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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미열의 시간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9-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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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얼 말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난해하고 난감하고... 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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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미열의 시간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9-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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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미열의 시간 (총2권/완결)

귤꿀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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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얼 말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난해하고 난감하고...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 글은 처음인 듯...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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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도대체 무얼 말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두 권인데 중반을 넘을 때까지도 계속 꼬기만 하는 느낌이다.ㅠㅠ 

처음엔 일이 막 벌어지는 걸 보고 뭔가 있구나 싶었는데 그게 계속 되기만 하고 풀리지는 않으니 조금 집중력도 흐려지고 산만해진다고 할까... 

도현과 한빛. 얘들은 적인가 아군인가! 그리고 아름이는...? 그들의 관계는 어떻게 엮여있고 어떻게 풀리려는 걸까? 그리고 백합이는...? 

와... 난해하다! 속이고 또 속이고... 도대체 누가 아군이고, 또 누굴 믿어야 할지... 그리고 누굴 경계해야 할지... 백합을 둘러싼 상황이 참 어렵다. 과연 백합은 누굴 믿어야 할까... 너무 어려운 글 전개가 참으로 난감하다...;;;;;;;; 

결론까지도 난감하다. 이렇게 끝나는 거임...?;;;;;;;;;;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 글은 처음인 듯...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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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너의 저녁에 나를 02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9-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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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막장의 연속이다. 이상한 나라의 땅과 돌. 둘은 좋아 죽는다는 게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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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저녁에 나를 02권 (완결) | 도서 리뷰 2019-09-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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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의 저녁에 나를 02권 (완결)

김지운 저
신영미디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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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의 내용이 풋풋하고 두근두근했던 것에 비해 이번 권은 막장의 연속이다. 이상한 나라의 땅과 돌. 둘은 좋아 죽는다는 게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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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의 내용이 풋풋하고 두근두근했던 것에 비해 이번 권은 막장의 연속이다. 소녀의 맑은 심성이 어른이 되어 세상의 온갖 더러운 일을 다 겪어 염세주의자가 된 걸 안타깝게 지켜보는 심정같달까...;;;;;; 

지하는 서리에 대한 집착이 과했고, 서리는 인생에서 지하에 대한 기억이 거의 전부다시피 해서 그런지 그가 선을 넘었음에도 너무나 쉽게 받아들인다. 

심지어 엄마의 죽음에도 사랑이라는 면죄부를 주었다. 이건 무슨 개똥같은 낭만주의야...ㅡㅡ 

사랑이 자의식이 있고 행동력이 있다면 치를 떨며 서리한테서 떨어져나가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표면적으로는 삼촌과 조카 사이였지만 결혼하겠다고 나서니 '그래? 와우~ 서프라이즈~' 하면서 너무나 유연한 태도를 보이는 할아버지도 의아하고, 그렇게 서리를 괴롭혀댔음에도 서리의 외삼촌을 붙들고 늘어지는 이선도 이상하고, 모든 사실을 다 알게 되었어도 이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서리의 외삼촌도 이상하다. 서리의 친구 유경과 이선의 동생 은오의 이야기도 순애보라고 하기엔 좀... 

오랜 기다림이 한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되었는데 그 실수가 다시 극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솔직하게 동정하는 마음이었는지, 뒤늦게 마음을 깨달았는지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후반부의 이야기 전개는 이해가 가지 않는 것들 투성이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땅과 돌. 둘은 좋아 죽는다는 게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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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내가 갈게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9-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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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거나 힘이 있지는 않았지만 시원하게 진행되는 맛과 권선징악이 뚜렷한 점은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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