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9,23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28576
2010-02-08 개설

2020-10-13 의 전체보기
[한줄평]아이고, 폐하!(완전판) 4 | 도서 한줄평 2020-10-13 23:14
http://blog.yes24.com/document/131606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달콤한 빵 향기와 사랑스러운 마녀와 전혀 안 어울리는 황궁생활의 앙상블!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양효진 - 아이고, 폐하!(완전판) 4 | 도서 리뷰 2020-10-13 23:13
http://blog.yes24.com/document/131606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아이고, 폐하!(완전판) 4

양효진 저
가하 에픽 | 2016년 08월

        구매하기

달콤한 빵 향기와 사랑스러운 마녀와 전혀 안 어울리는 황궁생활의 앙상블!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라킨 대제의 전언이 담겨있는 일기장이 시스의 고민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황제가 되기로 결심했던 순간부터, 또 내가 황제로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일종의 현타가 올 때도 그 일기장은 어떻게든 길을 보여줬다. 그 길이란 게 시스가 구르면서 헤쳐나가야 하는 게 문제지...ㅋㅋ 

황제라는 자리는 너무도 크고 무거워서 살아있을 때는 물론이고 자신의 사후에도 대비를 몇 수 앞이나 해둬야 했다. 

그래서 시스가 그 자리를 물려받았고, 시스의 보험(?) 격인 레이든 또한 그 일기장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 

시스는 뒤늦게 나타난 일기의 구절을 보고 매우 혼란스러워 했는데, 이를 전해 들은 레이든은 쿨하기 그지 없다. 성격까지 소드 마스터야...ㅋㅋ 

아무튼 시스는 마녀의 운명 덕에 국가와 사랑 모두 잘 해나가는 황제가 됐다. 수없이 언급되었던, 작품 제목이기도 한 '아이고 폐하'는 마지막에 가서야 다른 의미로 불리게 됐다. 

달콤한 빵 향기와 사랑스러운 마녀와 전혀 안 어울리는 황궁생활의 앙상블!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아이고, 폐하!(완전판) 3 | 도서 한줄평 2020-10-13 23:03
http://blog.yes24.com/document/131605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강요하면 절대로 안한다는 마녀들의 습성, 좀 멋진데?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양효진 - 아이고, 폐하!(완전판) 3 | 도서 리뷰 2020-10-13 23:03
http://blog.yes24.com/document/131605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아이고, 폐하!(완전판) 3

양효진 저
가하 에픽 | 2016년 08월

        구매하기

강요하면 절대로 안한다는 마녀들의 습성, 좀 멋진데?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평범한 일반 여자가 한을 품어도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하는데, 마녀의 저주는 실로 무서웠다. 

빵집 주인 시스가 황제가 된 것도 결국은 마녀의 저주 때문이었다. 

대제의 핏줄은 모두 대가 끊기게 만들었으니 9명이나 되던 황자들과 그의 가족들도 모조리 죽을 수 밖에. 시스는 그나마 마녀라서 운이 좋았다고 할까. 

상당히 긴박하고 엄중해보이는 (근데 그 마저도 귀여워보이는 걸 어쩔...ㅋㅋ) 저주 풀기 의식이 끝나고 큰 변화도 찾아왔다. 저주에 눌려 가려져 있던 시스의 운명이 드러난 것. 

예외는 역시 1%도 없었다. 오직 레이든일 뿐. 

언제 자신이 그녀의 운명이 될까, 혹시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아닐까 노심초사했던 레이든은 갑자기 사랑한다는 고백을 받고 당황했지만 걱정에 잠 못드는 때와 비교해보면 얼마나 행복한 당황인가.ㅋ 

강요하면 절대로 안한다는 마녀들의 습성, 좀 멋진데?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BL] 가족이 유혹하는 환상적인 찰나 | 도서 한줄평 2020-10-13 01:53
http://blog.yes24.com/document/131563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스낵류처럼 가볍다. 읽기에는 부담없이 가볍지만 키워드를 담기에는 한없이 가벼운 느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