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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붉은 매듭 | 도서 한줄평 2020-11-2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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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이렇게 안쓰러울수가...ㅠㅠ 아이들이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불쌍하고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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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 붉은 매듭 * | 도서 리뷰 2020-11-2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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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붉은 매듭

정연주 저
러브홀릭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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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이렇게 안쓰러울수가...ㅠㅠ 아이들이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불쌍하고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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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으앙... 이렇게 안쓰러울수가...ㅠㅠ 한 가정이 겪기에는 너무 가혹한 일이 아닌가!! 이 아이들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ㅠㅠ

처음엔 정말 혼자 버려진 줄 알았다. 딸이라 혼자만 그렇게 잔인하게 상처주고 버리고 아들만 챙겨 떠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그 사연이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프다.ㅠㅠ  엄마를 엄청 욕했었는데 그런 속사정이 있었다니... 그래도 바늘은 좀 너무 심했어.ㅠㅠ 

홍다회... 아 정말 눈물이... 이들을 정말 어쩔...ㅠㅠ 근처에 있으면서도 앞으로 나서지도 못하고 그저 보기만 하고 주위를 배회할 뿐... 그 속이 얼마나 아플지...ㅠㅠ 모든 걸 다 던지고 홍다회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리고 나서지도 못하는 그 심정이란...ㅠㅠ 게다가 마지막은 또 어쩔...ㅠㅠ

잘못은 어른들이 해 놓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받아야만 했던 게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불쌍하고 애잔하다. 

멋진 남주 민재가 있긴 하다만, 연이랑 둘의 두근두근도 있고 좋기는 했다만, 이들의 사연이 너무 크게 와닿아 그만...;;;;;;; (불쌍 민재...ㅠㅠ) 그래도 연이랑 잘 됐으니까 뭐! 

너무 짠하고 애잔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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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내가 채워 줄게 | 도서 한줄평 2020-11-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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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핵사이다가 필요했던 작품인데 사이다가 전혀 없어 너무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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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이종신) - 내가 채워 줄게 | 도서 리뷰 2020-11-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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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가 채워 줄게

쉴만한물가(이종신) 저
녹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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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핵사이다가 필요했던 작품인데 사이다가 전혀 없어 너무 아쉽다는!! 단순히 이혼으로는 사이다라고 할 수 없잖아요...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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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앙~ 이런 망할!! 이 절로 튀어나왔던 인간들이 있었던 작품!! 발암도 이런 발암이...ㅡㅡ

일단, 설빈이가 그리고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 어떻게 저런 인간들을 참아줄 수 있는거지? 왜 참고 사는거지? 왜 아직까지도 같이 사는거지? 가 절로 튀어나왔던,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아버지와 그 아들망나니였다. 이건 가부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를 월등히 벗어난 게 아닌가?!!! 쳇쳇!!ㅡㅡ 

설빈이와 지율이... 지율이의 행동을 보면 이게 어딜 친구에게 하는 건가가 빤히 보였다. 아주 어렸을 때는 몰라도 어느 정도 커서는 이미 주위의 여자들에게 철벽을 치고 오로지 지율만 가까이 하고 지율만 챙겨주고 하는 걸 보면 너무 뻔하잖아?ㅋ 

그런데 문제는 설빈이다. 아빠에, 망나니 이복동생에 너무 디어서 학을 떼어서 비혼주의를 확고히 하고 있으니. 지율의 맘고생이 눈에 훤히 보이는 것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얼마나 속을 끓였겠어.ㅋ

그래도 작업을 미끼로 이래저래 꼬시고, 달래고(내가 보기엔 설빈이 아무생각 없이 절로 입 속으로 들어간 것 같지만ㅋ) 먹을 걸로 조련하고 해서 결국 지율의 성공!!ㅋ 뭐 설빈이도 결국엔 유일하게 곁을 주는 남자니까! 

정말 핵사이다가 필요했던 작품인데 사이다가 전혀 없어 너무 아쉽다는!! 단순히 이혼으로는 사이다라고 할 수 없잖아요...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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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시체는 말한다 (총6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11-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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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로도 사건으로도 조금씩 아쉽게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했던 작품이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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