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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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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무관심 도루 | 도서 한줄평 2020-11-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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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베프였던 이들이 연인이 되기까지 힘든... 그런 거지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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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 - 무관심 도루 | 도서 리뷰 2020-11-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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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무관심 도루

기진 저
와이엠북스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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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베프였던 이들이 연인이 되기까지 힘든... 그런 거지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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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실제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는 나는 이런 변칙 플레이를 너무나 좋아한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고, 아무도 도루를 할 거라 예상하지 않는 순간 도루도 서슴지 않는 등등의 변수의 플레이들... 생각지 못해서 더 놀랍고 흥미진진하지 않은가!^^ 

세상 매일 쳇바퀴 돌 듯 루틴대로 돌아가는 일이 대부분이고 다반사인데 이런 깜찍한 이벤트들이 조금 많아지면 더 흥미진진하게, 열정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ㅋ 

유영과 재준, 그들은 서로가 너무도 당연해서 오히려 길을 잃은 느낌이었다. 너무도 당연하니 생각지 않았고, 그래서 시작할 수 없었고, 그 틈에 새치기 해서 들어오는 잡 조연들 때문에 서로를 잃게 되었으니... 뭐,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베프였던 이들이 연인이 되기까지 힘든... 그런 거지 뭐.ㅋ

그래도 이런 잡조연들의 얍삽한 짓은 정말 용서할 수 없다. 어디서 얍삽하게 중간에 이간질에 스틸인지... 그것도 친구라면서...ㅡㅡ 얍삽도 좀 깜 좀 되게, 그렇게 해 주면 안되는 거니? ㅡㅡ 

쨌든, 좀 헤매고 돌았지만 결국 내 님도 찾고, 홈 스틸도 하고, 우승도 하고 결혼도 하고, 모두 이룬 걸로!ㅋㅋ 

외전에서 아빠와 아들의 협공도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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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은밀한 총애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1-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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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분들이 무난하긴 한데 약간씩 모자라고 아쉬웠던, 조금 애매하고 어중간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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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별 - [세트] 은밀한 총애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20-11-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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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은밀한 총애 (총3권/완결)

호박별 저
와이엠북스 | 2019년 09월

        구매하기

많은 부분들이 무난하긴 한데 약간씩 모자라고 아쉬웠던, 나에게는 애매하고 어중간한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참 오해를 부른다고 생각하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어딜 봐서 은밀(?)을 데려온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타락한건가...;;;;;;; 

아니면 총애의 포커스가 다른 건가... 난 총애가 아버지가 드러내놓고 아끼지 못하고 숨기고 숨겨 겨우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고, 그걸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곳을 짚은건가...;;;;;;; 

암튼, 나에게 여러모로 조금씩 애매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주인공이 회귀를, 그것도 전혀 다른 세계가 아니라 전생이랑 동일시간대로 회귀를 했는데 이렇게 밍숭맹숭할 수가... 회귀의 이유도 모르겠고, 회귀를 했고 에블린의 큰 뜻(?)도 있고 했으니 무언가 팍팍 일어나고 진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해맑게 놀기만 하고 달아나기만 하니... 이번에는 결코 죽지 않고 자유롭게 살겠다는 그 강한 의지는 어딜 간건지...;;;;;;; 

그런데 또 이야기는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술술 잘 읽히긴 한다. 한방은 없지만 아슬아슬하게 끌고 나가는 무언가가 있다고 해야할지... 암튼 아쉽긴 한데 재미없다 까지는 아니고 어중간한 느낌?;;;;;;;; 

캐릭터, 에피소드, 전개, 설정 등등... 많은 부분들이 무난하긴 한데 약간씩 모자라고 아쉬웠던, 나에게는 애매하고 어중간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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