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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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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달의 언덕 4권 (외전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9-01-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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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전생의 끝이 짠내 폭발하는 새드는 아니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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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4권 (외전증보판) | 도서 리뷰 2019-01-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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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4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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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전생의 끝이 짠내 폭발하는 새드는 아니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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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도대체 전생에서 어떠한 결말을 맞았길래 정현은 지은을 그렇게나 사랑하면서도 감히 욕심낼 생각을 못하는걸까. 절대 놓을 수도 없고 온전히 가지기에도 뭔가가 걸리는 상황이 이어지니 궁금해 견딜 수가 없다. 

전생-현생이 교차하는 형식이라 감정이 이어지는 건 좋은데 전생의 사건들이 느리게 진행되니 이건 마치 드라마의 중요장면에서 다음 주에 계속... 이런 문구를 보며 아쉬워하는 느낌이다.ㅋㅋ 

여섯 살의 정현이 아일의 기억을 되찾는 과정은 섬뜩하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다. 어리고 작은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일이었을터. 잘 버텨 여기까지 와준 정현이 정말 대단하다! 지은과의 첫만남에서 정현이 보인 행동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 

전생의 기억은 전혀 없지만 꿈을 통해 전생에 다가가는 지은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분명 자신인데, 라야와 아일이 보여주는 애정에 질투를 느끼게 되다니... 자신을 한눈에 알아 본 정현으로 인해, 수시로 꾸는 꿈을 통해 자신이 라야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지켜보는 제 3자의 방식이다보니 현실의 정현과 꿈 속의 아일 모두 독점하고픈 생각이 든다.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지은은 라야의 기억이라고는 하나도 갖질 못했는데, 어떤 사연으로 정현은 아일의 기억 전부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설마... 전생의 끝이 짠내 폭발하는 새드는 아니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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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달의 언덕 3권 (외전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9-01-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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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기억을 지니고 있어 다시 그녀를 찾았다. 지독하지만 달콤한 고통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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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3권 (외전증보판) | 도서 리뷰 2019-01-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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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3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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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기억을 지니고 있어 다시 그녀를 찾았다. 지독하지만 달콤한 고통의 연속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전생은 기억에만 그치지 않고 정현의 심장 속에도 스며들어 있다. 

정현이 지은을 만나게 되고 다시 시작된 악몽이나 지은의 자리가 커져 라야의 이미지가 희미해져가면 정현의 심장 속에서 아일이 화를 내며 날뛴다. 그렇기에 정현은 현세의 정현이 가지는 고통과 전생에서 아일이 가졌을 괴로움, 슬픔들을 다 지니고 살고 있다.ㅠㅠ 

그래도 지은을 만나기 전의 평화보다 지은을 만나고 난 이후의 폭풍 중 하나를 택하라면 망설임 없이 후자를 택하겠다는 정현의 의지가 라야를 잃고 오랜 시간을 견뎌왔을 그의 괴로움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 

지은은 아직 떠올리지 못하는 그녀의 전생, 라야는 참 솔직하고 밝은 캐릭터였다. 과묵하고 감정표현 없던 아일을 말 많고 웃게 해줬던 유일한 존재. 그래서 아일은 생을 거듭하고 거듭해도 라야를 다시 찾으려 했는지도 모르겠다. 작품에서의 표현대로 아무 것도 가지지 못했던 아이가 흙장난을 하다가 유리구슬을 발견한 것과 같이... 

자유로운 바람의 여신과 잔인하고 오만한 전쟁의 신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고통스러운 기억을 지니고 있어 다시 그녀를 찾았다. 지독하지만 달콤한 고통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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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달의 언덕 2권 (외전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9-01-2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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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보다 전생 쪽에 더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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