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7,50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0 | 전체 43536
2010-02-08 개설

2020-10-14 의 전체보기
[한줄평]깊게 새긴 | 도서 한줄평 2020-10-14 23:27
http://blog.yes24.com/document/131656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첫사랑이자 깊게 새긴 사랑이 될 수 밖에 없었음을 극히 공감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은서정 - 깊게 새긴 | 도서 리뷰 2020-10-14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31656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깊게 새긴

은서정 저
플로레뜨 | 2019년 10월

        구매하기

갖혀 지내는 우물안 개구리에게 세상을 가져다 준 유일한 사랑. 세상 힘들고 외로울 때 편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자그마한 위안이 되어준 유일한 사랑... 먹먹한 사랑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승조에게 유원이 첫사랑이자 깊게 새긴 사랑이 될 수 밖에 없었음을 극히 공감했다. 

태생부터 금수저에, 날 때부터 내내 병약해 어딜 다니지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갖혀 지내야 했던 승조. 아프고 약한 것도 있었지만 엄마의 극악적인 과보호와 과한 우려로 무엇 하나 마음대로 할 수도, 나갈 수도 없었던 승조.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편하게 자연스럽게 대해준 유원. 비록 가사도우미의 딸이긴 했지만, 아픈 동생이 있어 승조를 배려하긴 했지만 너무나 자연스레 티나지 않게 대해준 그녀. 그리고 믿고 기다려주는 유일한 존재. 더해 승조에게 갖혀 지내는 것 외에도 나갈 수도 있다고, 함께 어디든 다녀오자고 말해준 유일한 존재. 이러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어찌 새겨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유원에게는 승조가 오롯한 사랑만이 될 수는 없었지만, 아픔이 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원에게도 승조는 유일한 사람이자 사랑이었다. 

갖혀 지내는 우물안 개구리에게 세상을 가져다 준 유일한 사랑. 세상 힘들고 외로울 때 편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자그마한 위안이 되어준 유일한 사랑... 먹먹한 사랑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세트] 별하, 비취오시라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0-14 22:33
http://blog.yes24.com/document/131651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양지에선 절대 뜰 수 없는 달이면 어때, 달과 별이 행복하면 그 뿐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정연주, 양효진 - [세트] 별하, 비취오시라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10-14 22:31
http://blog.yes24.com/document/131651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별하, 비취오시라 (총2권/완결)

정연주, 양효진 저
가하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양지에선 절대 뜰 수 없는 달이면 어때, 달과 별이 행복하면 그 뿐이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먼저, 많지 않은 실록의 기록으로 이 방대한 양의 이야기를 지어내신 작가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역사 전공자라도 쉽지 않을텐데, 생뚱맞은(?) 전공자들이 실록의 토할듯이 많은 구절을 들여다보셨을 생각을 하니 존경과 애잔한 마음이 동시에 든달까. 

용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용이 되지 못한 비운의 왕자 제안대군. 좀 모자란 사람이었다는 기록이 여기저기 보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그랬을 것이라는 추측에 나도 조심히 한표를 던져본다. 

두번의 이혼과 전처와의 재결합이라는 팩트를 너무도 그럴듯하게 묘사해둬서 실제로도 이런 사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 정도다.ㅋㅋ 

권력이라는 게 너무도 역겨워서 왕을 위협할 수 있으니 보잘 것 없는 집안과 혼사를 맺어줄 땐 언제고, 필요성이 생기니 잘 살고 있는 부부를 강제로 갈라놓고 뒷배 빵빵한 집안의 여식과 재혼을 시킨다.ㅡㅡ  

실제 역사에서의 제안대군은 무기력했지만 여기서는 대군, 군부인 모두 지혜롭게 그리고 냉혹하게 칼을 갈았다가 목적을 이룬다. 

두 부부 모두 당시 기준으로 장수한 축에 속하니 오래 살아남으라던 선왕의 당부도, 해로하자던 부부의 약속도 모두 지킨 셈이다. 

양지에선 절대 뜰 수 없는 달이면 어때, 달과 별이 행복하면 그 뿐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악마새끼 1권 | 도서 한줄평 2020-10-14 02:11
http://blog.yes24.com/document/131614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이걸 재수가 좋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재수 옴 붙었다고 해야 할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