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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러빙 메모리 | 도서 한줄평 2018-07-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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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아플거라면 차라리 그냥 부딪혀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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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메모리 | 도서 리뷰 2018-07-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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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러빙 메모리

김언희 저
카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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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아플거라면 차라리 그냥 부딪혀 보는 걸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이름들이 등장한다 했더니 연작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연작의 순서를 정확하게 거꾸로 거슬러 올라왔다. 블랙러시안 -> 그녀를 사랑하세요 -> 러빙 메모리, 이 순서로...;;;;;;;

그 세 작품 중 가장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 경제용어가 제일 적었던 탓이 아닐까...ㅋㅋㅋ 

확실히 세월에 따른 연륜과 경험치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5년 전 기훈이 재벌가의 사람이라는 걸 알았을 때 미련없이 돌아섰던 서진이 시간이 지나 똑같은 상황에 마주했을 때는 도망치지 않고 용기를 낸다. 기훈보다 한혁에 대한 사랑이 더 컸던걸까... 그동안 후회도 많이 했고 많이 아파서였을까... 아무튼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서진은 그때처럼 도망치지 않았다. 아니 도망갈 수 없었다. 늘 부족하고 메말라 있던 한혁의 내면을 들여다 본 서진은 갈 수가 없었을 것이다.ㅠㅠ 아끼는 마음만 가지고 있음 뭐 해! 표현을 해야 당사자가 알지! 한혁의 어린 시절이 너무도 안타까웠다. 

5년 전 서진의 손을 놓친 기훈은... 서진은 아마 모르겠지만 그 당시의 서진이 기훈을 사랑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서진을 사랑하고 있었던 것 같다. 5년동안 한결같이 그녀에 대한 마음을 지켜왔고, 다시 만난 그녀가 한혁을 사랑한다는 걸 알고 바로 돌아서준 걸 보면... 서진, 한혁 모두 그가 너무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었기에 그의 결심이 참 예쁘고 애틋해보인다. 

도망치고 아플거라면 차라리 그냥 부딪혀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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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크롬하츠 2 외전합본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7-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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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후기가 인상적이다. 연재 때 어지간히 이안 욕이 많았나보다.ㅋ 후기에 남길 정도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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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2 외전합본 (완결) | 도서 리뷰 2018-07-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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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크롬하츠 2 외전합본 (완결)

피오렌티 저
마롱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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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후기가 인상적이다.ㅎ 연재하실 때 어지간히 이안 욕이 많았나보다.ㅋ 후기에 그렇게 남길 정도라니...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우... 이안이 이 정도일 줄이야...!!

미운 네 살 이안 어린이로 생각했는데 스케일이 미운 네 살에 머물지는 않았다. 이안의 그동안의 행태가 모두 드러나는 이번 권이었다. 

그저 지지한 말들과 냉정함 단호함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리아를 갖기 위해 그렇게까지 계략을 꾸미고 할 줄이야... 이모의 일은 혹시나 배경을 노리는 나쁜 인간일 수도 있으니 그렇게 했다고 치더라도 리아의 노력과 열정의 산물을 가지고 그렇게까지 하다니...! 완전 상상 밖의 엄청난 사건이자 사고고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보는 내가 이런데 리아는 어떤 심정일지...에효!!

레이 일도 마찬가지! 아무리 보내기 싫어도 그렇지... 이안은 그저 자기 마음 밖에 보이질 않나보다. 

이러나 저러나 어찌 됐든 조금 혼쭐이 나긴 했지만 결국은 이안이 계획한 모든 건 성공했다. 이런 무서운 놈 같으니라구! 집요한 것! 어떻게 그 0.5% 정도라는 실패율에 성공하냐고~~~~!! 대단하다고 할 밖에는...

아무래도 좀 더 고생을 했어야 하는데... 리아가 너무 쉽게 용서를 해 줬어 잉!ㅡㅡ

작가님 후기가 인상적이다.ㅎ 연재하실 때 어지간히 이안 욕이 많았나보다.ㅋ 후기에 그렇게 남길 정도라니...ㅋㅋ 하긴 나도 이안 욕이 대부분이긴 했지...ㅋㅋ 

암튼 이번 집착남 판타지는 그다지 매력적이진 않은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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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크롬하츠 1 | 도서 한줄평 2018-07-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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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은 집착인데 급이 떨어짐. 어째 멋있는 건 1도 안 느껴지고 오히려 깨는 것이...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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