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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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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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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꽃이 되어 나빌레라 3 (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0-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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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구르고 아팠다. 꽃이 되지 말고 그냥 행복하게 꽃길만 걷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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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 꽃이 되어 나빌레라 3 (완결) | 도서 리뷰 2020-10-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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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꽃이 되어 나빌레라 3 (완결)

수련 저
㈜조은세상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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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구르고 아팠다. 꽃이 되지 말고 그냥 행복하게 꽃길만 걷는 걸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이쯤되니 은목의 일생은 시련의 연속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쌍둥이 여아라 버려진 운명이 대군을 만나 남장을 하고 살더니, 궁에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죄로 역모죄를 뒤집어쓰고 가문은 몰살당했으며, 그 충격으로 죽을만큼 부상을 입고 기억도 잃고 국경에서 관비로 굴러야 했다.ㅠㅠ 

하필 은혜를 입은 게 원수의 아들이라... 기구해도 이렇게 기구한 운명이 있을까... 

그나마 원수의 아들은 원수를 닮지 않고 곧은 성정이라 사태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잃었던 기억만큼 남겨진 대군의 고통도 컸다. 삶의 이유인 정인이 죽었는데 남은 사람의 멘탈이 온전하겠는가. 자신을 놓아버리고 그저 나라를 위한 기계적인 임무만 수행하던 나날들에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는 은목이 다시 나타났다. 

그렇다면 기억도 찾고 사랑도 찾고 복수도 해야지! 은목의 원수일 뿐만 아니라 그의 원수이기도 했으니까!!  

너무도 괴로워서 스스로 봉인해두었던 기억도 깨어났다. 

경고를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정신을 못차렸다면 응징하는 수 밖에.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도 계속 못살게 괴롭힌다면 그 원천을 제거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은가. 

혼란하지 않은 시기에 만났다면 참 유쾌한 커플이 되었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이 구르고 아팠다.ㅠㅠ 

꽃이 되지 말고 그냥 행복하게 꽃길만 걷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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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꽃이 되어 나빌레라 2 | 도서 한줄평 2020-10-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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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했던 분위기는 백년쯤 전의 이야기가 되어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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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 꽃이 되어 나빌레라 2 | 도서 리뷰 2020-10-1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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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꽃이 되어 나빌레라 2

수련 저
㈜조은세상 | 2019년 03월

        구매하기

간질간질했던 분위기는 백년쯤 전의 이야기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왕실에서 세자가 되지 못한 왕자란 그런 것인가. 세자의 보험 노릇이나 실컷 하다가 그 쓰임새가 사라지는 즉시 처분해야 할 소모품...

차라리 모자란 척을 하면 살아남을 가능성이나 있을 것을, 세자보다 뛰어난 탓에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은평대군을 직접 치기는 어려우니 그의 유일한 약점 은목이 타겟이 되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그저 그렇다 우기면 그것이 곧 법이 되는 허술한 계획에 은목과 운은 기약없는 이별에 들어갔다. 

운은 스스로를 놓았고 은목은 기억을 잃었다. 

그렇지만 만나야 할 인연은 어떻게든 만나게 되는 법. 다시 만난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해진다. 

전체적인 맥락은 실제 역사와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은평대군이라는 전혀 새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졌기에 상상에 잠시 몸을 맡겨보는 수 밖에.ㅋ 

간질간질했던 분위기는 백년쯤 전의 이야기가 되어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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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꽃이 되어 나빌레라 1 | 도서 한줄평 2020-10-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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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 다 아는 사실을 본인들이 제일 늦게 안다. 헛똑똑이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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