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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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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붉은 장미의 군주 (전4권) | 도서 한줄평 2020-06-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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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기도 짠내나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했고, 여러 감정 넘나들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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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 [세트] 붉은 장미의 군주 (전4권) | 도서 리뷰 2020-06-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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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붉은 장미의 군주 (전4권)

박수정(방울마마) 저
그래출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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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물, 암투, 권력물 소재 치고 묵직하지는 않았지만 달달하기도 했고 짠내나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했고, 여러 감정 넘나들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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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이고... 젊은 청춘들의 치열하면서도 풋풋한(?) 사랑이로구나.ㅋㅋ 

그런데 문제는 이 젊은 청춘들이 평범한 게 아니라 그걸 넘어 범상치 않다는 것. 그냥 평범한 젊은 청춘들이었다면 그저 투닥투닥 사랑싸움 정도로 그쳤겠지만 얘들이 하면 사랑싸움으로만 그치는 게 아니니... 스케일이 어우! 

앨리와 레온의 스트랫필드 숲에서의 시간들은 참 어여쁘고 사랑스러웠는데 그 후의 시간들이 너무나 심한 고생길이라 너무 불쌍했다. 특히나 앨리가. 앨리와 존, 왕비의 뜻대로 평범한 시골처녀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았을 것을. 하필 만난 게 레온이고 또 앨리의 출생의 비밀과 역사의 큰 소용돌이에 말려 아주 스펙타클하게 흘러가는데... 순전히 사랑의 대가라고 하기엔 앨리의 일도 엮여있으니 좀 억울하지만 그래도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초긍정씩씩 앨리가 아니었으면 사단이 나도 여러번 났을 듯... 

레온...  다 좋은데 좀 표현을 제대로 해 주면 안되는거니 응? 그렇게 좋아한다면서 왜 말을 못하고 그렇게 답답하게 구는지 어휴...  말을 안 할거면 차라리 일관성있게 그러던가, 하는 말마다 족족 엇나가게 밉상으로 앨리를 몰아가는데, 앨리도 문제였지만 레온도 만만치 않아 엄청 답답했다. 평범하기나 했으면 모를까 여파가 엄청나니... 

그래도 레알 사랑이었으니 모든 역경과 난관을 극복하고 해피엔딩!ㅋ 

궁중물, 암투, 권력물 소재 치고 묵직하지는 않았지만 달달하기도 했고 짠내나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했고, 여러 감정 넘나들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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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합본] 흔약국, 정가흔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6-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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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흔약국이 있다면 난 매일 거기 가서 약 지을거야. 마스크도 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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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희 - [합본] 흔약국, 정가흔 (전2권/완결) * | 도서 리뷰 2020-06-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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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흔약국, 정가흔 (전2권/완결)

김언희 저
카멜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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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흔약국이 있다면 난 매일 거기 가서 약 지을거야. 마스크도 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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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일단, 오래전 봤던 애니 '캔디캔디'를 다시 봐야겠다. 안소니 지후, 테리우스 승준이라는 설정을 보고 나니 테리우스에 대한 열망은 싹 사라지고 안소니에 대한 호감만 치솟는구나.ㅋㅋ 

10대 후반의 풋풋했던 둘리와 안소니의 설렘은 30대에 이르러서야 뒤늦은 사랑을 꽃피웠다. 

지후의 지켜주겠다는 약속은 오랜 시간이 흘러 결국엔 지켜졌고 거기에 더해 이젠 가흔이 지후를 구해달라는 굳은 약속 하나가 더 얹어졌다. 

약사 할머니가 아직 정정하던 시절 승준을 탐탁치 않아 하고 지후에 대한 호감을 보이시더니 과연 그랬다. 

승준은 가족이라는 핑계를 댔지만 딱 그만큼만 가흔을 사랑했었던 게 아닐까. 아주 튼튼한 동앗줄이라며 병원장의 딸을 잡으려했지만 끝내 그녀도 가족도 다 놓을 수 있다는 걸 알았음에도 가흔에게 이별을 통보한 걸 보면. 

가흔의 위시리스트에 그 장소가 올라있다는 걸 알면서 끝까지 좋은 사람 코스프레를 하고 싶었던걸까. 진짜 역겨운 배려심이다. 

암튼, 그 덕분에 둘리와 안소니가 다시 이어질 수 있었으니 개미 눈물만큼 화를 가라앉혀본다. 

절대 반하지 않겠다는 맹세같은 건 하는 게 아니다. 막는다고 막아질 감정도 아니고 안그래도 차이 많이 나는 상황에서 허울뿐인 맹세를 부여잡고 둘 다 너무 힘들었잖아?! 

실제로 흔약국이 있다면 난 매일 거기 가서 약 지을거야. 마스크도 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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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봄이 오나 봄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6-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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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이 지나도 나란히 초코우유를 때리는 가족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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