤으며, 여섯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아버지마저 사고로 잃어버린 아이 로이. 너무나 빨리 자신의 감정보다는 상황 파악을 먼저 하는 눈치를 알아버려 안타까웠다.ㅠㅠ

내가 사라의 입장이라면... 나는 사라의 엄마를 끝까지 용서하기는 힘들 것 같다.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누가 봐도 의심이 가는 상황이니까. 용서하고 나면 아무 것도 모르고 먼저 떠나버린 아빠에 대한 미안함이 너무 클 거 같으니까... 죽도록 미워해봤자 남는 것은 허무함 뿐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쉽지 않은 문제일 거 같다. 앙금을 풀어내는 동주를 보며 사라도 용기를 낸 것이겠지...

작품을 읽으며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듯 했다. 한적한 시골마을을 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작품의 배경마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슈퍼 앞 고물 자전거도 그대로 있을까...? ^^

한 번 향기를 맡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향기의 꽃 티아레. 실제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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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봄날(국혼 외전) 하 | 도서 한줄평 2017-03-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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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함의 고뇌가 눈물나도록 아프다. 미사함... 이분 아더월드의 보로미르 동양판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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