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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옷소매 붉은 끝동 2 | 도서 한줄평 2018-08-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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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임아, 가늘고 길게 살기는 이미 틀린 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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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2 | 도서 리뷰 2018-08-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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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옷소매 붉은 끝동 2

강미강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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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임아, 가늘고 길게 살기는 이미 틀린 것 같아...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드디어 입소문 가득했던 화제작을 접하게 되었다.^^ 정조와 의빈 성씨라는 실제 인물을 다룬 작품이라 눈길을 끈다. 팩트와 픽션을 교묘하게 오가는 스릴도 있다고 할까.ㅋㅋ

팩트 입장에서 보자면 정조의 괴팍했던 성격이 여기서도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 실제 정조도 성격이 매우 급하고 욕도 잘 하셨다고 하지..ㅋㅋ 

사극 드라마 매니아라 드라마 이산도 물론 보았는데, 거기서 그린 의빈 성씨와 이 작품의 덕임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다.^^ 

사도세자의 최후가 조금 다르게 그려졌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부왕과의 마찰은 같았지만 비극적 최후만은 피해갔다. 덕분에 작품 속 정조는 이 부분에 대한 마음의 짐은 없었을 것이다. 

장난을 좋아하고 비록 왕의 앞일지라도 할 말은 하는 덕임을 마음에 들여놓기 시작한 정조. 흔들리는 그의 마음을 발견하고 궁생활 모토인 '가늘고 길게 살자' 를 위해 피하고자 하지만 덕임의 마음에도 로맨스의 작은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했다.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라 누구나 알고 있는 슬픈 역사가 증명해주듯, 먼저 작품을 읽었던 독자들이 전해주는 슬픈 결말에 대한 생생한 증언들이 먹먹함을 예고해준다. 그러기 전에 이 답답한 커플이 전해오는 느릿느릿할 로맨스를 먼저 즐겨야겠다.

덕임아, 가늘고 길게 살기는 이미 틀린 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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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하겐과 알렉산드라 2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8-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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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스케일이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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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과 알렉산드라 2권 (완결) | 도서 리뷰 2018-08-3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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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겐과 알렉산드라 2권 (완결)

정모란 저
가하 에픽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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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스케일이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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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감정은 참 신기하다. 매일 밤 찾아오는 하겐이 두려웠던 알렉산드라가 어느 순간 그를 잃게 될까봐 걱정하게 하고, 왕국의 제일가는 가문의 아들이 노예에게 빠져 정식 결혼을 청하게 만들다니... 뇌과학자들은 호르몬이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열심히 설명하더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 알 수가 없다. 그저 신비한 마법같을 뿐.^^

개인적 바램이 있다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좀 줄고 그들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나 어줍짢은 함정에 빠지는 알렉산드라를 구출해 올 때 외부 상황을 좀 더 스케일 크게 그려줬으면 했다. 이 커플의 대화는 거의 다 본능(?) 추구 상황에서 이루어지니...;;;;;; 

하겐이 알렉산드라를 얻기 위해 5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가를 생각하면 이해 못 할 욕망과 소유욕은 아니지만 그걸 충족하는 장면이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된다. 

늘 혹한에 시달리는 왕국이기에 어딜가나 척박해서 사람이 살기가 힘든 땅이지만 그 고단함을 위로해주는 작은 선물이 작품 마지막에 언급되는데, 평소에 꼭 한번 보고팠던 오로라라서 그런지 기분 좋은 마무리가 되었다.ㅎ 

캐릭터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스케일이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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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하겐과 알렉산드라 1권 | 도서 한줄평 2018-08-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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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미션이라고 던져줬는데, 그걸 진짜로 해내 버렸다. 그것도 짧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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