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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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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한 1 | 도서 리뷰 2017-07-3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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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운한 1

소하 저
예원북스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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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세대의 모든 상황들이 자식 대에서 해결될 것 같은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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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귀' 라고 불리우는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귀여워질 수도 있나 보다.^^ 전반부에 그려진 무염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후반부에서는 귀엽기 그지없는 인간적인 남자로 변모하는 장면이 흥미롭다.^^

황제는 정말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기 힘든 지위인가 보다. 무능하고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면모를 보여주지만, 뒤로는 멀리 내다보고 복수 혹은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으니... 아직 이야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아 황제와 무염의 부친 채규와 무슨 사연이 있는지 파악할 수 없지만, 짐작만으로도 간단하지 않은 것 같다. 채규가 과연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무염에게 죽을 자리만 골라서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그 속에 숨은 뜻이 있는지 궁금하다.

혼란의 시대. 사량의 동생 사징은 어떻게 약소한 융금성을 지켜낼 것인지, 무염은 황제의 계략 아래 어떠한 미래를 맞을지 2권을 얼른 넘겨봐야 할 것 같다.^^

부모 세대의 모든 상황들이 자식 대에서 해결될 것 같은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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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그 섬에 그가 있었다 | 도서 한줄평 2017-07-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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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일탈 사이. 썸보다 짜릿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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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그가 있었다 | 도서 리뷰 2017-07-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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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섬에 그가 있었다

이남희 저
루비레드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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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일탈 사이. 썸보다 짜릿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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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참 괜찮은 것 같다. 사고로 인해 마음을 닫아버린 남자가, 비록 업무 관련 일로 왔지만 불시에 방문한 도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상황. 처음부터 사랑을 느낀 것이 아니라 비록 선후(?)는 좀 바뀌었을지라도 일주일에 잠깐씩 볼 수 있다는 자연적인 밀당이 이들의 관계를 더 불태운 것 같다.^^
소설에서 묘사된 섬이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고, 감탄이 나올만 한 절경도 아니지만 파도 소리, 바다 내음 이런 것들로도 많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윤우도 생을 마감하려고 들어온 이 섬에서 새로운 삶을 얻지 않았던가.^^
현실이 팍팍하고 스트레스의 연속인 나날을 버텨가고 있어서 그런가... 윤우처럼 용기를 내어 미지의 장소에 정착해서 사는 게 참 부러웠다. 매주 말이면 그를 만나러 가는 유진의 설레임도 참 보기 좋았다.^^ 누군가 사랑하는 이가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그를 만나러 가는 길이 비록 배멀미로 가득할지라도 기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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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뜨겁게 타오르다 | 도서 한줄평 2017-07-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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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사고를 부르고 사고가 인연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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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타오르다 | 도서 리뷰 2017-07-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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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뜨겁게 타오르다

문지원(마승리)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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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사고를 부르고 사고가 인연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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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우선 배경 소재와 상황 소재가 맘에 들었던 작품이다. 강원도 조용한 곳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소재도 좋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상황 설정도 좋았다.^^ 나 혼자 여행 해 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기에 이 부분에서 참 점수를 많이 준 듯.^^
그렇게 떠난 여행길. 그런데 아뿔싸! 폭우로 인해 사고 발생~ㅋ 사실 이 부분에서 현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경악하고 식겁할 일이지만 이건 소설이니깐~ㅋㅋ 사고가 사고를 부르고 사고가 인연을 부른다.^^ 소심했던 여인네의 마음변화와 과감한 일탈에 놀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현실의 난 그럴수 없으므로...ㅎㅎ
그렇다. 그렇게 과감하게 일탈을 하고선 뜨겁게 타오르신 두 분 되시겠다.ㅋ 아주 열열히 타오르는 두 사람. 고립된 상황에서 그 상황을 어찌나 적절히 이용하는지... 비가 그치니 그 비를 원망하는 걸 보고 한참 웃었다. 그렇게 좋으면 그 인연 계속 이어가면 될텐데도 어찌나들 뜸을 들이는지...ㅋ 하긴 사고로 맺어진 인연이니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으리라.
이 과감한 일탈에서 주영은 얻은 게 많다. 그것만으로도 이 여행은 성공적이리라. 소심해서 할말도 못 하고, 다른 사람이 호구로 보고 부탁을 가장한 이용을 당하면서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끙끙대면서도 거절을 못 하는 부분에서 참 많이 답답했는데 No!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어 어찌나 다행스러운지...ㅎㅎ 게다가 내 님도 만들었으니... 대~~~~성공!!^^
단편이라 가볍게 쭉쭉 읽을 수 있었지만 두 사람의 심리를 좀 더 비중있게 다루면서 중편으로 나왔어도 충분히 좋았을 작품이었다. 아니 심리가 많이 보강되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그런 면에선 많이 아쉽다. 작품도 많이 쓰신 거 같은데 길게는 생각 없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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