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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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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BL] 카르마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20-08-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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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을 거하게 한바탕 꾼, 영화 한 편 거하게 찍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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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래 - [대여] [BL] 카르마 (개정판) | 도서 리뷰 2020-08-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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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카르마 (개정판)

김모래 저
연필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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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을 거하게 한바탕 꾼, 영화 한 편 거하게 찍은 느낌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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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꿈을 참 거하게 한바탕 꾼 느낌이라고 해야겠다. 자고 일어났더니 영화 한 편 거하게 찍은 느낌?^^ 

처음엔 그냥 단순 회귀인가보다 하고 무심하게 읽었는데 어느 순간 무심이 사라지고 둘에 집중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솔직히 초반부터 좋았다고는 말못하겠다. 초반엔 별로 흥미롭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후반부터 마테오와 아일리우스의 썸이 오가면서 슬금슬금 몰입하기 시작하고 대폭발 이야기가 나오면서는 어느새 집중해 읽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점점점점 파동이 커지는 느낌이랄까.^^ 

아무것도 없이 밑도 끝도 없이 대폭발이 일어날 거라고 무조건 탈출해야 한다고 하는 마테오의 말을 아무 의심없이 믿어주는 아일리우스. 

자신은 죽어야 하지만 무조건 아일리우스는 살려야 한다고, 살아야 한다고 하는 마테오. 

그리고 그런 그를 포기할 수 없는, 혼자 남을 수 없는 아일리우스.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그리고 다시 현재로... 꿈을 깬 후의 마테오와 그... 그들의 재회... 

정말 꿈을 거하게 한바탕 꾼, 영화 한 편 거하게 찍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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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친 - 구요당의 선요 | 도서 리뷰 2020-08-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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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구요당의 선요

포포친 저
플로레뜨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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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사랑한다는 말이 뭐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고 싶은 말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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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앙~ 이렇게 애절한 남신님이었다니!!ㅋㅋ 

처음엔 포포친님이 아니라 월간포포친님인 줄 알았다능...ㅋㅋ 물론 같은 작가님인 건 맞지만.ㅎ 

사람들이 이 작품은 끝까지 봐야 한다고 하더니 왜 그렇게 말하는지 다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초반의 19금 이야기는 거들 뿐! 찐 이야기는 후반부에 몰아친다는 거~ㅎㅎ 

그 긴긴 세월을 그 이름 하나로 어떻게 버티고 기다릴 수 있었는지... 언제 어떻게 올지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리 신이라도 참 힘들었을텐데... 그의 기다림과 사랑이 애닳다. 사랑 까짓 이러던 그인데 뒤늦은 사랑으로 아주 큰 대가를 치루는구나! 

치치도 그렇다. 아무리 그런 생각이었다고 하더라도 일단 정혼자가 있었으면 그러지 말았어야지. 세상 일 모두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거늘... 왜 아무 생각없던 허유를 그렇게 흔들어 놓았는지... 

그래도 그 집념 하나는 인정을 해야겠다. 한낱 인간으로서의 역량을 넘어서 결국 허유의 곁으로 오고야 말았으니. 

모든 걸 까맣게 잊고 단 하나만을 각인한 채 눈 앞에서 딸랑이는 치치를 보는 희백의 심정이란...

엄청난 고비가 있기는 했지만 모든 걸 극복하고 결국엔 온전히 함께 하며 행복해지는 둘이었다.^^

그깟 사랑한다는 말이 뭐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고 싶은 말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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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구요당의 선요 | 도서 한줄평 2020-08-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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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사랑한다는 말이 뭐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고 싶은 말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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