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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1-0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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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든 신의권능이든, 멋대로 벌이고 해석하는 이들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은 누가 구원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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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 [세트]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20-11-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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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총3권/완결)

김다현 저
라렌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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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든 신의 권능이든, 제멋대로 벌이고 해석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누가 구원해주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트라우마로 인해 상처가 가득한 남녀가 만났다. 

엘리엇은 전쟁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안나는 신의 권능을 지녔다는 이유로 그를 이용하려는 자들의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다. 

늘 사람을 죽이기만 했던 엘리엇은 안나를 만나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돌봐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용만 당하던 안나는 처음으로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게 되었다. 

후작을 피해 도피해다니는 위험천만한 시기에도 작은 행복을 맛보기도 하지만 둘 다 워낙 주목을 받던 사람들이고, 급변하는 정세는 그리 오래 평화를 허락하지 않았다. 

숨겨뒀던 진실이 드러나고 이해하기 힘든 전개도 있었지만 최선의 결말이었던 것 같다. 

엘리엇을 잃고 나서야 그렇게 혐오했던 신의 권능을 과거 성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순순히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안나... 처음부터 복수 따위를 내려놓았다면 이렇게 멀리까지 돌아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살고 싶다는 엘리엇의 최후를 보며 많이 슬펐는데 그대로 끝이 아니어서 참 다행이었다. 

전쟁이든 신의 권능이든, 제멋대로 벌이고 해석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누가 구원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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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좋아합니다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1-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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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벤트도 별로 없고, 무난무난하니 그렇게 인상에 남는 글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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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은 - [세트] 좋아합니다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11-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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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좋아합니다 (총2권/완결)

서혜은 저
이지콘텐츠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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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벤트도 별로 없고, 무난무난하니 그렇게 인상에 남는 글은 아니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어쩌다가 작가님 작품을 연속으로 읽었다. 그런데 이번 연속 두권은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조금 아쉽다. 

이번 작품도 그냥 무난무난하다. 캐릭터도 무난무난, 설정과 스토리도 무난무난... 

제목은 완전 고백타임인데, 왜 작품이 따라주질 못하는 거니...ㅠㅠ 감정도 그냥 무미건조한 것 같은 느낌... 나연이도 그렇고, 지한이도 그렇고 고백인데... 너무 감정이 안 실린 거 아닌지... 

뭐, 나연인 그렇게 깊은 마음도 아니었고, 지나간 기회에 그냥 속상한 마음에 말이라도 해보자고 그런 거라 치자. 그런데 지한인 그런 게 아니잖아. 나연이를 그렇게 파악할 정도로 관찰한건데 너무 심심한 거 아닌지... 

캐릭터도 무난, 설정과 전개도 무난, 감정도 심심... 심지어 외전까지 심심... 

흥미로운 이벤트도 별로 없고, 무난무난하니 그렇게 인상에 남는 글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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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너에게 나를 주다 | 도서 한줄평 2020-11-0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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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주 가볍게 무난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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