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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청랑애사 3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1-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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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월국이 아닌 따뜻하고 풍요로운 월국에서 모두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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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애사 3 (완결) | 도서 리뷰 2018-01-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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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청랑애사 3 (완결)

달혜나 저
단글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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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월국이 아닌 따뜻하고 풍요로운 월국에서 모두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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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비의 아버지인 천신에게 너무나 큰 기대를 했었나보다. 말 그대로 천신이니까... 전지전능하여 인계에서 벌어지는 이 기막힌 일들을 한꺼번에 해결해 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다.ㅠㅠ 해결책은 제시하되 관여는 하지 않는다... 해리포터의 덤블도어 교수와 천신이 오버랩되는 느낌이다.
천신의 딸로 태어난 이유로 율비의 어깨에 너무도 무거운 짐이 얹혀 있었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이의 기억이 사라지고, 지금까지의 일들이 아예 없었던 일이 된다면... 백년도 넘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오로지 홀로 그 외로움을 감당해내는 율비가 너무 안타까웠다.ㅠㅠ 결국 천신이 아빠찬스를 써서 율비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을 되돌려줘서 다행이다. 그나마 천신이 하나는 해 주는구나...
많이 괴롭고 외로웠지만 그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고, 죽었거나 불행했던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면 내가 율비의 입장이라도 기꺼이 감내했을 것 같다.
새롭게 맞게 된 다른 삶에서 보다 더 온화하고 행복해진 시노를 만나게 되어 다행이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온전히 사랑하게 된 차이와 야낙도 마찬가지.^^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월국이 아닌 따뜻하고 풍요로운 월국에서 모두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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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청랑애사 2 | 도서 한줄평 2018-01-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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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은 어김없이 들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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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애사 2 | 도서 리뷰 2018-01-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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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청랑애사 2

달혜나 저
단글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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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은 어김없이 들어맞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고자 마음을 먹은 일이 있다면 머뭇거리지도 말고, 뒤돌아 보지도 말고 처리해야 뒷탈이 없다. 불길한 예감은 어김없이 들어맞는다. 자신이 살기 위해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율비를 수륜산의 제물로 떠밀었던 미하를 어쩌자고 몇 번이고 인정에 끌려 그냥 두었다가 이 사단을 만드는가...ㅠㅠ 지난 날의 반성은 커녕 율비가 가진 모든 것을 시샘하고 다시 사지로 몰아넣는 악독한 캐릭터에 할 말을 잃었다.
1권에 처음 잠깐 등장했던 싸이코 황태자는 황제가 되어 본격적으로 미친 행각을 이어나간다. 아무리 요마의 영향을 받고 있다지만 그런 방식으로 불로불사하면 뭐할까...ㅡㅡ
악인의 최후는 늘 좋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이 있지만 이 작품에서 미하와 이 싸이코 황제만큼은 진짜 혹독한 결말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율비가 지녔던 노리개도 슬슬 수면 위로 떠오르고, 율비의 꿈에서 천신의 존재가 슬쩍슬쩍 드러나는 것 같은데, 위엄있고 신의 명성에 걸맞는 느낌이 아닌 것 같다. 뭔가 까칠한 느낌이랄까...
모든 것이 밝혀지고 엄청난 폭풍에 휩쓸릴 3권일 것 같다. 얼른 이어서 달려줘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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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청랑애사 1 | 도서 한줄평 2018-01-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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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천신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등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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