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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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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4월이 내게 말했다 | 도서 한줄평 2020-09-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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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걱거리고 씁쓰릅하지만 접고 싶지는 않았던 작품. 서로에게서 안식을 찾는 걸 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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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焉哉乎也) - [대여] 4월이 내게 말했다 | 도서 리뷰 2020-09-2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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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4월이 내게 말했다

언재호야(焉哉乎也) 저
다향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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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길고 서걱거리고 씁쓰릅하지만 접고 싶지는 않았던 작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이들에게 참 잔인한 4월이다... 특히 서윤에겐 너무나 가혹할 정도로...ㅠㅠ 

누군가에게는 싹을 튀우고 꽃을 피울 준비를 하는 생명의 기운이 물씬 나는 시기에 이들에게는 어둠이 드리워지는 가혹한 시기가 되었으니... 

누군가 그랬는데 안 좋은 일은 몰아서 온다고, 바닥을 찍어야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그러던데 이렇게 마구 한 시기에 몰아친다면 정말...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드문드문 일어나면 뭐 하나, 다 한 시기에 몰려있는데... 그게 트라우마가 안 생기겠는가...ㅠㅠ 

아무 것도 안 보이고 안 들리고 패닉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유일하고 들려오고 보이는 게 하필 강태진이라니...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러니 결과를 뻔히 그리면서도 그리 속수무책으로 빠질 수 밖에... 

내 앞길 막는 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치우고 내 갈길 간다던 태진에게 어느 날 꼬인 여자. 그런데 왜 자꾸 그녀에게 눈이 가고 밟히는 건지... 그럼에도 갈길 가던 그가 결국 스스로 그녀에게 발이 잡히고야 만다. 

매끄럽고 무덤덤한 문체이지만 보는 사람은 참 서걱거린다. 그리고 씁쓰릅하다.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 둘이 서로에게서 안식을 찾는 걸 봐서 다행이다. 

무겁고 길고 서걱거리고 씁쓰릅하지만 접고 싶지는 않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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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BL] 인어의 별 | 도서 한줄평 2020-09-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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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행복하겠지? 조금 다른 코드이긴 하지만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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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 - [대여] [BL] 인어의 별 | 도서 리뷰 2020-09-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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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인어의 별

러스 저
비하인드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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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의문점들이 둥둥 떠다니긴 하지만 나 나름대로 그들이 같은 존재가 되어 둘이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다. 아니면 그들의 사랑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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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품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참 다양한 걸 느끼는구나 싶었다. 일단 소재에서 오는 신비함과 기괴함, 주인공의 아싸력과 그에 따른 무미건조함, 아슬아슬함에서 오는 긴장감, 명확한 것이 없는 것에서 오는 모호함과 의문점 등등등... 

그 중에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원재의 무미건조함과 상황의 아슬아슬함에서 오는 긴장감이었다. 얜 왜 이리 불안정해서 보는 사람 여러모로 간을 졸이게 만드는지... 가뜩이나 나쯔바의 존재로 인해 불안한데 더해 원재까지 불안정하니 원...  뭔 일이 벌어질 것 같아 보는 내내 불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놓을 수 없는 무언가는 확실히 있었던 것 같다. 

원재와 나쯔바... 사건이 벌어지고 그들이 모든 걸 두고 떠날 때 정말 덜컥했다. 닿을 데가 모 아니면 도 였으니까... 

원재는 정말 그 변화들이 인어가 되어가는 과정이었을까? 그래서 정말 결국 인어가 되었을까? 

그 망망한 곳에서 나쯔바를 만나긴 했으니 둘이 함께 다니는 게 맞겠지? 그래서 그들이 도달한 그 곳에서 본 것이 그들이 맞겠지? 둘이 함께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맞겠지? ... 

수많은 의문점들이 둥둥 떠다니긴 하지만 나 나름대로 그들이 같은 존재가 되어 둘이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다. 아니면 그들의 사랑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조금 다른 코드이긴 하지만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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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모래신부 외전 2(IF) | 도서 한줄평 2020-09-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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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내용 대비 분량의 한계가 느껴지게 너무 짧아 부자연스러워서 아쉬움이 느껴진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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