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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애증의 사슬 | 도서 한줄평 2019-12-31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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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히긴 하지만 허술한 느낌이 많이 드는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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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사슬 | 도서 리뷰 2019-12-31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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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증의 사슬

금나루 저
해피북스투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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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히긴 하지만 허술한 느낌이 많이 드는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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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사슬이라기엔 너무나 가볍지 않았나 싶다. 무겁게 쓰려고 하긴 했으나 받아들이는 독자 입장에서는 전혀 무겁지 않았던... 

얘들은 애증이라기보다는 겉으로는 증을 둘러썼으나, 그냥 애로 향해가는 감정이 아니었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이성으로 반하긴 했는데 문제는 이태에 의해 서로가 철천지 원수가 먼저 되어 버렸다는 것. 그런데 또 몸은 서로 너무 잘 맞고... 그래서 애로 가지도 못하고 마냥 증으로 가지도 못하는, 머리로 억지로 관계를 정리해 버리는 그런 상황. 뭐, 결국은 애증인데 말장난일까... 

그런데 남과 북으로 나뉘어 서로 오래 싸우고 있었다는데 서로에게 향하는 감정의 베이스가 별로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정복한 나라의 왕가를 모두 온전히 살려두고 감시라는 명목 아래긴 하지만 보호하고 있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가기도 했다. 서연 하나라면 모를까 모두라니... 하긴, 이태와 서연 둘 다 싸움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었을테니... 버려지다시피 했던 왕자에 후계구도랑은 상관없는 공주였으니.

강가의 뱃놀이(?) 씬은 도대체 왜 필요했는지... 어차피 강요할 거 왜 그런 사족을....;;;;;;;;;;

마지막 결말도 너무 극진적이다. 이태의 감정은 알겠는데 그래도 왕인데... 너무 후르륵 결말로 바로 직행. 끝~ 이라니...

술술 잘 읽히긴 하지만 허술한 느낌이 많이 드는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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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레스트 아레아 (외전) | 도서 한줄평 2019-12-31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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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요? 우리 둘 다 서로에게 필요한 것부터 찾은 거. 정말 천생연분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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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레스트 아레아 | 도서 한줄평 2019-12-31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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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유쾌하게 즐긴 작품이었다. 작가님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감성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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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트 아레아 | 도서 리뷰 2019-12-3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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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레스트 아레아

정연주 저
가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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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유쾌하게 즐긴 작품이었다. 작가님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감성 너무 좋아~♡ 정연주 작가님 작품은 그저 닥구하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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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리 귀엽고 아기자기할 수가...ㅋㅋ

정연주 작가님 작품이 현실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면이 있다고 늘 생각하지만 이번 작품 역시도 그렇다. 현실감도 있고 아기자기한 면도 있고...^^ 작품 내내 등장하는 웰시코기 어쩔~ㅋㅋㅋ

문체 또한 따스함과 위트가 넘쳐 흐른다. 한시적 백수가 된 나에게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도록 요리 스승이 되어 준 웰시코기라니...ㅎㅎ 

지난 작품의 팥났대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음식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더라. 사랑은 금새 식고 끊을 수 있어도 음식정은 못 끊는다고...ㅋ 이번엔 지난 작품과 반대로 웰시코기의 조련이다.ㅋㅋ 

그저 순둥순둥 귀엽고 음식 잘하는 생활형 웰시코기인 줄 알았는데 이 남자, 능력까지 겸비한 대단한 능력자다. 게다가 운발도 뽕빨 날리게 좋다. 돈이 마구 붙는 웰시코기! 게다가 그 돈을 관리까지 잘 하는 웰시코기! 히야~ 암만 생각해도 청하는 봉 잡은 듯.^^ 

청하도 귀엽고 매력있었다.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없다는 듯 음식엔 잼병인 그녀였지만 본인의 전문엔 또 나름 프로인 면을 잘 보여줬다. 가끔 엉뚱하게 통통 튀기도 하지만 목적한 바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다음 순서는 자기가라니...ㅋ 그래서 결국 결혼반지는 직접 먼저 주고 말잖아? ㅎㅎ 

신나게 유쾌하게 즐긴 작품이었다. 작가님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감성 너무 좋아~♡ 정연주 작가님 작품은 그저 닥구하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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