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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악의의 농도 (외전) | 도서 한줄평 2020-09-18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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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방향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번 외전은 너무 뻔하지 않나 싶다. 그래서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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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크 - 악의의 농도 (외전) | 도서 리뷰 2020-09-18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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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악의의 농도 (외전)

라치크 저
폴링인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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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방향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번 외전은 너무 뻔하지 않나 싶다. 이래저래 이번 외전은 조금 아쉬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본편에서 안쓰럽게 로맨스의 뒤안길로 사라진 반 브란트 대공이 주인공이다. 

본편에서 어찌나 FM이신지... 멋지긴 하였지만 역시 리타에게는 너무나 상극이었기에 그리 될 줄은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돌아올 줄이야...ㅎ 

뭐 반 브란트를 두고 이런 상상을 안 한 것도 아니긴 했다. 다만 단독외전으로 이리 올 줄은 몰랐을 뿐.ㅋ 

여전한 반 브란트 공이긴 하지만 역시 리타에 대한 마음과 아쉬움을 포기할 수 없기에 리타에게 열심히 들이댄다. 바른 사람의 어설픈 막무가내 들이댐이랄까.ㅋ 

이번엔 반이 모든 기억을 안고 돌아왔기에 리타의 본성을 어느 정도는 눈치를 채기도 한다. 반의 기억과 리타의 머리굴림의 같은 라인에서의 행보!ㅋ 

바라던 방향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번 외전은 너무 뻔하지 않나 싶다. 그래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너무나 상상하고 똑같이 흘러갔기에... 

거기에 새롭게 나오는 이야기도 별로 없어 분위기를 환기할만한 요소도 없었던... 

이래저래 이번 외전은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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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평균율 | 도서 한줄평 2020-09-18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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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멘트 하나하나 어찌나 개그감이 충만하신지ㅋ 쫑알이와 세진이의 핑퐁이 정말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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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윤 - 평균율 | 도서 리뷰 2020-09-18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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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평균율

허도윤 저
에이블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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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멘트 하나하나 어찌나 개그감이 충만하신지.ㅋ 쫑알이와 세진이의 핑퐁이 정말 압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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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크하하핫 쫑알이 귀여워서 어쩔~ㅋㅋㅋㅋ 

나 이 작품 읽다가 웃겨서 이걸 하이라이트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다는 거~ㅋ 

"백수야 기상" "네가 하진이처럼 싹싹하기를 해, 두진이처럼 똑똑하기를 해" "마귀야 물러가라" ...

"너야말로 퀘이커처럼 귀엽기를 해, 뉴기니아처럼 예쁘기를 해" "한상자도 안되는 게 까불고 있어" ...

날리는 멘트 하나하나 어찌나 개그감이 충만하신지.ㅋ 쫑알이와 세진이의 핑퐁이 정말 압권이었다.^^ 

그러나 여기에도 하나 단점이 있었으니... 쫑알이와 세진이의 개그감 충만으로 인해 로맨스가 상대적으로 가려지는 것 같은 느낌은 없지 않아 있었다. 워낙에 인상이 강했어야지...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호호!!^^ 

주연들의 곁에 왜 이리 미친 것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어린 아이를 상대로 스폰을 밀어넣는 것도 모자라 막말까지 하질 않나, 반반하니 찾아오라질 않나, 마누라에 아이까지 있으면서 속이면서 들이대질 않나... 참나! 별 미친...ㅡㅡ 

어린 나이에 만나 서로에게 눈도장은 찍었으나 힘들게 돌고 돌아 서로를 다시 찾은 그들이었다. 

아... 쫑알이가 잊히지 않을 것 같다. 허도윤님의 유쾌함이 나를 사로잡아버렸다. 카풀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다음의 유쾌함도 얼른 영접하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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