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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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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Knock-on, 노크 온 | 도서 한줄평 2018-04-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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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로 시작되어 일기장으로 불타오른 사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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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on, 노크 온 | 도서 리뷰 2018-04-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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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Knock-on, 노크 온

반달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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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로 시작되어 일기장으로 불타오른 사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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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무지 감동했었다. 따뜻하고, 아름다웠고,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다들 동화를 그렇게 아름답게 쓰는가보다. 동심을 되도록 오래오래 간직하라고...

어른이 되어 세상살이에 찌들어(?) 만나게 된 또 하나의 키다리 아저씨. 내가 수현의 입장이더라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가난과 외로움에 찌들었던 수현의 눈에 다정하고 멋진 대학생 준우는 그야말로 신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렇게 오래 간직한 하나 뿐인 사랑이니 준우가 수현의 꿈이 되었겠지. 단지 후원자라서, 그 사람의 배경이 탐나서가 아니다. 준우는 수현이 살아가는 이유... 비유하자면 알에서 갓 깨어난 아기 새의 눈에 비친 첫 생명체 같은 그런 느낌.

그런 사람에게 자기를 봐달라고 끝없이 어필하는 수현은 필사적이다. 날 더 이상 소녀로 보지 말고 여자로 봐달라며 돌직구를 팍팍 던진다.^^

준우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지만 수현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었다. 종류가 다른 사랑... 그 종류가 같다는 걸 깨닫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ㅋㅋ

에베레스트보다 더 높고 험준할 줄 알았던 둘의 결혼과정이 너무나 순탄하게 풀린 것 같다. 알고보니 에베레스트가 아니라 동네 뒷동산보다도 낮았다나 뭐라나...ㅋㅋㅋㅋ

칼국수로 시작되어 일기장으로 불타오른 사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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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음이 어긋나다 | 도서 한줄평 2018-04-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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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닿을 듯 하면서도 닿지 못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어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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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어긋나다 | 도서 리뷰 2018-04-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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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음이 어긋나다

김경미 저
에피루스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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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닿을 듯 하면서도 닿지 못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어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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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중에 한 분 김경미 작가님!♡

두근두근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잡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단단한 여주라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이상하게 작품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뭔가 닿을 듯 하면서도 닿지 못하는 느낌!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걸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어 속상했다.

연우...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에 맘이 아팠다. 알콩달콩 더 없이 단란했던 가정이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다니...ㅠㅠ 게다가 그 친척들이란 몹쓸 인간들!! 어쩜 그렇게 나쁠 수가...ㅠㅠ 곁에 미영이같은 친구가 있어줘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그런 연우에게 찾아 온 시후... 시후 자체는 괜찮았는데 너 연우에게 왜 그렇게 상처를 주니!! 그럴거면 차라리 거리나 지켜줄 것이지...ㅠㅠ 사실 연우가 좀 더 시후를 크게 혼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컸다. 너무 쉽게 용서해줬어...힝! 뭐... 어떻게 보면 하나만 바라기 하는 문제 때문에 생긴 일이니 결국 연우바라기가 되면서 자연히 해결된 걸로...ㅎ

악취가 나는 인간들! 혜선이나 벼룩의 간을 내어 먹은 친척들, 이 간호사... 이 썩을 것들을 핵 사이다로 시원하게 혼내 주는 장면이 나와줬으면 속상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렸을 것을...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작가님 다음 작품부터는 썩을 것들은 꼭꼭 핵사이다로 시원하게 혼내 주세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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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익스큐즈 미 | 도서 한줄평 2018-04-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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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부터 너무 무서웠다. 작품 속 인물에게 지나친 감정이입은 위험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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