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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악의의 농도 (총5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6-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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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악의의 농도 (총5권/완결)

라치크 저
폴링인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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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크하면서 셀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발랄(?)했다. 악의의 농도는 그저 가벼운 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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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악녀 #팜므파탈 #소시오패스 #사이다녀 #계략녀 #모럴리스 #복수


키워드가 워낙 강해서 호기심도 있고 재밌을 것 같아 구매했다. 그런데 키워드의 일부는 수긍하지 못 할 것 같다.ㅋ 악녀에 팜므파탈, 소시오패스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그렇게까지 강하게 가기에는 리타가 조금은 약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보기에는 거기까진 아니고 그저 조금은 이기적이고, 악동 같은 느낌이 더 많이 들었달까...^^ 

다만 사이다녀, 계략녀, 복수, 모럴리스는 완전 공감!ㅋ 그런데 또 리타는 복수라고 했다가 아니라고 했다가 하니... 내가 보기엔 복수 맞구만.ㅋㅋ 

악의의 농도... 제목도 그렇고 키워드도 그렇고 좀 다크하면서 셀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발랄(?)했다. 노골적으로 표현했다 뿐이지 그저 맹하게 당하지 않고 당당히 적을 무찌르고(?), 나만 안 건드리면 약간 짖궂은 악동친구 같은 느낌이 더 많이 들었다. 

내숭없고, 가식적이지 않은 시원시원한 리타. 건드리지만 않으면 무사할 것 같은 리타. 보는 나는 그냥 속이 시원했다. 맹하게 당하고 있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은가! 다만 엄한 사람이 이용당하는 건 좀 별로였지만...ㅋ

여러 후보들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블레인. 리타같은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짝이지 않나 싶었다. 가장 이상적인 만남!ㅋ 비슷해야 당하기만 하지 않고, 또 맞춰가며 살 수 있겠지...ㅎㅎ 블레인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평생 온전한 나로 살지 못하고 숨긴 채 남의 시선에 맞춰 살며 속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만난 리타가 얼마나 간절했을지... 이 커플 난 찬성일세~ㅋㅋㅋ

임팩트 있게 남은 작품은 아니었지만 시원시원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었다. 다크함을 예상한 것과는 달랐지만 발랄하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 악의의 농도는 그저 가벼운 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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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일탈 | 도서 한줄평 2019-06-2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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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놓고 보자면 매끄럽게 넘어는가는데 산만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ㅠㅠ 여러모로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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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 도서 리뷰 2019-06-2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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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일탈

콘솔라르 저
마르살라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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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놓고 보자면 매끄럽게 넘어는가는데 산만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ㅠㅠ 나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인 걸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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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응팔(응답하라 1988)의 후반부 남편찾기가 생각났다. 응팔을 보면서 정말 잘 만들고 재밌는 작품인데 남편찾기 때문에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난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비교 대상은 전혀 아니지만 이 사람 저 사람 두고 이리저리 핑퐁게임하는 진행이라 나의 기호에는 맞지 않았달까...

상황상 남편찾기는 이해가 갔다. 다만 관계없는 사람 사이에서 찾는 거라면 모를까 이들의 관계는 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깊게 연결되어 있지 않은가! 하나는 남자로서 끌리는 사람이고 과거의 남자이며, 또 하나는 가족과 다름없는 아끼는 동생... 이렇게 진행되는 것도 난 이해불가!

뭔가 두 남자를 두고 진이 고민하는 심리를 보여주고 납득할만한 거리를 보여주었다면 또 모를까... 이 글에서 진정한 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었던가 싶기까지 하니...끙;;;;;;;

게다가 진의 설정은 왜 이리 이랬다가 저랬다가 중구난방인지... 물론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는 있지만 그 안에서 중심을 잡을만한 무언가는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이런 상황이라 전체적인 맥락도 이리저리 중구난방...ㅠㅠ 

글만 놓고 보자면 매끄럽게 넘어는가는데 산만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ㅠㅠ 나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인 걸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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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오피스 다이어리 | 도서 한줄평 2019-06-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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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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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다이어리 * | 도서 리뷰 2019-06-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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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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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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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물이라 어느 정도 예상하고 아무 판단없이 읽었는데 의외로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다.^^ 

혜련... 나 이런 여주 너무 좋앙~ㅋ 사이다 사이다 이런 사이다가 없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혜련. 대체 못하는 게 뭐냐고요~^^ 아 참! 연애를 잘 못했다. 하지만 그건 혜련의 잘못이 아니다. 잘못이라면 너무 잘난 죄?ㅎ 왠 잡것들한테 잘못 걸려서 된통 당한 탓에 그렇게 된 것 뿐.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장소는 야밤의 놀이터! 일탈을 시도하는 동생들을 다잡는 것도 여기요, 첫사랑의 쓴 맛을 보게 된 계기가 된 것도 여기요, 또한 어린 가슴에 시린 첫사랑을 안기게 된 계기가 된 것도 여기요, 메마른 가슴에 싹을 튀어줄 연분을 이끌어준 것도 여기 한밤의 놀이터다.ㅎ

건혁... 놀이터 누님에게 빠져 맘을 주었으나 찾을 길이 없었던 청소년 시절을 건너 지금에 이르기까지 머리에 남아 종종 튀어 나오곤 했던 그 놀이터 누님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또 그렇게 흘러가나 했는데 확실히 잡을 수 있게 회사에서 만나게 된 그녀! 이젠 놓칠 수 없다.ㅋㅋ

혜련의 프로다운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기를 쓰고 자기 성격 참아가며 직장인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그녀가 좀 안쓰럽긴 했는데, 결국 자기 모습 보이고 터뜨리는 모습에서 어찌나 시원하던지..ㅋㅋ 요즘은 가만 있으면 가마니로 보는 시대이니 말이다. 

촘촘히 그물 짜고 움직이려던 건혁이 전자발찌에 팔찌 목걸이 운운하며 급해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역시 경쟁이 있어야 재미있어 지는 법이지 암!ㅋㅋ

외전에서 둘의 주니어의 모습은 너무 귀여웠다. 똑소리 나는 사람들 사이에 이리 귀여운 아이가 날 줄이야...ㅋㅋ 

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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