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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담 | 도서 한줄평 2019-08-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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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과 담백하기 이를 데 없는 로맨스지만 참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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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 | 도서 리뷰 2019-08-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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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담

정혜 저
가하 에픽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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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과 담백하기 이를 데 없는 로맨스지만 참 따뜻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뜨거운 로맨스가 없어도, 온갖 요괴와 귀신이 난무하는 다소 괴기스러운 소재에도 불구하고 읽는 내내 참 따뜻했다.^^ 

귀여운 다람쥐가 전신이어서 그런지 홍주는 요신임에도 인간을 사랑할 줄 알았고, 운명처럼 만난 유가의 아래에서 비복으로 묶였다고는 하나 무늬만 비복일 뿐, 가족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상에 유익한 일을 하며 살아간다. 

처음엔 자신을 잡아먹지 않을까 걱정하며 탈출할 기회만 엿보고 있던 홍주가 차차 마음을 열고, 열린 마음에 연심이 깃들면서 유한한 인간으로서의 유가의 삶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몸과 마음을 활활 불태우는 스킨십도 애절한 고백 한 자락도 없지만, 유가가 홍주에게 이름을 알려준 그 순간부터 그 어떤 주술보다 강한 약속이 되어 그들 사이를 튼튼하게 묶어두었다. 

꼭 말과 행동으로 요란하게 보여줘야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이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남녀간의 애정으로 엮이지 않았던 두희조차 윤회의 장을 넘어 긴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지 않았던가. 진정한 가족이란 이런 것이라고 보여주는 것만 같다. 

홍주와 유가가 업을 갚아나간다고 말했던 과정 하나하나가 인상적이다. 전쟁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정인을 죽어서도 기다리는 나무 밑 귀신이며 내생을 기약하고서야 이승을 어렵게 떠나는 귀신들까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귀신들과 담백하기 이를 데 없는 로맨스지만 참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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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찰떡궁합 견원지간 | 도서 한줄평 2019-08-2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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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며 컨셉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그 안에 이끌릴만한 어떤 작은 것도 나에겐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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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 견원지간 | 도서 리뷰 2019-08-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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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찰떡궁합 견원지간

이루비 저
동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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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며 컨셉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그 안에 이끌릴만한 어떤 작은 것도 나에겐 별로 없었다. 그저 티격태격하거나 불타오르거나 그 두 개만 머리에 남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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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싸우는 것과 또 찰떡궁합이 뭔지도 예상했다. 견원지간이니 아웅다웅 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얼척없는 아웅다웅이 될 줄이야...끙! 

경쟁심도 좋고 견원지간도 좋다. 그래도 이렇게 자주 격정적으로(?) 몸을 나눌 거라면, 찰떡궁합을 외칠 거라면, 로맨스 소설이라면 그 안에 어떤 감정적으로 무언가 자그만한 것이라도 이끌리는 모습을 좀 보여주었어야 하지 않을까? 최소한 주인공들이라면 말이다. 

설정이며 컨셉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그 안에 이끌릴만한 어떤 작은 것도 나에겐 별로 없었다. 그저 티격태격하거나 불타오르거나 그 두 개만 머리에 남을 뿐... 

마음이 담긴 로맨스가 상당히, 많이 아쉽다. 간만에 대실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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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애결혼 | 도서 한줄평 2019-08-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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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첫 날에 백반을 먹어도 될 커플은 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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