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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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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쇼스타코비치왈츠2번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3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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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우여곡절 끝에 행복함 그 자체를 누리는 둘과 가족들을 보는 게 좋았다. 용용이들도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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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 [세트] 쇼스타코비치왈츠2번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8-3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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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쇼스타코비치왈츠2번 (총2권/완결)

carbo(도효원) 저
로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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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온전한 사랑을 찾아 행복함 그 자체를 누리는 둘과 가족들을 보는데 보는 나도 좋았다는!^^ 용용이들도 귀여웠다.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우선 제목을 보고 어떤 곡인지 찾아 들어보았다. 들으니 아! 이곡이구나 했다.ㅎ 곡을 들으며 리뷰를 쓴다.ㅋ 

요 작품 사람들 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이렇게 달콤딜의 기회가...ㅎㅎ 

처음엔 조금 씁쓰름하다가 점점 좋아지더니 나중엔 아주 달달 꿀이 떨어진다. 어차피 이럴 거 처음부터 출발을 잘 했으면 씁쓰름한 것도 없이 좋았을텐데 말이다. 그치 세준씨? 

게다가 알고 보니 아주 몰랐던 사이도 아니고 이미 인연이 차고 넘쳤는데 세준씨가 그냥 모르쇠를 하다니! 그 성격에 그렇게 챙겨주고 대해줬으면 이미 마음이 있었던 거잖아!! 그러면서 그렇게 쌩(?)을 까고 있었다니... 

그런거면 좀 잘해 줄 것이지... 왜 그렇게 무뚝뚝에 배려도 없이 그러냐구~!!! 그러니 연아가 도망가지 응? 안 그래도 결혼 생각도 없었고 도망갈 생각만 하던 연아인데 말이다. 

그럼에도 사는 동안 어느 새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 버린 그들. 아니 연아. 어차피 세준인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연아에게 마음이 있었던 거고, 연아도 어느 새 마음이 가기 시작했지만 그동안 너무도 도망을 갈망했기에 다른 곳으로 눈 돌릴 생각을 못했던 거고. 

암튼, 이별을 계기로 둘이 더 좋아졌다는 사실!ㅋ 

연아가 아이를 두고 좌불안석할 땐 조금 안타까웠지만 세준의 강경함이 든든했다. 

용용이 이후로는 아주 꿀이 뚝뚝~ ㅋ 후반부는 달달함 그 자체다. 

우여곡절 끝에 온전한 사랑을 찾아 행복함 그 자체를 누리는 둘과 가족들을 보는데 보는 나도 좋았다는!^^ 용용이들도 귀여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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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적야의 신부 (외전) | 도서 한줄평 2020-08-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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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의 달달함을 추구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본편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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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 - 적야의 신부 (외전) | 도서 리뷰 2020-08-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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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적야의 신부 (외전)

피오렌티 저
에이블 | 2019년 09월

        구매하기

보통은 달달한 외전이 많긴 하지만, 이 작품은 달달함을 추구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본편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많이 유해지긴 했지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이번 외전도 역시 본편과 같이 집착 쩔고, 이기적인 렌슈의 연속이다. 

지금까지는 속마음은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번 외전에서는 그나마 렌슈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달까. 

역시나 렌슈의 이기적인 성향은 어딜 가지 않았다. 소화를 붙잡기 위해서 아이들을 이용하다니...! 

거기에 더해 소화를 곁에 둘 수 없으면 하고 가정하고 그가 상상하는 일이라니... 끔찍한 놈!! 아무리 집착이 쩔어도 그렇지 어떻게 다 죽인다고 할 수가...ㅡㅡ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은 엄마를 닮아 동글동글 귀엽고만... 단, 막내가 심상치 않다. 그 어린 아이가 보이는 반응이란... 어찌 아비를 닮아가는 것이냐~!!! 그래도 다 닮지는 말아라 응?!

보통은 달달한 외전이 많긴 하지만, 이 작품은 달달함을 추구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본편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많이 유해지긴 했지만... 

불쌍한 리렌...ㅠㅠ 이번 편에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지만 끝이니까 더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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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적야의 신부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3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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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행복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게 좀 버석거릴지언정 마음에는 든다. 행복하면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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