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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0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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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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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야 - [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 | 도서 리뷰 2020-08-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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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라반야 저
블라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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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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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시작부터 환영받지 못한 존재로 '이물질' 취급을 받은 수리였지만 일부의 사람에게만 그랬을 뿐, 수리는 와이어트가에서 너무나 따뜻한 사랑을 받았다. 

신수와 인간의 혼혈로 알 속에서 모든 의욕을 잃고 스스로 소멸을 택하려던 노아에게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알 속의 동거인 수리는 처음부터 그의 모든 것이었다. 

그에게 애정이라고는 없는 모친이 붙여준 론이라는 이름을 거부하고 수리가 처음 내뱉은 단어를 이름으로 택했듯이 그는 수리의 모든 것이었고, 수리 또한 그렇게 되기를 희망했다. 

서로 소멸될 뻔한 걸 한번씩 구해준 셈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황실과 귀족가문을 둘러싼 권력다툼, 사교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알력싸움, 마법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음모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볼거리가 참 많았다. 카시안과 카시안스의 각인과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판티지적 요소까지 참 재미있었다.^^ 

야생동물의 최정점에 서 있는 에리온이 벨벳 소재의 원단을 애지중지해서 자신만의 보물창고에 숨기는 둥 희극적인 면도 곳곳에 포진해있다. 둘 사이를 질투한 노아와 에리온이 벌이는 시트콤같은 장면도...ㅋㅋ 

의도치 않게 쌍둥이 대접을 받았지만 수리의 말대로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타인이다. 

더는 노아를 집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좋다. 이들이 함께하는 한 어디든 그들의 집이 될 수 있고 더는 세입자가 아닌 동등한 입장이니까! 

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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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미치게 탐나는 4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0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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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도 먹고, 짠내도 맛보고, 달달함도 맛보고ㅎ 다양한 맛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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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은 - 미치게 탐나는 4권 (완결) | 도서 리뷰 2020-08-0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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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치게 탐나는 4권 (완결)

서혜은 저
에피루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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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도 먹고, 짠내도 맛보고, 달달함도 맛보고...ㅎ 다양한 맛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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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시우랑 뭔가 있어 보인다 했더니 이런 인연이 있었을 줄이야. 정말 오래됐구나. 비록 한쪽은 잊고 있었을지라도... 

아... 시우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웠다. 그 어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ㅠㅠ 아이는 죄가 없는데...ㅠㅠ 얼마나 엄마 눈에 들고 싶고 사랑이 고팠으면 그렇게 행동했을지... 우는 법을 모르는 아이라니...ㅠㅠ 그 어린 주은이 안아주고 달래주는 거에 얼마나 북받치고 절실했으면 그 긴 세월동안 잊지도 못하고 그리워했을까.ㅠㅠ

엄마의 입장도 이해는 갔다.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어휴! 다 원호 때문이다. 아무리 사랑이라도 그렇지, 그렇게... 차라리 공을 들이고 꼬시고 할 것이지!ㅡㅡ 참 주변정리부터 먼저 하고!

하... 선숙이와 아버지는 끝까지 참... 진짜 징하다 징해! 주은이 정신차리고 끊었으니 망정이지!! 얼마나 징했으면 호성이도 그럴까. 호성이가 맞는 것 같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할만큼만 하는 것! 

주은과 시우, 그리고 그들의 아이... 안쓰러운 둘이 상처를 보듬고 행복해지니 좋다.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걸 보니 보는 나도 뿌듯!ㅎ 가족돌맹이 에피소드는 살짝 찡하기도...ㅎㅎ 

고구마도 먹고, 짠내도 맛보고, 달달함도 맛보고...ㅎ 다양한 맛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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