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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내 사랑 울보 2 | 도서 한줄평 2020-09-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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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도 울지 말고 그냥 웃기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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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 내 사랑 울보 2 | 도서 리뷰 2020-09-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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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사랑 울보 2

송민선 저
가하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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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도 울지 말고 그냥 웃기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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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열매를 다시 만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녀를 친구처럼 대하기에는 기다려온 12년의 세월이 너무 길었다. 

이미 기다릴만큼 충분히 기다렸기에 필요한 것은 오로지 직진 뿐! 

갑자기 친구가 어떻게 애인이 되냐고 반문하는 열매에게 진하가 간직해온 5백통에 달하는 전하지 못한 편지는 지름길 of 지름길이었다. 열매가 알지 못했던 진하의 사정, 그동안의 일상, 절절한 그의 마음이 말로 전하는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왔으니... 

어렸을 때는 진하가 울보여서 열매가 신경을 쓰곤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전세역전이다. 

서로 마음을 확인한 이후에도 집안의 가벼운 반대나 장거리 커플의 신파적 요소가 조금 있기는 했지만 그리 대단하지는 않았다. 

툭하면 울고 나약했던 과거의 진하는 이제 어디에도 없다. 열매에 한해서는 오로지 직진만 있을 뿐! 

어느 쪽도 울지 말고 그냥 웃기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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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누구세요. 노예님?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9-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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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살 당시에 나는 무슨 상태였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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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비 - [세트] 누구세요. 노예님?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9-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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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누구세요. 노예님? (총3권/완결)

백연비 저
동아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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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살 당시에 나는 무슨 상태였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하...ㅠㅠ 할말은 많지만 그냥 이 정도에서 끝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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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초반부 읽으면서 멈칫... 뭐지 이 유치발랄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은...;;;;;;;  

읽으면서는 그래도 좀 읽다보면 괜찮겠지, 나아지겠지 했는데... 

아뿔싸 웁쓰!!!!ㅠㅠ 

게다가 뭔 감흥없는 씬은 또 이렇게 많은지... 많은 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흐린 눈으로 읽어도 끝이 없...ㅠㅠ 

스토리가 없는 건 아닌데 씬에 밀려 너무 묻혀버려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마법같은 일이...;;;;;; 

아무래도 작가님이 아주 어린 연령의, 처녀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걸 살 당시에 나는 무슨 상태였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하...ㅠㅠ 

할말은 많지만 그냥 이 정도에서 끝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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