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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옥의 종달새 | 도서 한줄평 2020-10-0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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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페르세포네.ㅋ 그냥 저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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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 지옥의 종달새 | 도서 리뷰 2020-10-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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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옥의 종달새

고원희 저
가하 디엘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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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페르세포네.ㅋ 그냥 저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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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가까운 시일 내에 같은 소재의 글을 여러권 읽다 보니 뭔가 감흥도 떨어지고 시큰둥하게 되고 이야기도 마구 뒤죽박죽 섞이고... 혼돈의 카오스에 이런 난국이...끙!! 내가 왜 이랬을까... 무슨 생각이었을까... 반성을 하게 된다. 일이 어떻게 이리 되는지...끙!! 

왜 지옥의 종달새일까 했는데 말 그대로다. 지옥에 오게 된 말 많은, 내내 지지배배 쫑알거려 지옥의 종달새.ㅋ 

예전 어렸을 때 신화만 알고 있을 때는 페르세포네가 엄청 여리여리하고 착하고 그렇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 읽은 작품들의 공통점이라고 해야 할지... 트렌드라고 해야 할지, 절대 페르세포네가 착하기만 한 건 아니라는 것~ㅋ 아니 오히려 영악해다고 해야겠다. 자신이 바라는 것이 있으면 어떻게서든 얻기 위해 구덩이도 파고(?) 강짜도 좀 부리고...ㅋㅋ 

또 하나 공통점이라면 하데스가 넘 착하게 나온다는 것. 진중하면서 자기 할일 열심히 하는 섬세한 바른생활 싸나이라고 할까.ㅋ 무려 저승의 왕인데 바른생활맨이야...ㅋㅋ 내가 보기엔 제우스랑 자리를 바꿨어야 했어!!ㅋ 

그냥 저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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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0-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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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악! 피폐하다 피폐해...ㅠㅠ 읽으면서 정말 어찌나 답답하고 진이 빠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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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ae - [세트]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10-0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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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총2권/완결)

rarae 저
FEEL(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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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악! 피폐하다 피폐해...ㅠㅠ 읽으면서 정말 어찌나 답답하고 진이 빠지는지... 여주인공 때문에 없던 홧병 나는 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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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크아아아악! 피폐하다 피폐해...ㅠㅠ 

읽으면서 순간 뭐가 이상하다 느꼈다.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추천도 엄청 많고 했었는데 이 작품은 재미랑은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아차... 작품명이 같았을 뿐 다른 작품을 산 거였다...ㅠㅠ 웁쓰 이런 실수를 할 줄이야...;;;;;; 

어차피 산 거 재미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리 피폐할 줄이야...ㅠㅠ 

읽으면서 정말 어찌나 답답하고 진이 빠지는지... 여주인공 때문에 없던 홧병 나는 줄...ㅡㅡ 

유리일 때도 그렇고 에스델일 때도 그렇고, 아니 왜 그렇게 아무런 의지도 저항도 없고 그저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흔드는 대로 흔들리고 무너지고 하는지 원... 

뭐 여자라서, 약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치자. 그렇다고 그렇게 마냥 무기력하게 끌려다니고 이용만 당하고 당하기만 하냐고요~!! 저항할 여력이 없다면 도망이라도 가던가!! 그도 아니면 나 심하게 아프오, 나 죽었소 하고 아예 두문불출을 하던가!!ㅡㅡ 

어찌 됐든 기껏 새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이건 뭐 유리일 때랑 마찬가지일 뿐이니...에효!! 뭐 좋은 과거라고 파고들길 파고 드냐고~ 이미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됐으면  덮고 판을 새로 짜야지!!ㅡㅡ 

끝까지 정말 내내 한결같았다. 이리 내내 답답하고 변함이 없는 작품도 드믈 듯...ㅡㅡ 

내내 답답하고 진 빠지고... 정말 고구마 한가득 먹은 느낌!! 

술술 막힘없이 잘 읽히긴 했으나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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