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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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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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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 도서 한줄평 2019-02-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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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후 사건을 그려보는 분석은 흥미롭다. 직접적인 건 알 수 없다. 다만 유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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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 도서 리뷰 2019-02-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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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이시모치 아사미 저
노블마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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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후 사건을 그려보는 분석은 흥미로웠다. 인간에 대한 고찰이라고 해야 할까? 직접적인 건 알 수 없다. 다만 그의 생각대로 유추할 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강렬하다. 정말로 청부 살인을 소재로 하고 있을 줄이야...ㅋ

처음엔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지 좀 궁금했다. 피해자의 시점인지 가해자의 시점인지, 또 어떤 시각으로 어떤 의미를 담으려고 했을지...등등등...

그런데 참 담백하다. 그냥 감정을 거의 담지 않고, 사실을 풀어가는 듯한 서술이 인상적이다. 청부 살인도 그냥 하나의 일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인 것처럼 그렇게 감정 없이 받아들인다. 일이니까 이유도, 감정도, 윤리 등등의 잣대도 필요 없다. 그냥 의뢰를 받고 살인을 할 뿐...

다만, 의뢰에 사전 정보와의 합일사항을 점검하고 의뢰를 받을지 말지를 결정, 끝난 후 전체적으로 추리를 할 뿐이다. 감정을 빼고 그냥 분석이라고 해야 할지... 사건을 그려본다고 해야 할 듯. 

그런 그에게 사건이 들어온다. 그런데 완전 대박! 이런 의뢰가 들어올 줄이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전개라 자극을 받았다. 유일하게 감정이 담기는 순간이다. 그에게도 나에게도...^^ 마지막 사건이 가장 흥미로웠다. 

이 작품은 왜? 라는 질문은 넣어둬야겠다. 나도 잘 모르니까!ㅋ 

그냥 살인 후 사건을 그려보는 분석은 흥미로웠다. 인간에 대한 고찰이라고 해야 할까? 직접적인 건 알 수 없다. 다만 그의 생각대로 유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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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 도서 한줄평 2019-02-2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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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좋았으나 시리즈의 출발이 시원하지만은 않다. 다음을 봐야 해 말아야 해...?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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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 도서 리뷰 2019-02-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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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세레나 발렌티노 저/주정자 역 저
라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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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좋았으나 시리즈의 출발이 영 시원하지만은 않다. 다음을 봐야 해 말아야 해...? 끙!!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라는 소개글에서 호기심 뿜뿜! 와 이거 재밌겠다 싶어 냉큼 달려들었다.

디즈니 하면 어린 날의 로망이지 않았던가! 아니 심지어 어른인 지금도 나에게 디즈니는 매력적이다. 그런데 그런 디즈니를 탈피겠단다. 심지어 악당들이랜다. 어찌 지나칠 수 있으랴...ㅋㅋ

그런데 너무 기대치가 높았던 걸까... 백설공주에서 악당이라 하면 당연 새왕비! 그런데 왜 이리 착하노... 심지어 흑화되었는데도 그렇게 악해 보이진 않는다. 뭐랄까... 강렬함이란 게 없다. 그저 혼자만의 세상에서 혼자 노는 듯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왜 이리 갈팡질팡 하는지... 노선을 갈아탔으면 쭈욱~ 가야지 다시 백설공주한테 눈길을 주는 건 또 뭔지... 물론 길게 그러진 않았지만... 암튼 악당치고는 너무 흐리멍텅했다. 

새왕비는 그냥 악한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너무 유약했던 것 같다. 그래서 악으로의 도피... 아니 그냥 좁은 눈으로 하나만 본 것 같다. 그저 자신이 제일 이쁘길... 그래서 사랑받을 수 있기를... 

오히려 생소한 캐릭터들이 눈에 들어온다.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전혀 새로운 인물들이라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더 변화무쌍한 듯도...ㅎ 이 작품 속의 행보를 보면 뭔가 더 악랄한 스토리가 있을 것도 같은데...^^;; 

암튼 주연이 주연 같지도 않은 조연에 밀리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ㅋ 

시도는 좋았으나 시리즈의 출발이 영 시원하지만은 않다. 다음을 봐야 해 말아야 해...?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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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인드 게임 1 | 도서 한줄평 2019-02-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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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의 아름다운 날들이 한낮의 꿈으로 남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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